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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길목에 거닐기 좋은 충북 괴산

  • 지역 : 충청북도 괴산군
  • 조회 : 800
  • 작성일 : 2017.09.26

<전체 이동 거리>
수옥폭포 → 자동차 4분 2.1km → 원풍리 마애불좌상 → 자동차 6분 4.6km → 연풍향교 → 도보 3분 380m → 연풍초등학교(풍락헌) → 도보 1분 60m → 연풍성지 → 자동차 23분 20km → 쌍곡계곡(쌍곡폭포) → 자동차 18분 13km → 각연사 → 자동차 24분 15km → 성불산자연휴양림(숙박) → 자동차 19분 8.6km → 산막이옛길

눈길 닿는 곳마다 겹겹이 산주름으로 둘러싸인 괴산은 예부터 깊은 계곡에서 흘러내린 맑은 물이 아름다운 산수를 이루며 화양동구곡과 선유동구곡 같은 손꼽히는 명승지를 자랑했다. 여기에 산과 호수, 사람이 함께 어우러진 정겨운 옛길과 풍성한 역사유적,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호젓한 사찰도 자리하고 있어 요즘 같은 가을의 길목에 거닐어보기 더없이 좋다.

수려한 조령산 산세와 수옥폭포 수려한 조령산 산세와 수옥폭포

한 폭의 동양화를 닮은 수옥폭포·원풍리 마애불좌상

조령산 서쪽 자락, 무려 20여 미터 높이에서 쏟아져 내린 시원스런 물줄기는 깊은 못을 이루다 널찍한 바위 아래로 유유히 흘러내린다. 그 물소리가 마치 옥을 씻는 것과 같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수옥폭포는 괴산을 대표하는 절경의 하나다. 폭포 주변으로 깎아지른 듯 아찔한 절벽과 짙푸른 숲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그 왼편엔 조선시대 연풍현감을 지낸 조유수(1663~1741)가 지었다는 정자인 수옥정이 오붓하게 들어앉았다. 비록 수십 년 전에 새롭게 복원한 것이라지만 폭포와의 어우러짐이 꽤 멋스럽다. 한 폭의 동양화를 닮은 이 같은 풍경은 드라마 <여인천하>와 <다모>, <선덕여왕>에도 등장해 일 년 내내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대부분의 폭포가 꽤 험한 산길 깊숙이 자리한 것과 달리 수옥폭포는 주차장에서 걸어서 십여 분 남짓이면 그 장관을 만날 수 있다. 때문에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폭포까지 이어진 길도 완만한 오솔길이다. 다만 폭포를 좀 더 가까이에서 감상하려면 물에 젖은 바위를 지나야 하므로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수옥폭포에서 2km 정도 떨어진 도로변에는 보물 제97호 고려시대 불상인 원풍리 마애불좌상(마애이불병좌상, 磨崖二佛並坐像)이 자리하고 있다. 높다란 바위절벽을 뚫어 감실을 만들고 그 안에 두 불상을 나란히 조각한 것인데, 이불병좌상으로 불리는 이 같은 형태는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형식이라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높다. 오랜 세월이 흐르다보니 팔꿈치 아래부터는 본래 형태를 짐작하기 어려울 만큼 벗겨지고 절벽 군데군데 훼손된 모습이지만 웅장한 규모뿐 아니라 꽉 다문 입술에서 풍기는 근엄함과 강건한 어깨, 굵은 선각으로 표현된 법의가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찻길 바로 옆에 자리해 주차공간이 협소하고 마애불이 새겨진 절벽까지 가파른 돌계단을 올라야 하지만, 수옥폭포를 지나는 길에 놓치기 아까운 볼거리니 어르신들도 꼭 한번 들러보기를 추천한다.

시원스런 물줄기의 수옥폭포 수옥정에서 바라본 수옥폭포 [왼쪽/오른쪽]시원스런 물줄기의 수옥폭포 / 수옥정에서 바라본 수옥폭포 원풍리 마애불좌상 수옥폭포 부근에서 맛보는 송이칼국수 [왼쪽/오른쪽]원풍리 마애불좌상 / 수옥폭포 부근에서 맛보는 송이칼국수

괴산의 과거를 엿볼 수 있는 연풍향교·풍락헌·연풍성지

괴산군의 가장 동쪽에 자리한 연풍은 조선시대 하나의 현을 이룰 만큼 번성했던 지역으로 다양한 역사유적들이 남아있다. 1515년에 건립된 연풍향교는 지역 유생들의 교육을 담당하던 공간으로, 규모는 그리 크지 않으나 강학공간인 명륜당이 앞에 제향공간인 대성전이 뒤에 자리한 전형적인 전학후묘(前學後廟)의 배치가 담백한 기품을 잘 간직하고 있다. 지금도 연풍향교에서는 매년 봄과 가을 공자에게 지내는 제사를 일컫는 석전제를 지내는데 괴산향교, 청안향교와 함께 세 개의 향교에서 석전제가 유지되는 곳은 충북에서 괴산군이 유일하다.
연풍향교에서 조금만 걸으면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연풍초등학교가 있다. 이곳에는 조선시대 고을 수령의 집무공간이던 연풍동헌이 있는데, 본래 1663년에 처음 지었던 건물을 1766년에 새롭게 고쳐 지으며 풍락헌(豊樂軒)이란 지금의 현판을 걸었다고 한다. 조선 최고의 화가 단원김홍도(1745~?)도 1791년부터 3년여 간 연풍현감을 지냈다고 하니 이곳에서 그의 흔적을 더듬어보는 건 어떨까. 한때 연풍보통학교의 교사로도 사용되었던 풍락헌은 지금도 연풍초등학교에서 관리하고 있어 교내에 문화재가 자리한 흥미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때문에 학기 중에는 수업시간을 피해 방문하도록 하고 불가피한 경우 수업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연풍초등학교와 도로 하나를 마주 보고 자리한 연풍성지는 천주교도들이 탄압을 피해 숨어 지내며 신앙을 지켜낸 곳으로, 1801년 신유박해 당시 다수의 순교자가 목숨을 잃은 곳이다. 1960년대에 주변 정리 작업 중 신도들을 처형할 때 사용된 형구돌이 발견되었고, 한국천주교 103성인 중의 한 명인 황석두(1811~1866)의 고향이 이곳 연풍으로 드러나면서 본격적인 성역화가 추진되었다. 연풍성지는 매년 수만 명의 천주교 신자들이 순례를 위해 찾는 경건한 종교적 공간이기도 하지만, 평화롭고 고요한 풍경 덕분에 여행자도 잠시 걸음을 쉬어가기에 충분히 매력적이다.
연풍향교와 풍락헌, 연풍성지는 모두 걸어서 10여분 남짓이면 닿는 거리에 있어 어르신들도 쉽게 돌아볼 수 있다. 연풍성지 내 산책로 역시 완만한 평지라 걸어서 둘러보기에 부담이 없다.

연풍향교 담백한 분위기의 명륜당 [왼쪽/오른쪽]연풍향교 / 담백한 분위기의 명륜당 연풍초등학교 교내 느티나무 연풍초등학교 내 연풍동헌(풍락헌) [왼쪽/오른쪽]연풍초등학교 교내 느티나무 / 연풍초등학교 내 연풍동헌(풍락헌) 고요하고 평화로운 연풍성지 신유박해때 사용한 형구돌 [왼쪽/오른쪽]고요하고 평화로운 연풍성지 / 신유박해때 사용한 형구돌 천주교도의 순례지인 연풍성지 천주교도의 순례지인 연풍성지

맑은 물길 가슴 적시는 쌍곡계곡

괴산팔경의 하나로 꼽히는 쌍곡계곡은 기암절벽과 노송이 어우러진 풍경 사이로 거울처럼 맑은 물이 흘러내린다. 퇴계 이황(1501~1570)과 송강 정철(1536~1593)은 물론 수많은 시인묵객들이 그 아름다움에 반하여 머물다 갔다는 쌍곡계곡은 약 10km 남짓한 물길 따라 소금강과 호롱소, 문수암, 선녀탕 등 다양한 풍광을 펼쳐놓는다. 속리산국립공원에 속해있어 등산을 겸해 계곡을 찾는 이들도 많지만 어르신들에겐 가을의 길목에 잠시나마 발끝을 적셔볼 수 있는 쌍곡폭포 구간을 추천한다. 쌍곡휴게소에서 출발하면 넉넉잡아 20여분이면 쌍곡폭포에 도착하기 때문에 특별한 장비 없이도 편안하게 오를 수 있다. 대부분 평탄한 산길이지만 일부 계단이나 징검다리를 건널 때는 주의해야한다. 웅장한 물살을 자랑하는 수옥폭포와 달리 쌍곡폭포는 수줍은 여인처럼 부드럽고 소담한 물줄기가 특징이다. 이렇게 흘러내린 물살은 드넓고 고요한 계곡을 이루어 찾아오는 이들의 휴식처가 되어준다. 그리 먼 걸음은 아니지만 잠시 신발을 벗어두고 발바닥을 간질이는 시원한 물살을 느껴보는 것도 좋겠다.

쌍곡폭포로 가는 완만한 숲길 부드러운 물줄기의 쌍곡폭포 [왼쪽/오른쪽]쌍곡폭포로 가는 완만한 숲길 / 부드러운 물줄기의 쌍곡폭포 쌍곡폭포 앞 징검다리 쌍곡폭포에서 즐기는 여유 [왼쪽/오른쪽]쌍곡폭포 앞 징검다리 / 쌍곡폭포에서 즐기는 여유 계곡가 돌에 앉아있다. 가을이 물드는 쌍곡계곡 가을이 물드는 쌍곡계곡

저녁 종소리 아름다운 깨달음의 사찰, 각연사

보개산 동쪽 기슭에 자리한 각연사에는 독특한 창건설화가 전해져 내려온다. 신라 법흥왕 때 유일스님이 절을 지으려 나무를 다듬는데 아침이면 수북하게 쌓였던 대팻밥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이를 기이하게 여긴 스님이 밤새 지켜보니 까마귀들이 대팻밥을 물고 지금의 각연사 자리로 날아가 못을 메우고 있었다. 이 못에서 나온 석불이 지금의 비로전에 모셔진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이라고 하는데, 각연사란 이름에는 '깨달음이 연못 속 부처님으로부터 비롯되었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그 때문인지 발길도 자연스레 비로전으로 먼저 향하게 되는데, 단아한 건물과 그 안에 모셔진 비로자나불의 온화한 얼굴 그리고 그와 대비되는 화려한 광배와 대좌가 오묘한 조화를 이룬다. 대웅전을 등지고 서면 앞으로는 아름다운 칠보산이 펼쳐져 아담한 사찰이 더욱 푸근하게 느껴진다. 마침 저녁예불을 알리는 종소리가 온 산자락을 잔잔하게 울리며 퍼져 나가 마음마저 고요하고 평온해진다. 산줄기 깊숙한 곳에 자리한 사찰이지만 주차장에서 완만한 산책로를 따라 5분 정도면 각연사에 이를 수 있고, 대웅전까지 이어진 계단만 오르면 비로전까지도 쉽게 둘러볼 수 있다. 다만 계단이 조금 가파르고 폭이 좁으니 어르신들은 주의가 필요하다.

각연사 숲길 대웅전으로 오르는 돌계단 [왼쪽/오른쪽]각연사 숲길 / 대웅전으로 오르는 돌계단 단아한 분위기의 각연사 비로전 각연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왼쪽/오른쪽]단아한 분위기의 각연사 비로전 / 각연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산자락으로 둘러싸인 각연사 각연사 대웅전 [왼쪽/오른쪽]산자락으로 둘러싸인 각연사 / 각연사 대웅전

산길 물길 사람길이 함께 흐르는 산막이옛길

최근 괴산을 찾은 여행자들이라면 빼놓지 않고 들르는 곳이 있으니 바로 산막이옛길이다. 지난 2015년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될 만큼 전국적인 유명세를 자랑하는 이곳은 괴산군 칠성면의 사오랑마을에서 산막이마을까지 이어진 10 리 옛길을 복원한 것이다. 산막이옛길의 가장 큰 매력은 어르신의 걸음으로도 넉넉잡아 2시간 정도면 충분할 만큼 부담 없는 코스에 짙푸른 숲길과 괴산호의 아름다운 전경, 옛길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있다는 점이다.
사오랑마을 서당에서 야외학습장으로 사용했다는 고인돌쉼터를 지나면 향긋한 솔바람이 불어드는 소나무동산이 반겨주고, 소나무와 소나무 사이를 연결한 출렁다리가 아찔한 스릴을 선사한다. 보기보다는 흔들림이 적은 출렁다리지만 걸음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둘러가는 오솔길도 마련되어 있다. 이 길에는 소나무가 서로 뒤엉킨 모습이 마치 사랑을 나누는 연인의 모습을 닮았다 하여 이름 붙은 정사목이 자리하고 있어 볼거리를 더한다. 1960년대까지도 실제로 호랑이가 드나들었다는 호랑이굴과 산막이마을을 오가던 사람들이 여름철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를 피하던 여우비바위굴처럼 유년시절의 기억을 떠올려 볼 수 있는 공간들도 이어진다.

솔향기 가득한 소나무동산 건너가기 아찔한 출렁다리 [왼쪽/오른쪽]솔향기 가득한 소나무동산 / 건너가기 아찔한 출렁다리 호랑이굴 입구 소나기를 피했다는 여우바위굴 [왼쪽/오른쪽]호랑이굴 입구 / 소나기를 피했다는 여우바위굴 평탄해서 걷기 좋은 산막이옛길 평탄해서 걷기 좋은 산막이옛길

산책로 중간 중간 한반도지형 등 괴산호의 유려한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와 쉼터, 잠시 걸음을 멈추고 목을 축일 수 있는 약수터도 자리해 쉬엄쉬엄 여유롭게 걷기 좋다. 산막이마을까지 걸어간 후에는 유람선을 이용해 출발지점으로 되돌아올 수 있으니 어르신들에겐 이 같은 편도코스를 추천한다. 또 흙길이나 계단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바닥이 단단하고 걷기 편한 운동화와 마실 물 등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걸음을 쉬어가기 좋은 전망대 괴산호 꾀꼬리전망대 [왼쪽/오른쪽]걸음을 쉬어가기 좋은 전망대 / 괴산호 꾀꼬리전망대 출발점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람선 괴산 별미인 산수미 [왼쪽/오른쪽]출발점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람선 / 괴산 별미인 산수미

추천 여행 코스(당일 코스)

산막이옛길 → 각연사 → 수옥폭포·원풍리 마애불좌상

추천 여행 코스(1박 2일 코스)

첫째 날 : 수옥폭포·원풍리 마애불좌상 → 연풍면 → 쌍곡계곡(쌍곡폭포) → 각연사
둘째 날 : 산막이옛길

여행정보

문의
  • 수옥폭포 : 충북 괴산군 연풍면 수옥정1길 19, 043-830-3223
  • 원풍리 마애불좌상 : 충북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산124-2, 043-830-3432
  • 연풍향교 : 충북 괴산군 연풍면 향교로 40-2, 043-830-3444
  • 연풍초등학교(풍락헌) : 충북 괴산군 연풍면 중앙로 53
  • 연풍성지 : 충북 괴산군 연풍면 중앙로홍문2길 14, 043-833-1265
  • 쌍곡계곡(쌍곡폭포) : 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로 245, 043-832-5550
  • 각연사 : 충북 괴산군 칠성면 각연길 451, 043-832-6148
  • 산막이옛길 : 충북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 517, 043-832-3527, sanmaki.goesan.go.kr
  • 괴산관광안내 : 043-830-3114, tour.goesan.go.kr
관광지 무장애 정보
  • 수옥폭포
    * 장애인 주차구역 있음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장애인 화장실 입구까지 휠체어 경사로 있음
    * 수옥폭포까지 완만한 산책로
    * 수옥폭포 주변 바위 미끄러우니 주의 요망
    * 수옥정까지 계단 이동
  • 원풍리 마애불좌상
    * 도로 옆이라 주차구역 협소
    * 마애불좌상까지 계단 이동
  • 연풍향교
    * 주차장 따로 없으나 주변도로에 갓길 주차 가능
    * 명륜당까지 계단 이동
  • 연풍초등학교(풍락헌)
    * 방학 중 또는 주말에 교내 주차장 이용 가능
    * 학기 중에는 수업에 방해되지 않도록 주의 요망
  • 연풍성지
    * 장애인 주차구역은 따로 없으나 주차공간 여유로움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성지 내 산책로 대부분 평지로 이동이 용이함
  • 쌍곡계곡
    * 장애인 주차구역은 따로 없으나 주차공간 여유로움
    * 쌍곡휴게소 주차장 이용시 폭포까지 도보로 20분
    * 쌍곡폭포까지 대부분 평탄한 산길이나 일부 계단 및 징검다리 이동
    * 휴게소 외에도 쌍곡폭포로 내려가는 계단 근처에 화장실 있음
  • 각연사
    * 입장료 및 주차료 없음.
    * 장애인 주차구역은 따로 없으나 주차공간 여유로움
    * 대웅전까지 이어진 계단이 가파르고 폭이 좁아 주의 요망
  • 산막이옛길
    * 주차장 이용료 : 대형 5,000원 소형 2,000원(일일요금)
    * 유람선 이용료 : 대인 5,000원 소인(초등학생) 3,000원 70세 이상 경로할인 20% 장애인 할인 20%
    * 산막이나루까지 대부분 완만한 경사로이나 일부 계단 이동
    * 원점회귀 코스이므로 어르신들은 산막이나루에서 유람선으로 출발점 회귀 추천
    * 장애인 주차구역은 따로 없으나 주차공간 여유로움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산책로 중간에는 화장실이 없으므로 출발지점이나 유람선 매표소가 자리한 산막이나루 화장실 이용
대중교통 정보
  • [버스] 동서울종합터미널(1일 22회, 2시간 소요) ↔ 괴산시외버스공용터미널
  • [괴산 내 관광지 이동 정보]
    괴산터미널 버스정류소 이용/ 수옥폭포, 원풍리 마애불좌상, 연풍면 (수안보행 농어촌버스)
    괴산터미널 버스정류소 이용/ 쌍곡계곡 (매전행 농어촌버스)
    괴산터미널 버스정류소 이용/ 산막이옛길 (학동, 솔골, 수전행 농어촌버스)
자가운전 정보
  • 경부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괴산
  • 중부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괴산(서울에서 2시간 소요)
숙소
  • 성불산자연휴양림 : 충북 괴산군 괴산읍 충민로기곡길 78 / 043-830-2679 / www.seongbulsan.kr / 장애인 주차구역 있음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휠체어 경사로 있음
  • 호텔웨스트오브가나안 : 충북 괴산군 연풍면 수옥정길 175-1 / 043-833-8814 / www.westofcanaan.com / 장애인 주차구역 있음 / 출입구까지 단차가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장애인 전용 객실 있음
  • 사기막리산촌생태마을 한옥마을 :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사기막길 44-29 / 043-833-8789 / sagimakecovil.modoo.at / 장애인 주차구역 없음 / 장애인 화장실 없음
주변 음식점
  • 거기찻집 : 송이칼국수, 감자전 / 043-833-2877 / 충북 괴산군 연풍면 새재로 1860 / 입식테이블 / 장애인 주차장 없음 / 장애인 화장실 없음
  • 다래정 : 산수미, 자연산버섯찌개 / 043-832-1246 / 충북 괴산군 괴산읍 동진천길 165 / 좌식테이블 / 장애인 주차장 없음 / 장애인 화장실 없음
  • 서울식당 : 다슬기(올갱이)해장국 / 043-832-2135 / 충북 괴산군 괴산읍 읍내로 283-1 / 입식테이블 / 장애인 주차장 없음 / 장애인 화장실 없음

글, 사진 : 권다현(여행작가)

※ 위 정보는 2017년 9월에 작성된 정보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여행 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기사에 사용된 텍스트, 사진, 동영상 등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기사의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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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및 수정문의 : 033-738-3427
  • 관광안내문의 : 1330(일반, 공중전화, 핸드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