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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예술, 체험이 어우러진 예산의 재발견

  • 지역 : 충청남도 예산군
  • 조회 : 746
  • 작성일 : 2017.08.30

<전체 이동 거리>
수덕사 → 자동차. 8분 4.75km → 충의사(윤봉길의사기념관) → 자동차. 22분 9.94km → 은성농원 → 자동차. 21분 9.52km → 덕산온천지구(숙박) → 자동차. 31분 19.93km → 의좋은형제마을 → 자동차. 36분 18.47km → 추사고택 → 자동차. 4분 1.78km → 화암사

백제풍의 대웅전이 멋스러운 천년고찰 수덕사 백제풍의 대웅전이 멋스러운 천년고찰 수덕사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덕산온천의 명성 덕분에 휴양지로 먼저 알려진 예산이지만, 다양한 역사유적과 더불어 풍성한 예술적 감성과 색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들도 곳곳에 숨어 있다. 특히 추사 김정희와 매헌 윤봉길 등 우리에게 친숙한 인물들의 흔적을 만날 수 있어 어르신들은 물론 여름방학을 맞은 손자손녀와 함께 가족여행을 즐기기에도 좋다.

천년고찰 수덕사에서 만나는 예술의 향기

수덕사에 들어서면서부터 어르신들은 1960년대 가요인 '수덕사의 여승'을 읊조린다.

인적 없는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흐느끼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하략)

애틋한 가사의 주인공으로 알려진 이는 윤심덕, 나혜석과 함께 근대 조선을 대표하는 신여성으로 꼽히던 김원주다. 일본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봉건적인 조선사회를 비판하는 파격적인 글을 발표하기도 했던 그는 결국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이곳 수덕사에서 불교에 귀의하게 된다. 사연을 알고 보니 마침 자욱한 비안개에 젖은 수덕사가 더욱 애잔하게 느껴진다. 이곳 수덕사에는 '문자초상'으로 대변되는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선보인 화가 이응노의 흔적도 자리하고 있다. 55세의 늦은 나이에 프랑스 유학을 결심한 그는 동양의 정신세계와 서양의 자유분방한 표현기법이 어우러진 독특한 작품으로 유럽 화단의 주목을 받았다. 그의 아내가 운영했던 수덕여관에는 지금도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풀어 서로 뒤섞이듯 엉키면서도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암각화가 그대로 남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수덕여관 입구에는 여느 사찰에서 보기 드문 미술관이 자리해 이응노를 비롯한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처럼 풍성한 예술의 향기를 간직한 천년고찰 수덕사는 백제풍의 담박한 건축미가 돋보이는 대웅전을 비롯해 신비로운 분위기의 노사나불괘불탱 등 다양한 유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무엇보다 대웅전까지 오르는 길은 물론 선미술관에도 휠체어로 이동할 수 있는 경사로가 마련되어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돌아볼 수 있다.

비에 젖은 수덕사 비에 젖은 수덕사 고암 이응노가 머물던 수덕여관 고암 이응노의 암각화 [왼쪽/오른쪽]고암 이응노가 머물던 수덕여관 / 고암 이응노의 암각화 수덕사 내 선미술관 전경 수덕사 내 선미술관 전경 이응노의 작품이 전시된 미술관 약선정식 [왼쪽/오른쪽]이응노의 작품이 전시된 미술관 / 약선정식

매헌 윤봉길의 숨길이 머문 곳, 충의사

스물다섯의 짧은 생을 조국을 위해 바친 독립운동가 윤봉길은 예산군 덕산면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의 암울한 시대상황 속에서 청년기를 맞은 그는 열아홉부터 농촌계몽운동에 뛰어들었고, 겨우 스물셋에 그 유명한 '장부출가생불환(丈夫出家生不還 대장부가 집을 떠나 뜻을 이루기 전에는 살아서 돌아오지 않는다)'이란 비장한 글을 남긴 채 중국 망명길에 오른다. 이후 상하이에서 백범 김구를 만나게 된 윤봉길은 홍커우공원 의거를 통해 일본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장제스조차 "중국의 백만 대군이 못하는 일을 한국의 청년이 해냈다"고 칭송할 만큼 담대한 용기였다.
의사의 영정을 모신 사당인 충의사 왼편에는 50여점의 유품을 전시한 기념관이 자리하고 있어 손자손녀들과 함께 나라의 소중함과 애국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다. 길 건너에는 윤봉길이 태어난 광현당과 야학을 운영했던 부흥원, 청년시절을 보낸 저한당 등이 복원되어 있어 산책하듯 천천히 둘러보기 좋다. 단, 충의사와 생가 사이는 횡단보도 대신 육교로만 연결되어 있어서 두 곳을 왕래할 때 어르신들의 경우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해야한다.

윤봉길 의사의 영정을 모신 충의사 윤봉길 의사의 영정을 모신 충의사 윤봉길의사기념관 입구 윤봉길 의사의 유품 전시 [왼쪽/오른쪽]윤봉길의사기념관 입구 / 윤봉길 의사의 유품 전시 윤봉길 의사의 생가 생가에 세워진 윤봉길의사 동상 [왼쪽/오른쪽]윤봉길 의사의 생가 / 생가에 세워진 윤봉길의사 동상

예산 사과의 맛있는 변신, 은성농원

예산을 대표하는 특산물 중 하나인 사과는 당도가 높고 아삭한 식감이 뛰어나 전국적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이 같은 예산 사과가 처음 재배되었던 지역인 고덕면에 자리한 은성농원은 매년 가을 맛있는 제철사과를 직접 수확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일 년 내내 사과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여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달콤하게 절인 사과를 개성 넘치는 도우에 담아 오븐에 구워내는 사과파이와 으깬 사과를 직접 끓여서 만드는 사과잼 등은 어르신들뿐 아니라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이색 체험이다. 파이가 맛있게 구워지는 동안 농장 주인과 함께 사과를 이용해 와인을 담그는 와이너리를 돌아볼 수 있는데, 와인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이곳에서 직접 숙성시킨 와인과 브랜디 등을 시음해볼 수도 있어 더욱 알차다. 사과 따기 체험은 매년 10월부터 11월 중순까지, 사과파이와 사과잼 만들기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에 상설 운영되며 미리 전화를 통해 예약해야 한다.

사과절임으로 사과파이 만들기 사과잼 만들기 체험 [왼쪽/오른쪽]사과절임으로 사과파이 만들기 / 사과잼 만들기 체험 해설이 있는 와이너리투어 사과와인 및 사과음료 시음 [왼쪽/오른쪽]해설이 있는 와이너리투어 / 사과와인 및 사과음료 시음

어머니의 품처럼 편안한 휴식, 덕산온천

조선시대 지리서인 <동국여지승람>과 <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될 만큼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덕산온천은 율곡 이이도 자신의 저서 <충보>에서 그 유래를 밝혀둘 만큼 뛰어난 효험을 자랑한다. 1917년 일본인에 의해 지금과 같은 탕 형태의 온천으로 개발되면서 대중적인 유명세까지 얻게 된 덕산온천은 현재 다수의 온천장과 숙박업소가 운영되는 휴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덕산온천관광호텔 앞마당에는 온천약수가 나온 것을 기념하는 '지구유(地球乳)' 비석과 온천 개발 당시 사용했던 발동기가 전시되어 있어 눈여겨볼만 하다. 지구유는 땅 속에서 자연적으로 솟아나는 온천수를 어머니의 젖에 비유한 표현이다. 어르신들끼리 여행한다면 온돌 객실에 가족탕을 갖춘 온천호텔을, 손자손녀와 함께라면 다양한 테마의 스파와 물놀이시설을 갖춘 온천테마파크를 추천한다.

온천약수 개발 기념 비석 이전에 사용한 온천 표지석 [왼쪽/오른쪽]온천약수 개발 기념 비석 / 이전에 사용한 온천 표지석 가족탕을 갖춘 온천호텔 물놀이시설을 갖춘 온천테마파크 [왼쪽/오른쪽]가족탕을 갖춘 온천호텔 / 물놀이시설을 갖춘 온천테마파크 온천욕 후에 즐기는 보리굴비정식 온천욕 후에 즐기는 보리굴비정식

정겨운 추억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다, 의좋은형제마을

형님은 아우를, 아우는 형님을 생각하며 밤중에 몰래 서로의 집에 볏짚을 옮겨다 놓은 의좋은 형제 이야기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실려 어르신들에게 친근하다. 예산군 대흥면에는 이 같은 민담의 주인공으로 알려진 이성만·이순 형제의 효행과 우애를 기리는 조선시대 비석이 자리해 '의좋은형제마을'로 불린다. 때 묻지 않은 자연환경과 고유한 전통문화, 넉넉한 인심이 어우러진 이곳 마을은 지난 2009년 우리나라 여섯 번째 슬로시티로 지정되면서 예산의 숨겨진 여행지로 떠올랐다. 마을 입구에 자리한 의좋은형제공원에는 어르신들의 추억을 자극하는 옛 초가와 아궁이, 외양간 등이 복원되어 있으며 이성만형제효제비 뒤편으로는 조선시대에 지어진 대흥동헌이 자리해 볼거리를 더한다. 근처에는 한동안 버려져 있던 옛 보건소 터를 활용한 달팽이미술관이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된 작지만 의미 있는 전시들을 선보인다. 이 같은 마을의 소소한 이야깃거리와 볼거리들이 이어진 '느린 꼬부랑길'은 어르신들이 정겨운 고향을 거닐 듯 천천히 걸어보기 좋은 도보코스다. 마을과 걷기코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대흥초등학교 맞은편 방문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좋은형제공원 전경 의좋은형제공원 전경 의좋은형제공원 내 초가 조선시대 건축물인 대흥동헌 [왼쪽/오른쪽]의좋은형제공원 내 초가 / 조선시대 건축물인 대흥동헌 형제의 효행과 우애를 기리는 효제비 옛 보건소에 자리한 달팽이미술관 [왼쪽/오른쪽]형제의 효행과 우애를 기리는 효제비 / 옛 보건소에 자리한 달팽이미술관

조선 최고의 명필을 만나다, 추사고택·화암사

예당평야가 한눈에 들어오는 자리에 오붓하게 들어앉은 추사고택은 조선 최고의 실학자이자 '추사체'란 고유한 글씨체로 잘 알려진 김정희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다. 일곱살에 대문에 써 붙인 '입춘첩(立春帖)'이란 글씨를 보고 번암 채제공과 초정 박제가가 그 범상치 않음을 알아보았을 만큼 추사는 일찍이 예술적으로 뛰어난 재능을 선보였다. 학문적으로도 당대 중국 제일의 학자들과 교류하며 풍성하고 심오한 경지를 이룩한다. 멋스런 사랑채와 널찍한 대청이 인상적인 안채, 사당으로 이어지는 아담한 뒷마당이 추사의 글씨체만큼이나 간결하면서도 운치가 넘친다. 고택 맞은편에는 추사체를 직접 따라 써보거나 '세한도'를 활용한 부채 등을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관이 자리해 어르신들은 물론 손자손녀들도 보다 쉽게 김정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추사기념관에선 추사의 생애와 다양한 글씨, 그림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 고택 뒷산 너머에 자리한 화암사에는 좋은 경치를 일컫는 '시경(詩境)'과 부처가 계시는 집을 뜻하는 '천축고선생댁(天竺古先生宅)'이란 글씨가 각각 예서체와 해서체로 바위에 새겨져 있다. 어린 시절부터 이곳 사찰에 드나들었던 추사가 병풍바위에 직접 새겨놓은 것으로, 불교적 공간과 유교적 글씨가 어우러진 특별한 볼거리다. 고택에서 화암사로 이어진 오솔길은 경사가 가파른 구간이 있으니 어르신들은 자동차로 이동하기를 추천한다.

추사고택 사랑채 추사고택 사랑채 고택 곳곳에 자리한 추사의 글씨 추사고택의 안채 풍경 [왼쪽/오른쪽]고택 곳곳에 자리한 추사의 글씨 / 추사고택의 안채 풍경 기념관 내 서예 체험 추사기념관 내부 [왼쪽/오른쪽]기념관 내 서예 체험 / 추사기념관 내부 추사의 글씨가 새겨진 화암사 뒤편 바위 양념소갈비 [왼쪽/오른쪽]추사의 글씨가 새겨진 화암사 뒤편 바위 / 양념소갈비

추천 여행 코스(당일 코스)

수덕사 → 충의사(윤봉길의사기념관) → 은성농원 → 추사고택·화암사

추천 여행 코스(1박 2일 코스)

첫째 날 : 수덕사 → 충의사(윤봉길의사기념관) → 은성농원 → 덕산온천
둘째 날 : 황새공원 → 의좋은형제마을 → 예당저수지 → 추사고택·화암사

여행정보

문의
  • 수덕사 : 충남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 안길 79, 041-330-7700, www.sudeoksa.com
  • 충의사(윤봉길의사기념관) : 충남 예산군 덕산면 덕산온천로 183-5, 041-339-8238, www.yesan.go.kr/tour
  • 은성농원 : 충남 예산군 고덕면 대몽로 107-25, 041-337-9584, www.chusawine.com
  • 덕산온천 : 충남 예산군 덕산면 온천단지2로 23(덕산온천관광호텔), 041-339-7321~3(예산군청 문화관광과) www.duksannet.com
  • 의좋은형제마을 : 충남 예산군 대흥면 중리길 49, 041-331-3727 (슬로시티 방문자센터) www.slowcitydh.com/
  • 추사고택 : 충남 예산군 신암면 추사고택로 261, 041-339-8248, www.yesan.go.kr/tour
  • 화암사 : 충남 예산군 신암면 용궁1길 21-29, 041-332-9250
  • 예산관광안내 : 041- 339- 7323, www.yesan.go.kr/tour
관광지 무장애 정보
  • 수덕사
    * 입장료: 어른 3,000원 청소년 2,000원 초등학생 1,000원. 65세이상 경로 무료, 국가유공자(배우자 포함) 무료, 2급 이상 장애인 및 동반보호자 1인 무료, 미취학 아동 무료
    * 장애인 주차구역 있음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대웅전까지 휠체어 경사로 있음
    * 선미술관 휠체어 경사로 있음
  • 충의사(윤봉길의사기념관)
    * 장애인 주차구역 있음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윤봉길의사기념관 휠체어 경사로 있음
    * 충의사와 생가 사이는 횡단보도 대신 육교로만 연결돼 주의 필요
  • 은성농원
    * 건물 입구에 휠체어 경사로 있음
    * 체험비 - 사과따기 5개 10,000원 와이너리투어 1인 5,000원 사과파이 만들기 1인 7,000원 사과잼 만들기 1인 7,000원
    * 사과따기 체험은 품종에 따라 10월 ~11월 15일까지 운영
    * 사과파이와 사과잼 만들기는 매주 토요일 2시에 상설운영, 전화예약 필수
  • 덕산온천
    * 장애인 주차구역 있음
    * 휠체어 경사로 있음
    * 어르신들끼리 여행할 때는 온천호텔을, 손자손녀와 함께 여행할 때는 온천테마파크를 추천
  • 의좋은형제마을
    * 장애인 주차구역 있음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의좋은형제공원 및 느린 꼬부랑길 대부분 완만한 경사로
    * 느린 꼬부랑길 관련 정보는 방문자센터에서 확인 가능
  • 추사고택
    * 장애인 및 임산부 주차구역 있음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추사기념관 휠체어 경사로 있음
    * 추사기념관 휠체어 대여 가능
    * 추사기념관 장애인 전용 엘리베이터 설치
    * 체험비 - 추사체 쓰기 1인 1,000원 세한도 부채 만들기 5,000원
    * 추사고택에서 화암사로 넘어가는 산길은 경사가 가파르므로 자동차로 이동 추천
  • 화암사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주차장에서 추사의 필적 암각문이 자리한 병풍바위까지 완만한 경사로
대중교통 정보
  • [버스] 센트럴터미널(1일 5회, 1시간 30분 소요) ↔ 예산종합터미널
    동서울종합터미널(1일 2회, 2시간 10분 소요) ↔ 예산종합터미널
    남부터미널(1일 4회, 2시간 소요) ↔ 예산종합터미널
  • [기차] 용산역(1일 14회, 1시간 48분 소요) ↔ 예산역
    용산역(1일 11회, 2시간 소요) ↔ 삽교역
  • [예산 내 관광지 이동 정보]
    예산터미널 버스정류소 이용/ 수덕사, 충의사, 덕산온천 (558 농어촌버스)
    예산터미널 버스정류소 이용/ 은성농원 (463 농어촌버스)
    예산터미널 버스정류소 이용/ 의좋은형제마을 (314 농어촌버스)
    예산터미널 버스정류소 이용/ 추사고택 (440 농어촌버스)
자가운전 정보
  • 경부고속도로-천안IC-예산
  • 서해안고속도로-당진IC-예산(서울에서 2시간 소요)
숙소
  • 덕산온천관광호텔 : 충남 예산군 덕산면 온천단지2로 23 / 041-338-5000 / 장애인 주차구역 있음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휠체어 경사로 있음
  • 리솜스파캐슬 덕산 : 충남 예산군 덕산면 온천단지3로 45-7 / 041-330-8000 / http://www.resom.co.kr / 장애인 주차구역 있음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휠체어 경사로 있음 /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블록 설치 /객실 내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시간경보기 설치
  • 봉수산자연휴양림 : 충남 예산군 대흥면 임존성길 153 / 041-339-8936 / www.bongsoosan.com / 장애인 주차구역 있음 / 휠체어 경사로 있음 / 장애인 전용 객실 있음
  • 슬로시티 교촌한옥 : 충남 예산군 대흥면 교촌향교길 65-15 / 041-335-0163 / 장애인 주차구역 없음 / 장애인 화장실 없음
주변 음식점
  • 약선공양간 : 약선정식, 산채정식 / 041-337-7172 / 충남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안길 33-13 / 입식테이블 / 수덕사 주차장 이용(주차권 제공) / 장애인 화장실 없음
  • 보해맛동산 : 보리굴비정식 / 041-338-0028 / 충남 예산군 덕산면 덕산온천로 291-1 / 입식, 좌식테이블 /장애인 주차구역 없음 / 장애인 화장실 없음
  • 삼우갈비 : 양념소갈비, 갈비탕 / 041-335-6230 / 충남 예산군 예산읍 임성로23번길 8 / 좌식테이블 / 장애인 주차구역 없음 / 장애인 화장실 없음

글, 사진 : 권다현(여행작가)

※ 위 정보는 2017년 7월에 작성된 정보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여행 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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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안내문의 : 1330(일반, 공중전화, 핸드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