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홈페이지 위치정보

영유아 가족코스 > 무장애여행코스 게시글 상세보기

여름 바다를 달리다, 삼척&동해

  • 지역 : 강원도 삼척시
  • 조회 : 531
  • 작성일 : 2017.07.26

<전체 이동 거리>
삼척 장호항 (장호어촌체험마을) → 자동차 3분 2km → 삼척해양레일바이크(용화정거장) → 자동차 30분 28km → 삼척 쏠비치 호텔&리조트(워터파크 아쿠아월드) → 자동차 10분 6km → 추암 촛대바위(추암해수욕장) → 자동차 12분 8.5km → 천곡천연동굴 → 자동차 18분 12km → 무릉계곡명승지

장호항 카누체험 장호항 카누체험

동해의 숨은 보석 강원도 삼척. 해안선이 절경인 장호항에서 투명카누에 올라 바닥이 훤히 드러나는 바다를 유영한다. 그림 같은 동해바다 풍경을 끼고 달리는 해양레일바이크를 즐기고, 언제라도 풍덩 뛰어들 수 있는 해수욕장은, 물을 좋아하는 모든 아이의 놀이터가 되어준다. 여기에 그리스 산토리니에 온 듯한 리조트에서의 로맨틱한 하룻밤까지. 지척의 동해시로 여행은 이어진다. 동해 일출명소로 꼽히는 추암 촛대바위, 도심 한가운데 5억년의 역사를 지닌 천곡동굴을 거쳐 무릉계곡 차디찬 계곡물에 발을 담그노라면 '이것이 행복이구나!'싶다. 강원도 삼척과 동해여행은 여름날 아이와의 푸른 추억을 쌓기에 더할 나위가 없다.

"엉덩이가 바다에 둥둥 떠 있어요!", 투명카누 체험

해안선이 절경이라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삼척 장호마을은 '투명카누체험'으로 이름난 곳이다. 어촌체험마을로 유명한 마을답게 여름철 성수기면 마을 입구에서부터 체험을 위한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줄을 잇는다. 장호어촌체험마을에선 투명카누가 단연 인기다. 둔대다리(구름다리)를 사이에 두고 방파제까지 부표 안에서 자유롭게 유영하면 된다. 이곳은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한데다, 지형자체가 천연 바람막이가 되어 카누를 즐기기에 적당하다. 보호자와 함께라면 연령에 관계없이 영유아 모두 탑승이 가능하다. 단, 카누의 특성상 양쪽 균형을 잡아가며 탑승해야한다.

카누탑승 대기 장소 크기별로 준비된 구명조끼 [왼쪽/오른쪽]카누탑승 대기 장소 / 크기별로 준비된 구명조끼

아이는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바닥이 투명한 카누에 올라앉아 "엄마, 엉덩이에 바다가 둥둥 떠요!"하면서 신기함을 감추지 못한다. 바다 속이 훤히 들여다보여 어른들도 스릴을 느낄 정도다. 카누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도록 노를 저어야 하는데 이때, 아빠의 균형 감각이 시험대에 오르기도 한다. 카누 체험을 하다보면 물에 젖기 일쑤여서, 여벌의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2인승 투명카누체험 균형 잡기가 중요한 카누체험 [왼쪽/오른쪽]2인승 투명카누체험 / 균형 잡기가 중요한 카누체험

카누는 5월부터 주말 체험이 가능하며, 7월부터 9월까지는 휴일 없이 매일 운행한다. 다만 기상영향을 받기 때문에 체험 당일 혹은 전날 전화 문의가 필수다. 카누체험장에서 가까운 둔대암에서 바라보는 시원한 동해바다 풍경도 일품이다. 조금은 가파른 산책로가 있어 보호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구름다리와 둔대암 둔대암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장호마을 구름다리 [왼쪽/가운데/오른쪽]구름다리와 둔대암 / 둔대암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 장호마을 구름다리

바다를 달리다, 삼척 해양레일바이크

장호마을에서 자동차로 3분 거리에 있는 삼척 해양레일바이크(용화정거장)는 2014년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삼척의 대표관광지다. 레일바이크는 용화역과 궁촌역간 5.4km를 복선으로 운행하는데, 레일바이크를 타고 가는 내내 동해의 해안선을 따라 펼쳐지는 철로 주변 풍경에 넋을 놓게 된다.

해양레일바이크 주변 포토존 해양레일바이크 주변 포토존

레일바이크에 타면 앞서가는 바이크와의 간격을 생각하며 열심히 폐달을 밟아야 한다. 혹시 임산부나 영유아가 탑승할 경우 충돌 위험을 고려해 제일 뒤쪽의 바이크를 배정받을 수 있으니, 안전요원에게 미리 문의할 것. 아이와 함께 탈 경우 체인이 회전 부위나 바퀴, 레일 사이에 손·발이 끼지 않도록 보호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오르막길 구간은 전동으로 되어 있어 크게 힘들이지 않고 주변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동해의 곰솔과 기암괴석이 눈을 즐겁게 한다. 구간 중에는 '축제', '신비',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를 주제로 조성한 세 개의 터널이 있다. 루미나리에와 레이저 쇼가 연출해내는 환상의 터널을 지나다보면 신비로운 해저터널을 여행하는 느낌이 든다.'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구간이 있는 것은, 삼척 초곡항이 마라토너 황영조 선수의 고향이기 때문이다.

신비의 터널 레이저 쇼 구간 터널 내 삼척대표관광지 사진 [왼쪽/가운데/오른쪽]신비의 터널 / 레이저 쇼 구간 / 터널 내 삼척대표관광지 사진

중간지점인 초곡휴게소에서 약 10분정도 정차한다. 휴게소에는 간단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다. 폐달 밟는데 에너지를 쏟아 허기가 진다면 이곳에서 간단히 보충할 수 있다. 출발은 여행 동선에 따라 용화역 혹은 궁촌역 어디에서 해도 무방하다. 각 역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쉽게 출발지점으로 되돌아 갈 수 있다. 해양레일바이크 소요시간은 총 1시간 정도로,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은 안전점검의 날로 레일바이크를 운행하지 않는다. 오전 9시부터 2시간 간격으로 하루 5번 운행하는데, 인기가 많기 때문에 예약은 필수다. 4월부터 10월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는 저녁 7시에도 운행한다.

초곡휴게소 안에 돌고래 모양 조형물이 있다. 초곡휴게소 궁촌정거장 셔틀버스 [왼쪽,가운데/오른쪽]초곡휴게소 / 궁촌정거장 셔틀버스

삼척의 산토리니, 쏠비치 리조트에서 로맨틱한 하루

태양의 해변이라는 뜻의 삼척 쏠비치 리조트&호텔은 아이와 함께라면 추천할만한 숙소다. 쏠비치 전용 해안가, 리조트 내 산책로, 산토리니광장, 레스토랑, 각종 편의시설 및 워터파크 등이 있어서 아이들과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기에 손색없는 곳이다. 그만큼 성수기에는 예약이 어렵다는 점에서 약간의 불편함은 있다. 삼척으로 휴가계획을 잡았다면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 리조트에 들어서면 하얀 외벽과 파란색 지붕의 조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리스 키클라딕 건축양식을 구경하는 것만으로 먼 나라로 떠나온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굳이 숙박을 하지 않더라도 산토리니광장이나 부대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니, 한번쯤 둘러볼만하다. 특히 밤이 되면 아름다운 조명이 더해져 이국적인 풍광을 선사한다.

쏠비치 리조트 전경 산토리니광장 야경 산토리니 광장에 있는 건물 돔 모양 지붕에 파란 조명이 들어와 있다. [왼쪽/가운데,오른쪽]쏠비치 리조트 전경 / 산토리니광장 야경

영유아와 함께라면 '4계절 워터파크'인 삼척 아쿠아월드를 이용해보자. 영유아 가족을 위한 패밀리 샤워장과 놀이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또, 코인세탁실 등의 편의시설이 모두 있어 아이에게 필요한 여행준비물을 빠트렸더라도 대부분의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이를 튜브에 태우고 뒤에서 밀어주고 있는 아빠의 모습 아쿠아월드 실외 수영장 아쿠아월드 실외 수영장 리조트 내 수유실 리조트 내 편의점 [왼쪽/오른쪽]리조트 내 수유실 / 리조트 내 편의점

추암해수욕장과 함께 즐기는 추암촛대바위

쏠비치 리조트에서 바라보이는 동해시 추암해변은 150m 길이의 백사장에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 피서지로 좋다. 무엇보다 이곳은 텔레비전 방송 개시 때 '동해물과 백두산이'로 시작하는 애국가 첫 소절 영상의 배경이 되는 촛대바위가 있어 그냥 지나칠 수 없다. 대한민국 제 1의 일출명소로도 유명하다. 촛대바위 주변 해안 절벽과 크고 작은 바위섬들이 바다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 아이와 함께 촛대바위를 배경으로 기념할만한 가족사진을 남겨도 좋겠다. 추암 해변 주변에서는 오리와 거위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사람을 따라다니기도 하고 가까이 가서 사진을 찍어도 가만히 있다. 가끔은 시끄럽게 울어대는 통에 아이들을 울리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눈에는 오리와 거위도 신기한 볼거리가 된다.

촛대바위 산책로 추암 촛대바위 [왼쪽/오른쪽]촛대바위 산책로 / 추암 촛대바위 촛대바위 산책로 추암해수욕장 상점 앞 거위와 오리 [왼쪽/오른쪽]촛대바위 산책로 / 추암해수욕장 상점 앞 거위와 오리

도심 속에 숨겨진 신비한 지하세계, 천곡동굴

천곡천연동굴은 1991년 이곳 일대에 아파트 공사를 하던 중 최초로 발견 된 후 1996년 일반에 공개된 천연동굴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5억 년 전 생성된 석주와 석순 등을 눈앞에서 관찰할 수 있다. 동굴의 높이가 낮아 입장 전, 안전모 착용은 필수다.

입장 전 필수사항 안전모 착용 천곡동굴 입구 [왼쪽/오른쪽]입장 전 필수사항 안전모 착용 / 천곡동굴 입구

동굴의 총 길이는 1.5km로, 800m까지 관람로가 조성되었다. 관람로를 따라 내려가면 신비한 동굴세계를 만날 수 있는데, 석순과 종유석이 만나 생성된 석주와, 관상종유석, 천정용식구 등이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다. 또 아이와 함께 샹들리에 종유석, 이충무공의 상, 피아노상, 박쥐종유석, 블랙홀 등의 이름 붙여진 모양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동굴 내부조명이 어두운 편이라 아이의 손을 잡고 다닐 것을 권하며, 관람 시 발을 헛디디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동굴 바닥에 약간의 물기가 있어 옷에 튈 수도 있다. 천곡동굴은 황금박쥐의 서식지로도 유명하다. 황금박쥐는 몸 색깔이 붉으면서 황금빛이 도는 천연기념물로 세계적으로도 개체수가 많지 않아 환경부가 멸종위기 1호로 지정한 희귀 야생동물이다. 아쉽게도 황금박쥐는 야행성이기 때문에 관람 중에 황금박쥐를 볼 확률은 극히 낮다.
특히 동굴 안은 더운 여름에도 쌀쌀하다고 느낄 만큼 시원해서 여름피서지로도 안성맞춤이다. 삼척의 잘 알려진 환선굴과, 대금굴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영유아와 함께라면 이곳 천곡동굴을 추천한다.

동굴내부 샘실신당 [왼쪽/오른쪽]동굴내부 / 샘실신당 평균 10°를 유지하는 동굴내부 온도 천장에서 내려온 종유석 [왼쪽/오른쪽]평균 10°를 유지하는 동굴내부 온도 / 천장에서 내려온 종유석

무릉도원이 따로 없는, 무릉계곡

동해에서 여름 최고의 피서지로 꼽히는 동해 무릉계곡 초입의 무릉반석으로 가보자. 무릉계곡명승지 관리사무소에서 매표 후 5분정도 숲길을 걸으면 1,500평 규모의 무릉반석이 모습을 드러낸다. 한번에 2천명이 앉을 수 있을 정도로 넓다.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모습이 흡사 무릉도원을 떠올리게 한다. 두타산과 청옥산 사이에 자리한 무릉계곡은 하류 호암소에서 시작해 약 4km 상류 용추폭포가 있는 곳까지를 말한다. 그간 국민관광지 1호, 명승 37호,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 등 우리나라 대표관광지로 이름을 알려온 곳이다. 무릉계곡에는 명필가와 묵객들이 새긴 크고 작은 석각이 지천이다. 계곡은 무릉반석을 시작으로 삼화사, 학소대, 옥류동, 선녀탕 등을 지나 쌍폭포, 용추폭포까지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어린 영유아와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삼화사까지 코스가 적당하다.
아이와 계곡물에 발을 담글 땐 아무리 얕은 물가라도 각별히 보호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곳곳에 물이끼가 많아 미끄러지기 쉽기 때문이다.
물놀이를 마치고 계곡을 내려오는 길. 등산객이 주고 간 대추나 작은 열매를 먹고 있는 다람쥐를 만나기도 한다. 아이들이 다가가도 피하지 않는 것을 보면 이곳이 청정자연임을 실감할 수 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삼화사에 들러도 좋겠다.

암각이 세겨진 무릉반석 무릉계곡 무릉반석 [왼쪽/오른쪽]암각이 세겨진 무릉반석 / 무릉계곡 무릉반석 무릉계곡 숲길 무릉계곡의 다람쥐 [왼쪽/오른쪽]무릉계곡 숲길 / 무릉계곡의 다람쥐

무릉반석에서의 물놀이로 출출해졌다면, 허기도 채우고, 속도 따듯하게 보호하는, 장칼국수를 추천한다. 장칼국수는 고추장과 된장으로 칼칼하게 맛을 낸 강원도 향토음식이라고 하니 이왕이면 장칼국수에 도전해 볼 것. 일반적으로 보아온 칼국수와는 다르게 국물이 붉은색이지만,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고 칼칼함과 구수한 맛이 있어 부담 없이 즐기기에 적당하다.

삼척 장칼국수 삼척 장칼국수를 크게 한젓가락 떠올린 모습 삼척 장칼국수

추천 여행 코스(당일 코스)

삼척 장호해변 → 장호어촌해양체험 → 해양레일바이크(용화정거장) → 궁촌정거장 하차(셔틀버스로 용화정거장 이동) → 민물고기전시관 → 이사부사자공원 → 추암촛대바위(동해 추암해변)

추천 여행 코스(2박 3일 코스)

첫째 날 : 수로부인헌화공원 → 삼척 장호해변 → 장호어촌해양체험 → 중식 → 해양레일바이크(용화정거장) → 궁촌정거장 하차(셔틀버스로 용화정거장 이동) → 맹방해변관광지
둘째 날 : 민물고기전시관 → 삼척장미공원 → 중식 → 동굴신비관 → 새천년해안도로 드라이브 → 이사부사자공원 → 동해 추암해변(추암촛대바위) → 동해 북평민속 5일장(3,8일)
셋째 날 : 천곡천연동굴 → 묵호등대(출렁다리, 논골담길) → 무릉계곡명승지(무릉반석, 삼화사, 쌍폭포)

여행정보

문의
  • 삼척 문화관광 : 문의 033-570-3546, tour.samcheok.go.kr
  • 동해 문화관광 : 문의 033-530-2114, www.dhtour.go.kr
  • 삼척 관광안내소 : 문의 033-575-1330, 강원도 삼척시 중앙로 192
  • 삼척장호어촌체험마을 : 문의 070-4132-1601,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장호항길 31, jangho.seantour.com
  • 삼척 해양레일바이크 : 문의 033-576-0656, www.oceanrailbike.com
  • 이사부사자공원 : 문의 033-573-0561, 강원도 삼척시 수로부인길 333
  • 천곡천연동굴 : 문의 033-539-3630, 강원도 동해시 동굴로 50
  • 무릉계곡명승지 : 문의 033-539-3700, 강원도 동해시 삼화로 538
관광지 무장애 정보
  • 장호어촌체험마을
    * 해양체험: 고동잡이, 바다레프팅,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 투명카누생태체험 등
    * 이용요금: 투명카누 2인승 22,000원, 4인승 44,000원
    * 체험시 구명조끼 제공
    * 샤워장 있음(사용료 대인 2,000원 소인 1,000원) ※찬물
    * 공용화장실 내 기저귀갈이대 있음
    * 운영시간 08:00 ~19:00
  • 삼척 해양레일바이크
    * 휴장일: 매월 18일 (단, 18일이 주말일 경우 다음주 평일로 변경됨)
    * 궁촌역, 용화역 각 정거장 주변 휴게음식점 있음
    * 이용요금: 2인승(편도 - 일반) 20,000원 / 4인승(편도 - 일반) 30,000원
    * 인터넷 예약만 가능 (http://www.oceanrailbike.com)
    * 유모차는 사무실에 보관 후 탑승 가능
  • 쏠비치 삼척 아쿠아월드
    * 이용요금: (하이시즌 4.8 ~ 7.14) 대인 50,000원 소인 45,000원 / (골드시즌 7.15 ~ 8.27) 대인 60,000원 소인 50,000원
    ※ 36개월 미만의 어린이는 무료입장 (의료보험증, 주민등록 등본 확인)
  • 천곡천연동굴
    * 이용시간: 09:00~18:00 (※야간연장운영 2017.07.15.(토) ~ 08.16.(수) 08:00 ~ 20:00)
    * 이용요금: 어른 3,000원 / 학생,군인 1,500원 / 어린이 1,000원 (※6세 이하 어린이 무료)
    * 수유실 있음(기저귀갈이대, 쇼파)
  • 무릉계곡명승지
    * 이용시간: 09:00~18:00, 여름성수기(7~8월) 06:00~20:00, 동절기(11~2월) 08:00~17:00
    * 입장료 : 어른 2,000원 / 청소년,군인 1,500원 / 어린이 700원 (※7세 이하 어린이 무료)
    * 관리사무소 화장실 기저귀갈이대 있음
    * 명승지 입구 상점 및 음식점 다수
대중교통 정보
  • 강남터미널 : 서울 → 삼척(첫차 06 : 30, 막차 23 : 00), 소요시간 3시간 30분. 서울고속버스터미널(http://www.exterminal.co.kr/,1688-4700)
  • 동서울종합터미널 : 서울 → 삼척(첫차 06 : 30, 막차 21 : 35), 소요시간 3시간 30분. https://www.ti21.co.kr/, 1688-5979
자가운전 정보
  • 경부고속도로 → 신갈분기점 → 영동고속도로 → 강릉분기점 → 동해고속도로 → 삼척IC
숙소
주변 음식점
  • 일미담 : 돌솥정식, 해물로스 / 강원 삼척시 갈천동 테마타운길 19 / 033-574-0818
  • 부일막국수 : 막국수, 수육 / 강원 삼척시 새천년도로 596 / 033-572-1277
  • 대우칼국수 : 장칼국수, 냉콩국수 / 강원 동해시 일출로 10 / 033-531-3417
  • 바다횟집 : 곰치국 / 강원 삼척시 정하동 새천년도로 88 / 033-574-3543

글, 사진 : 길지혜(여행작가)

※ 위 정보는 2017년 7월에 작성된 정보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여행 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기사에 사용된 텍스트, 사진, 동영상 등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기사의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

  • 담당부서 : 관광컨설팅팀
  • 등록 및 수정문의 : 033-738-3456
  • 관광안내문의 : 1330(일반, 공중전화, 핸드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