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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에서 만나는 싱그러운 여름 정취

  • 지역 : 전라남도 강진군
  • 조회 : 826
  • 작성일 : 2017.07.26

<전체 이동 거리>
장흥 우드랜드 → 자동차. 40분 29.5km → 정남진전망대 → 자동차. 25분 18km → 한국민화뮤지엄→ 도보. 1분 0.4km → 고려청자박물관 → 자동차. 38분 33.11km → 강진달빛한옥마을(숙박) → 자동차. 5분 1.4km → 강진다원→ 도보. 10분 0.5km → 백운동정원 → 자동차. 32분 25.5km → 다산초당 → 자동차. 7분 3.23km → 백련사 → 자동차. 32분 21.4km → 가우도 → 자동차. 25분 15.3km → 영랑생가

장흥 우드랜드 산책로 흙길 구간 장흥 우드랜드 산책로 흙길 구간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서 '남도답사 1번지'로 꼽았던 강진은 다양한 문화유적과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운 절경이 한데 어우러져 풍성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특히 다산초당과 백련사가 짙푸른 녹음으로 둘러싸이는 여름이면 바람 한 줌마저 상큼하게 느껴질 만큼 싱그러운 정취로 여행자들을 유혹한다.

여름엔 편백숲으로 가자, 장흥 우드랜드

장흥읍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억불산 자락에 위치한 우드랜드는 수령 40년 이상의 편백나무가 하늘을 가릴 만큼 거대한 숲을 이루고 있어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기 좋다. 나무 스스로 만들어내는 천연 항균물질인 피톤치드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최고급 내장제로 꼽히는 편백나무는 특히 여름에 가장 많은 피톤치드와 음이온을 방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삼림욕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입구부터 만남의 광장까지 나무데크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고 숲길 대부분 완만한 경사로라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 또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나무의자, 정자 등을 배치해 잠시 걸음을 쉬어가기에도 좋다. 숲길 끝자락에는 마치 어린아이를 업고 서 있는 여인의 형상을 한 며느리바위로 잘 알려진 억불산으로 향하는 등산로가 이어진다.

장흥 우드랜드 산책로(박석 구간) 장흥 우드랜드 산책로(박석 구간) 장흥 우드랜드 데크 산책로 우드랜드 곳곳의 쉼터 평상 [왼쪽/오른쪽]장흥 우드랜드 데크 산책로 / 우드랜드 곳곳의 쉼터 평상 피톤치드를 방출하는 편백나무 '장흥삼합(한우, 표고버섯, 키조개)' [왼쪽/오른쪽]피톤치드를 방출하는 편백나무 / '장흥삼합(한우, 표고버섯, 키조개)'

그림 같은 다도해가 한눈에, 정남진전망대

서울의 경복궁을 기준으로 정 남쪽에 자리했다고 하여 이름 붙은 정남진의 풍광을 제대로 만끽하려면 전망대에 올라보길 추천한다. 약 45.9m의 아찔한 높이를 자랑하는 이곳은 황금빛 태양을 형상화한 전망대를 포함해 10층 규모로 건설되었으며, 각 층마다 다양한 테마로 꾸며져 있어 볼거리를 더한다. 전망대까지는 엘리베이터가 운행돼 어르신들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9층에 카페가 자리하고 있어 창밖 풍경을 감상하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도 있다. 매년 1월 1일이면 다도해를 배경으로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려는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전망대에선 멀리 득량도와 소록도, 연홍도, 거금도 등 남해의 그림 같은 섬들이 한눈에 펼쳐진다. 그 오른쪽으로는 호남의 5대 명산으로 꼽히는 천관산 자락도 멋스럽게 이어진다.

경복궁 정남쪽에 자리한 정남진전망대 경복궁 정남쪽에 자리한 정남진전망대 정남진전망대 너머 다도해의 섬들 정남진 전망대 카페(9층) [왼쪽/오른쪽]정남진전망대 너머 다도해의 섬들 / 정남진 전망대 카페(9층)

우리예술의 멋을 탐하다, 한국민화뮤지엄 & 고려청자박물관

조선 후기 서민층을 중심으로 크게 유행하였던 민화는 친근한 주제와 자유분방한 표현방식으로 가장 한국적인 그림으로 꼽힌다. 이 같은 민화를 전문으로 한 박물관인 한국민화뮤지엄은 무려 4,500여점의 소장품을 순환전시하며 우리 민화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왕이면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전시장을 둘러보길 추천한다. 민화 특유의 표현방식과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감상의 즐거움이 배가 된다. 한 사람이 방문을 하더라도 요청을 하면 우리 민화에 대한 해설을 친절하게 해주신다고 하니 잊지 말 것. 또 2층에 마련된 성인 전용 춘화전시실은 성(性)을 바라보는 선조들의 해학적인 시선과 거침없는 표현을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볼거리다.
한국민화뮤지엄과 이웃한 고려청자박물관은 세계적으로도 그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는 고려청자의 제작과정과 예술적 가치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이 자리한 대구면과 근처 칠량면 일대에는 과거 고려청자를 생산하던 가마터가 다수 남아있어 강진이 명실상부 '청자의 고장'으로 불리게 된 이유가 되었다. 박물관 내에는 이 같은 가마터에서 발굴된 청자를 비롯해 동시대 작가들에 의해 재현된 현대적인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한국민화뮤지엄 전경 한국민화뮤지엄 전경

민화뮤지엄 내 전시실민화뮤지엄 내 전시실

청자 박물관 전경청자 박물관 전경

강진 주변 가마터에서 나온 청자 유물강진 주변 가마터에서 나온 청자 유물

고려청자박물관(내부) 고려청자박물관(내부)

월출산 아래서 편안한 하룻밤, 강진달빛한옥마을

강진에서 조금 특별한 하룻밤을 보내고 싶다면 월출산 아래 자리한 오붓한 한옥마을을 찾아보자. 이름 그대로 해가 저물면 은은한 달빛이 마을을 감싸 안는 이곳은 강진을 대표하는 귀촌마을로 일종의 한옥민박인 '푸소(FU-SO)'를 운영하고 있다. 푸소란 'Feeling Up Stress Off'의 줄임말로, 도시생활로 쌓인 스트레스를 이곳에서 모두 풀고 가라는 우리말과 유사한 어감을 의도했다. 한옥마을의 주민 절반 정도가 이 푸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방문객들은 아름다운 한옥에서 하룻밤 머물고 주인장이 직접 차린 로컬푸드를 즐기며 몸과 마음을 한꺼번에 힐링할 수 있다. 대문까지 나와 어르신을 반기는 마을 이장님은 텃밭에서 자란 싱싱한 제철 채소로 만든 반찬을 내고, 연신 사람 좋은 미소를 지어 보인다. 이처럼 한옥이 주는 편안함과 소박하지만 인심 넉넉한 밥상 때문에 푸소는 어르신들에게 더없이 만족스러운 숙소가 되어준다. 간혹 한옥마을을 배경으로 음악회와 전통공연이 이뤄지는 경우도 있으니, 방문 계획이 있다면 미리 카페에서 공연 관련 정보를 확인해두는 것도 좋겠다.

월출산 강진달빛한옥마을 전경 월출산 강진달빛한옥마을 전경 강진한옥마을 녹색명소 전망대 강진한옥마을 녹색명소 전망대 한옥민박 '푸소' 직접 키운 채소로 차린 아침밥상 [왼쪽/오른쪽]한옥민박 '푸소' / 직접 키운 채소로 차린 아침밥상

초록에 물들다, 강진다원 & 백운동정원

남한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월출산은 아침저녁으로 온도차가 크고 적당한 습도를 유지해 차를 재배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덕분에 예부터 월출산 주변 사찰에서 차나무를 재배했다는 기록이 전해지는데, 이 같은 명성을 이어받은 강진다원은 깨끗한 물과 바람이 키워낸 부드러운 맛과 향의 녹차를 만들어 낸다. 특히 우뚝 솟은 기암절벽을 병풍삼아 자리한 드넓은 차밭은 여름이면 아낌없는 초록빛으로 물들어 바라보기만 해도 싱그러운 풍경을 선물한다. 다만 넓은 차밭을 둘러볼 때는, 볕을 피하기 힘드니, 챙이 넓은 모자나 선글라스를 준비하고, 마실 물도 미리 챙기기를 추천한다.

월출산으로 둘러싸인 강진다원 전경 월출산으로 둘러싸인 강진다원 전경 강진다원 녹차잎 월출산과 강진다원 [왼쪽/오른쪽]강진다원 녹차잎 / 월출산과 강진다원

강진다원에서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호남의 유서 깊은 전통별서인 백운동정원이 모습을 드러낸다. '월출산에서 흘러내린 물이 구름이 되어 올라가는 마을'이란 의미의 백운동은 다산 정약용과 초의선사가 각각 시문을 짓고 그림을 그린 <백운동도>를 통해 그 빼어난 아름다움이 전해지고 있다. 주변 산자락과 계곡의 흐름을 해치지 않고 자연스레 배치한 건물도 멋스럽지만, 옛 선비들의 은거문화를 엿볼 수 있을 만큼 우거진 숲 한가운데 비밀스럽게 자리해 신비스런 분위기까지 자아낸다. 현재 문화재 복원공사 중이라 정자로 향하는 길이 다소 어수선하긴 하지만, 창하벽 위 정자에 올라앉아 신선이 머물렀다는 월출산의 옥판봉을 바라보는 운치를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창하벽에 자리한 정자 정선대 전통별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백운동정원 [왼쪽/오른쪽]창하벽에 자리한 정자 정선대 / 전통별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백운동정원

다산과 혜장선사의 우정을 더듬다, 다산초당 & 백련사

다산초당은 신유사화에 연루되었던 다산이 10여 년 동안 유배생활을 했던 곳으로, 멀고 낯선 땅에서 귀양살이를 하는 비참한 현실 속에서도 <목민심서>와 <경세유표> 등 무려 500여권의 저술을 완성한 공간이다. 초당이란 이름처럼 본래 짚으로 지붕을 인 조그마한 건물이었으나 복원하는 과정에서 지금의 번듯한 기와지붕으로 바뀌어 고달픈 유배생활을 짐작하기는 어렵게 되었다. 다만 초당으로 오르는 험준한 돌길만이 다산의 혹독한 운명을 대변하는 듯하다. 이 길은 경사가 가파르기 때문에 어르신들은 바닥이 단단한 운동화를 신고 평평한 돌바닥을 골라 천천히 오르길 권한다. 초당 뒤편으로 난 오솔길을 따라 걷다보면 백련사로 이어지는데, 한동안 햇빛을 피하기 어려운 들길을 지나야 하므로 어르신들은 자동차로 백련사까지 이동하는 것이 보다 손쉽다.

다산초당으로 가는 길 주의가 필요한 뿌리의 길(다산초당) [왼쪽/오른쪽]다산초당으로 가는 길 / 주의가 필요한 뿌리의 길(다산초당) 다산 정약용이 유배생활을 했던 다산초당 다산 정약용이 유배생활을 했던 다산초당

백련사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로 조선시대 들어 무려 8명의 대사를 배출하며 상당한 명성을 누렸다. 그 8번째 대사가 바로 혜장선사 아암으로, 초당에서 유배생활 중이던 다산과 깊은 우정을 나누었던 인물이다. 다산초당에서 백련사를 잇는 오솔길이 바로 이들이 직접 오가며 차 한 잔에 마음과 학문을 교류했던 공간인 셈이다. 그리 큰 규모의 사찰은 아니지만 조선을 대표하는 명필이었던 원교 이광사가 쓴 대웅보전 현판과 사찰 앞마당 너머로 펼쳐진 구강포의 드넓은 전경,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백숲 등 귀한 볼거리들이 가득하다. 특히 고려시대부터 야생 차밭을 가꾸었다는 백련사는 차 맛이 좋은 사찰 중 하나로 꼽힌다. '만경다설(萬景茶說)'이라 이름 붙은 찻집에 앉으면 향기로운 차 한 잔에 유리창 너머 오래된 배롱 나무가 그 맛을 더한다.

백련사의 멋스런 배롱나무 백련사의 멋스런 배롱나무 이광사의 글씨가 새겨진 백련사의 대웅보전 백련사 찻집에서 즐기는 여유로움 [왼쪽/오른쪽]이광사의 글씨가 새겨진 백련사의 대웅보전 / 백련사 찻집에서 즐기는 여유로움

함께 걷기 좋은 섬, 가우도 그리고 시인 김영랑

강진에 자리한 8개의 섬 가운데 유일하게 주민들이 터전을 잡고 살아가는 유인도인 가우도는 지난 2011년과 2012년, 저두리와 망호리를 각각 잇는 출렁다리가 만들어지면서 새로운 걷기 명소로 떠올랐다. 특히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2.5km의 생태탐방로(가우도 함께해(海)길)는 어르신들도 걷기 좋은 나무데크로 만들어져 산과 바다를 함께 눈에 담으며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기 좋다. 탐방로 중간에는 강진 출신의 시인 영랑 김윤식의 호를 딴 영랑나루쉼터가 자리해 <모란이 피기까지는> 등 그의 대표작들을 감상하며 쉬어갈 수 있다. 영랑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동상이 자리한 벤치는 지나는 이들마다 기념사진을 찍을 만큼 인기다.

가우도로 가는 다리 가우도로 가는 다리 데크로드가 있어 걷기 좋은 가우도 김영랑시인 동상(가우도 생태탐방로의 포토존) [왼쪽/오른쪽]데크로드가 있어 걷기 좋은 가우도 / 김영랑시인 동상(가우도 생태탐방로의 포토존)

섬세하고 영롱한 서정을 노래했던 영랑의 시를 즐겨 읽었던 이들이라면 강진읍내에 자리한 영랑생가도 함께 둘러보면 보다 의미 있는 여행길이 되겠다.
마지막으로 김영랑 생가 앞 시비에 새겨진 '모란이 피기까지'를 읽어내려가며 강진여행의 감흥을 가슴에 새겨보자

모란이 피기까지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둘리고 잇을테요
모란이 뚝뚝 떠러져버린 날
나는 비로소 봄을 여흰 서름에 잠길테요 .... (중략)

영랑생가 앞 시비'모란이 피기까지' 강진을 대표하는 보양식 회춘탕 [왼쪽/오른쪽]영랑생가 앞 시비'모란이 피기까지' / 강진을 대표하는 보양식 회춘탕

추천 여행 코스(당일 코스)

백련사 → 다산초당 → 가우도

추천 여행 코스(2박 3일 코스)

첫째 날 : 장흥 우드랜드 → 정남진전망대 → 한국민화뮤지엄 → 고려청자박물관
둘째 날 : 마량놀토수산시장 자동차 → 가우도 → 다산초당 → 백련사
셋째 날 : 사의재 → 영랑생가 → 무위사 → 백운동정원 → 강진다원

여행정보

문의
  • 장흥 우드랜드 : 전남 장흥군 장흥읍 우드랜드길 180, 061-864-0063, www.jhwoodland.co.kr
  • 정남진전망대 : 전남 장흥군 관산읍 정남진해안로 242-58, 061-867-0399
  • 한국민화뮤지엄 : 전남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길 61-5, 061-433-9770, minhwamuseum.com
  • 고려청자박물관 : 전남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길 33, 061-430-3755, www.celadon.go.kr
  • 강진달빛한옥마을 : 전남 강진군 성전면 달빛한옥길 2, 061-430-3313~4, cafe.naver.com/sweethouse77
  • 강진다원 : 전남 강진군 성전면 백운로 93-25, 061-432-5500
  • 백운동정원 : 전남 강진군 성전면 월하안운길 100-63, 061-430-3342
  • 다산초당 : 전남 강진군 도암면 다산초당길 68-35, 061-430-3912
  • 백련사 : 전남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길 145, 061-432-0837, www.baekryunsa.net
  • 가우도 : 전남 강진군 대구면 청자로 1386-32 / 전남 강진군 도암면 월곶로 473, 061-430-3342
  • 영랑생가 : 전남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길 15, 061-430-3185
  • 강진관광안내 : 061-430-3114, www.gangjin.go.kr/culture/index.do
관광지 무장애 정보
  • 장흥 우드랜드
    *입장료: 어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
    65세이상 경로 무료, 독립유공자 무료, 1~3급 장애인 및 동반보호자 1인 무료
    만 6세 이하 무료, 장흥군민 무료
    * 장애인 주차구역 있음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목재문화체험관 내 장애인 전용 엘리베이터 있음
    * 휠체어와 유모차 갖추고 있음
    * 매표소 입구~만남의 광장, 등산로 입구~억불산 정상 나무데크 산책로 갖추고 있음
    * 대부분 완만한 경사로이긴 하나 워낙 숲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체력과 컨디션에 따라 이동거리 조절 추천
    * 어르신들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사전예약제 20명이내) 체험비 - 1인5,000원
  • 정남진전망대
    * 입장료: 성인 2,000원/ 학생 1,500원/ 어린이 1,000원
    복지카드 소지자, 65세 이상 어르신, 0~7세 어린이, 국가유공자 무료 / 3급 이상 장애인은 동반 1인까지 무료
    * 장애인 주차구역 있음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10층 전망대까지 엘리베이터 운영
    * 장애인들을 위한 안내촉지도 설치
  • 한국민화뮤지엄
    *입장료: 성인 5,000원/ 학생 4,000원/ 유치원생 3,000원 (2급이상 장애인 무료, 강진군민 및 65세이상 경로 50% 할인)
    * 장애인 주차구역 있음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2층까지 엘리베이터 운영
  • 고려청자박물관
    * 입장료: 성인 2,000원/ 청소년, 군인 1,500원/ 어린이 1,000원
    0-7세 무료, 65세이상 어르신 무료, 장애인 동반 1인까지 무료
    * 장애인 주차구역 있음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2층까지 장애인 전용 엘리베이터 운영
    * 휠체어와 유모차 갖추고 있음 (대여시 신분증 필요)
  • 강진달빛한옥마을
    * 장애인 주차구역은 따로 없으나 마을 곳곳에 소규모 주차장이 마련돼 있으며 각각의 한옥 앞에 여유롭게 주차 가능
    * 월출산과 한옥마을의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 있음
  • 강진다원
    * 차밭 입구까지 차량이동 가능
  • 백운동정원
    * 장애인 주차구역은 따로 없으나 주차공간 여유로움
    * 주차장에서 백운동정원까지 완만한 경사로
  • 다산초당
    * 장애인 주차구역 따로 없고 주차공간 협소
    * 인근 다산기념관에 장애인 주차구역 및 장애인 화장실, 유모차와 휠체어 있음
    * 다산초당으로 오르는 길은 나무뿌리와 돌 때문에 미끄러우니 영유아와 어르신 주의 요망
  • 백련사
    * 장애인 주차구역은 따로 없으나 주차공간 여유로움
    * 거동이 불편한 경우 만경루까지 차량 이동 가능
  • 가우도
    * 장애인 주차구역 있음
    * 출렁다리와 생태탐방로 모두 휠체어 이동 가능
    * 출렁다리 지나면 슈퍼 있음
대중교통 정보
  • [버스] 센트럴터미널(1일 6회, 4시간 30분 소요) <-> 강진버스터미널
  • [강진 내 관광지 이동 정보]
    농어촌버스정류소 이용/ 한국민화뮤지엄, 고려청자박물관, 가우도 (강진-마량, 강진-마량·고금 농어촌버스)
    농어촌버스정류소 이용/ 강진다원, 백운동정원 (강진-경포대·무위사 농어촌버스)
    농어촌버스정류소 이용/ 다산초당, 백련사 (강진-망호 농어촌버스)
자가운전 정보
  • 경부고속도로(천안논산·호남고속도로)-광산IC-강진(서울에서 4시간 20분 소요)
숙소
  • 푸소 체험의집 : 061-430-331~4 / www.gangjin.go.kr/
  • 주작산자연휴양림 : 전남 강진군 신전면 주작산길 398 / 061-430-3306 / www.jujaksan.com / 장애인 주차구역 없음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가우도한옥펜션 :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가우도길 25-11 / 061-432-0407 / 장애인 주차구역 없음 / 장애인 화장실 없음
  • 다산명가 : 전남 강진군 도암면 다산초당길 68 / 061-434-5252 / 장애인 주차구역 없음 / 장애인 화장실 없음
  • 강진워커힐모텔 : 전남 강진군 군동면 까치내로 227 / 061- 434-6780 / 장애인 주차구역 없음 / 장애인 화장실 없음
  • 강진자유게스트하우스 : 전남 강진군 강진읍 평동1길 7-6 / 010-9101-9003 / 장애인 주차구역 없음 / 장애인 화장실 없음
주변 음식점
  • 명희네 : 장흥삼합, 바지락비빔밥 / 061-862-3369 / 전남 장흥군 장흥읍 토요시장2길 3-6 / 입식, 좌식테이블 / 정남진장흥토요시장 주차장 이용
  • 하나로식당 : 회춘탕 / 061-434-0078 / 전남 강진군 강진읍 보은로3길 29 / 좌식테이블 / 장애인 주차장 없음 / 장애인 화장실 없음
  • 다강한정식 : 한정식 / 061-433-3737 / 전남 강진군 강진읍 오감길 2 2동 제9호 / 좌식테이블 / 오감통 주차장 이용

글, 사진 : 권다현(여행작가)

※ 위 정보는 2017년 6월에 작성된 정보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여행 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기사에 사용된 텍스트, 사진, 동영상 등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기사의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

  • 담당부서 : 관광컨설팅팀
  • 등록 및 수정문의 : 033-738-3456
  • 관광안내문의 : 1330(일반, 공중전화, 핸드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