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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쌈만찬으로 화합을 꿈꾸는 곳, 영동 구름마을

풀쌈만찬으로 화합을 꿈꾸는 곳, 영동 구름마을

각 지역마다 관광자원이 대폭 확대되어 마음만 먹으면 별의별 경험을 다 할 수 있게 된 요즘이다. 그래서 웬만한 레포츠나 신생 축제에는 심드렁한 마음부터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당신이 구름마을의 존재를 알게 된다면 따분한 일상에서 색다른 활력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매달 풀쌈만찬을 통해 이웃과 정을 나누고 화합의 가치를 실천하는, 어느 '착한 귀농인들'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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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보약 같은 ‘치유의 숲’,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사계절 보약 같은 ‘치유의 숲’,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위    치 : 경기 양평군 단월면 윗고북길 숲은 듣는다. 밤사이 피운 꽃망울의 열림, 바람 따라 여행을 시작하는 씨앗의 떨림, 서걱서걱 풀잎을 꿰는 애벌레의 움츠림 하나하나에 귀 기울인다. 나무는 땅속 깊이 뿌리내려 울창한 그늘을 만들고, 한 걸음 비켜서서 물길을 틔운다. 숲은 인내하고, 생명을 보듬고, 마지막에 길을 낸다. 사람에게 내미는 손길과 발길이다. 양평에 자리한 산음자연휴양림의 숲길이 그렇다. 화려하지 않아 아지트로 삼고 싶은 공간이다. 휴양림은 사계절 내내 마음...

첩첩 산골 은둔의 유토피아를 찾아서, 양양 미천골자연휴양림

첩첩 산골 은둔의 유토피아를 찾아서, 양양 미천골자연휴양림

위    치 : 강원 양양군 서면 미천골길 6월의 뜨거운 태양을 피해 숲으로 들자. 청정한 계곡이 펼쳐진 강원도 첩첩 산골은 어떨까. 백두대간 구룡령 아래 자리한 미천골자연휴양림은 은둔하기 좋은 곳이다. 울창한 숲길을 지나 신비로운 불바라기약수터에서 목을 축이고, 얼음처럼 차가운 계곡에 발 담그고 세상을 잠시 잊어보자. 휴양림에서 묵은 다음 날에는 양양의 바다를 찾아간다. 가는 길에 해담마을에서 수륙양용자동차 타고 스릴을 즐기고, 송천떡마을에서 전통 방식으로 만든 떡도 맛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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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휴식을 위한 양양 해담마을 휴양지

활동적인 휴식을 위한 양양 해담마을 휴양지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과 부드러운 나뭇잎들의 움직임에 귀가 기울여지고 눈 앞에는 아늑한 산과 계곡의 청량함이 보인다. 눈을 돌려 텐트 사이로 밤 하늘을 올려다 보니 별빛이 쏟아지고 입가에는 잔잔한 미소가 떠오르게 된다. 서서히 눈을 감고 캠핑이 가져다 주는 묘미에 대해 생각에 잠겨 본다. 캠핑은 여행이 주는 아름다운 설렘과 맑은 자연, 더불어 가족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여행방법이 아닐까

맑은 자연 속에서 다시 태어나는 아이들 - 대관령자연휴양림

맑은 자연 속에서 다시 태어나는 아이들 - 대관령자연휴양림

물 맑은 경포호수와 아름다운 바다로 유명한 강릉, 강릉은 바다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울창한 소나무 숲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산도 자리 잡고 있어 그 아름다움이 배가 된다. 강릉 주변은 온통 아름다운 관광지로 가득하며 그 중 소금강과 오대산국립공원은 강원도를 찾는 사람들에게 여름철 편안한 안식처를 제공해주고 있다. 그리고 대관령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대관령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산림이 아름다워 많은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비록 장작불은 피울 수 없지만 딱 하룻밤만이라도 자연이 주는 산들바람을 이불삼고 풋풋한 소나무 향기를 베개 삼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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