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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축제가 시작된다. 문경찻사발축제

진짜 축제가 시작된다. 문경찻사발축제

꽃잎 떨어지고 꽃 축제 끝났다고 몽땅 망한 것처럼 아쉬워할 필요 없다. 진짜 축제가 다가온다.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오는 29일부터 펼쳐지는 문경찻사발축제다. 찻사발에 흐르는 곱디고운 선이며 은은한 향기까지 찻사발의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는 시간이다. 전통과 재미가 어우러진 고품격 축제장에서 놓쳐서는 안 될 프로그램을 미리 체크해두자. 대한민국의 멋과 흥에 풍덩 빠지려면 준비 운동이 필수다.

[여행 카드] 봄, 천천히 걸으면 더 많이 보여요 ♪, Miss Flower-스탠딩에그

[여행 카드] 봄, 천천히 걸으면 더 많이 보여요 ♪, Miss Flower-스탠딩에그

봄, 천천히 걸으면 더 많이 보여요 ♪ Miss Flower-스탠딩에그. 봄이 왔음을 직감하게 하는 사소한 것들.txt 출근길 더딘 한걸음에 위로가 돼 주는 풀꽃 아스팔트 도로 위로 쏟아지는 맑은 햇살 빛나는 인생임을 새삼 깨닫는 넉넉한 마음 무심하게 스쳐가는 사람들의 따뜻한 맨살 사랑하는 사람들의 희망찬 웃음 천천히 걸어보세요. 봄을 느끼는 당신만의 순간이 보일 거예요.

철도 위에 상상의 세계를 얹다, 부산 디오라마월드

철도 위에 상상의 세계를 얹다, 부산 디오라마월드

어두운 조명 사이로 발을 내딛으면 방금 전 통과했던 부산 시내와는 전혀 다른 광경이 펼쳐진다. 불과 몇 발짝을 사이에 뒀을 뿐인데 시야 안에 전 세계의 모습이 담긴다. 그리스도상이 두 팔로 감싸 안은 세계 3대 미항인 리우항부터 영화 <아바타>의 판도라 행성이 연상되는 기암절벽 마을까지. 이들 사이를 관통하는 열차를 따라 쉴 새 없이 초점을 옮기다 보면 하루 만에 세계일주도 가능하다. 부산에 자리 잡은 세계 최대 철도모형 전시관, 디오라마월드에서는 말이다

담백한 우럭젓국부터 옛날식 호떡까지, 서산 별미 여행

담백한 우럭젓국부터 옛날식 호떡까지, 서산 별미 여행

따스한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대니 엉덩이도 들썩들썩한다. 봄이란 기운은 여행의 설렘을 배가시킨다. 어디로 떠나도 마냥 좋을 것 같은 계절이다. 봄바람 가득한 바다도 좋고, 봄기운 가득한 시장도 좋다. 거기에 봄철 입맛 돋워줄 제철 별미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 이왕이면 아무 데서나 흔히 맛볼 수 없는 음식이라면 더 좋겠다. 그래서 선택한 곳은 바다와 시장, 제철 별미가 있는 충남 서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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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나는 전주 여행의 완성, 남부시장 한옥마을 야시장

맛깔나는 전주 여행의 완성, 남부시장 한옥마을 야시장

위    치 :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 1길 수백 채 한옥 지붕 위로 달빛이 내려앉은 고요한 밤, 상인들이 문 닫고 돌아간 전주 남부시장에 오방색 조명이 환하게 켜진다. 남부시장 한옥마을 야시장이 열린것이다. 매주 금·토요일이면 길이 250m 시장 통로에 이동 판매대 45개와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룬다. 먹거리와 공연, 즐길 거리가 풍성해 여행자는 물론 주민도 자주 찾는 곳이다. 주말 야시장에 다녀가는 손님은 평균 8000~9000명. 에너지 넘치는 청년 상인과...

104년의 시간 위에 청춘의 밤이 차오른다, 1913 송정역야시장

104년의 시간 위에 청춘의 밤이 차오른다, 1913 송정역야시장

위    치 : 광주 광산구 송정로 8번길 1913송정역시장의 나이는 104살이다. 1913년에 형성돼 2016년 4월에 리모델링했다. 이로써 침체 일로에 있던 시장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활기찬 시장으로 변모했다. 세련되게 단장하고 업종도 한층 다양해져, 20~30대의 방문이 대폭 늘었다. 그 정점에 밤이 있다. 리모델링 때부터 본격적으로 개설 운영한 야시장 덕분이다. 저녁놀이 지고 노란 조명이 하늘을 촘촘하게 채울 때면, 야시장 특유의 달뜬 분위기와 수런거림이 함께 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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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여행

활동적인 휴식을 위한 양양 해담마을 휴양지

활동적인 휴식을 위한 양양 해담마을 휴양지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과 부드러운 나뭇잎들의 움직임에 귀가 기울여지고 눈 앞에는 아늑한 산과 계곡의 청량함이 보인다. 눈을 돌려 텐트 사이로 밤 하늘을 올려다 보니 별빛이 쏟아지고 입가에는 잔잔한 미소가 떠오르게 된다. 서서히 눈을 감고 캠핑이 가져다 주는 묘미에 대해 생각에 잠겨 본다. 캠핑은 여행이 주는 아름다운 설렘과 맑은 자연, 더불어 가족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여행방법이 아닐까

맑은 자연 속에서 다시 태어나는 아이들 - 대관령자연휴양림

맑은 자연 속에서 다시 태어나는 아이들 - 대관령자연휴양림

물 맑은 경포호수와 아름다운 바다로 유명한 강릉, 강릉은 바다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울창한 소나무 숲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산도 자리 잡고 있어 그 아름다움이 배가 된다. 강릉 주변은 온통 아름다운 관광지로 가득하며 그 중 소금강과 오대산국립공원은 강원도를 찾는 사람들에게 여름철 편안한 안식처를 제공해주고 있다. 그리고 대관령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대관령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산림이 아름다워 많은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비록 장작불은 피울 수 없지만 딱 하룻밤만이라도 자연이 주는 산들바람을 이불삼고 풋풋한 소나무 향기를 베개 삼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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