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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샘추위, 황사에도 걱정 없는 봄나들이 롯데월드 키즈파크

    꽃샘추위, 황사에도 걱정 없는 봄나들이 롯데월드 키즈파크

    입춘과 경칩이 지났고 3월도 시작됐으니 이제 ‘액면’상으로 완연한 봄이다. 이미 마음도 봄바람을 타고 살랑살랑 흔들린다. 봄나들이는 한 번 시작되면 멈출 수가 없다. 매주 더 깊어지는 봄을 만끽하기 위해 자꾸 밖으로 나가고 싶어진다. 혈기왕성한 어린 아이들을 둔 가족이라면 더욱 그러하리라. 하지만 꽃샘추위나 황사 같은 불청객이 방해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봄나들이를 포기할 수는 없다.

    봄꽃 소식 들으러 찾아간 길 광양 옥룡사 동백나무 숲

    봄꽃 소식 들으러 찾아간 길 광양 옥룡사 동백나무 숲

    봄의 시작은 남쪽부터다. 제주도를 거쳐 뭍으로 올라온 봄기운이 삽시간에 사방으로 퍼진다. 혹한의 바람에 제 모습을 꽁꽁 감춰두었던 꽃들이 따스한 봄 햇살에 예쁜 모습을 드러낸다. 길게 꼬리를 늘어뜨린 추위가 힘들었던 여행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위로다. 오롯이 핀 꽃 풍경이 그리워 전남 광양으로 내달렸다. 붉디붉은 동백 숲이 반겨주는 여행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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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한 냄새가 10리까지 퍼지는 주전부리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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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치 :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출출한 오후 4시 반, 입이 심심한데 뭐 먹을 게 없을까 고민이라면 서대문 영천시장으로 가보자. 시장의 명물 꽈배기와 떡볶이부터 참기름 바른 꼬마김밥, 든든한 팥죽, 고소한 인절미, 쫀득한 찹쌀순대, 시원한 식혜까지 입맛 돋우고 속을 채워줄 간식거리가 모두 모였다. 저렴한 값은 덤이다.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인근의 영천시장에서는 그야말로 먹거리의 향연이 펼쳐진다. 시장은 깔끔한 모습으로 정비됐지만, 그 역사는 60년 세월을 품고 있다. 심...

    담백한 화덕만두와 달콤한 공갈빵으로 행복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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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치 : 인천 중구 차이나타운로 59번길 인천 차이나타운은 주전부리의 천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화덕만두를 비롯해 공갈빵, 홍두병 등 맛있는 먹거리가 넘친다. 요즘 차이나타운에서 가장 '핫한' 주전부리는 화덕만두다. 200℃가 넘는 옹기 화덕에 굽는 중국식 만두인데, 일반 만두와 달리 겉이 바삭하다. 한쪽에 꿀을 바르고 겉이 부풀게 구운 공갈빵도 대표적인 먹거리다. 별맛 있을까 싶어 무심코 집어 먹었다가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에 자꾸 손이 간다. 큼직하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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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적인 휴식을 위한 양양 해담마을 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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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과 부드러운 나뭇잎들의 움직임에 귀가 기울여지고 눈 앞에는 아늑한 산과 계곡의 청량함이 보인다. 눈을 돌려 텐트 사이로 밤 하늘을 올려다 보니 별빛이 쏟아지고 입가에는 잔잔한 미소가 떠오르게 된다. 서서히 눈을 감고 캠핑이 가져다 주는 묘미에 대해 생각에 잠겨 본다. 캠핑은 여행이 주는 아름다운 설렘과 맑은 자연, 더불어 가족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여행방법이 아닐까

    맑은 자연 속에서 다시 태어나는 아이들 - 대관령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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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맑은 경포호수와 아름다운 바다로 유명한 강릉, 강릉은 바다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울창한 소나무 숲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산도 자리 잡고 있어 그 아름다움이 배가 된다. 강릉 주변은 온통 아름다운 관광지로 가득하며 그 중 소금강과 오대산국립공원은 강원도를 찾는 사람들에게 여름철 편안한 안식처를 제공해주고 있다. 그리고 대관령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대관령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산림이 아름다워 많은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비록 장작불은 피울 수 없지만 딱 하룻밤만이라도 자연이 주는 산들바람을 이불삼고 풋풋한 소나무 향기를 베개 삼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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