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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이 가까워진다. 경강선 KTX로 2시간이면 오케이!

강릉이 가까워진다. 경강선 KTX로 2시간이면 오케이!

강릉이 가까워진다. 서울역과 강릉역을 오가는 경강선 KTX가 12월 22일 개통하기 때문이다. 바다를 보고 싶은 마음에 청량리역에서 무궁화호를 타고 정동진역까지 6시간 걸려서 갔을 때를 생각하면 놀라운 변화다. 꼭두새벽에 출발해 밤늦게 돌아오는 강릉 여행은 이제 추억이 될지도 모르겠다. 코레일에서 마련한 경강선 KTX 시승식에 참여해 강릉 하루 여행을 미리 다녀왔다.

인생에 없던 짜릿함, 어서와~ 하늘 위는 처음이지?

인생에 없던 짜릿함, 어서와~ 하늘 위는 처음이지?

요즘은 여행이 시간이 ‘나서’ 떠나는 것이 아닌 시간을 ‘내어’ 떠나는 것이다. 여행도서, 예능프로그램, SNS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에서도 여행은 즐거운 주제다. 그래서 이번 나의 여행 콘셉트도 이름하여 알쓸신잡 따라잡기!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싶었던 나에게 버킷리스트 1번은 항상 패러글라이딩이었다. 하지만 갖은 핑계를 대면서 선뜻 도전하지 않던 내가 알쓸신잡의 ‘뇌과학자님’ 말씀 한마디에 용기와 궁금증이 생겼다. 도파민이 무엇일까? 아무래도 직접 알아보러 떠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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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천탕, 노을, 노랑고구마의 환상 조합, 석모도미네랄온천

노천탕, 노을, 노랑고구마의 환상 조합, 석모도미네랄온천

위치 : 인천 강화군 삼산면 삼산남로 뜨끈한 온천이 몸을 녹이고, 붉은 석양이 마음을 녹인다. 여기에 강화 특산물 속노랑고구마가 더해지면 겨울철 이보다 좋은 조합은 없다. 강화도 외포항에서 서쪽으로 약 1.5km 떨어진 석모도. 지난 1월 개장한 석모도미네랄온천은 노천탕, 노을, 속노랑고구마의 삼박자를 완성할 최적의 장소다. 지하 460m 화강암에서 용출하는 미네랄 온천수에 몸을 담그면,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가 저절로 풀린다. 6월에 석모대교가 개통하면서 섬으로 향하는 걸음마저 가벼워졌다. 강화8경으로 ...

바다 도시 속초의 따끈한 겨울 명소, 척산온천

바다 도시 속초의 따끈한 겨울 명소, 척산온천

위치 : 강원 속초시 관광로 강원도 속초의 따끈한 겨울 명소는 척산온천이다. 50℃를 넘나드는 척산온천은 시린 바다 산책과 설악산 산행 뒤에 언 몸을 훈훈하게 녹여준다. 척산온천이 위치한 노학동은 예부터 ‘온정리’ ‘양말’이라 불렸다. 겨울에도 웅덩이 물이 잘 얼지 않아 마을 아낙네들이 빨래터로 애용했다고 한다. 1970년대 온천수가 대량으로 용출되며 척산온천이 세간에 알려졌다. 척산온천은 천연 온천수가 50℃ 안팎으로 ‘데우지 않는 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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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휴식을 위한 양양 해담마을 휴양지

활동적인 휴식을 위한 양양 해담마을 휴양지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과 부드러운 나뭇잎들의 움직임에 귀가 기울여지고 눈 앞에는 아늑한 산과 계곡의 청량함이 보인다. 눈을 돌려 텐트 사이로 밤 하늘을 올려다 보니 별빛이 쏟아지고 입가에는 잔잔한 미소가 떠오르게 된다. 서서히 눈을 감고 캠핑이 가져다 주는 묘미에 대해 생각에 잠겨 본다. 캠핑은 여행이 주는 아름다운 설렘과 맑은 자연, 더불어 가족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여행방법이 아닐까

맑은 자연 속에서 다시 태어나는 아이들 - 대관령자연휴양림

맑은 자연 속에서 다시 태어나는 아이들 - 대관령자연휴양림

물 맑은 경포호수와 아름다운 바다로 유명한 강릉, 강릉은 바다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울창한 소나무 숲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산도 자리 잡고 있어 그 아름다움이 배가 된다. 강릉 주변은 온통 아름다운 관광지로 가득하며 그 중 소금강과 오대산국립공원은 강원도를 찾는 사람들에게 여름철 편안한 안식처를 제공해주고 있다. 그리고 대관령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대관령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산림이 아름다워 많은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비록 장작불은 피울 수 없지만 딱 하룻밤만이라도 자연이 주는 산들바람을 이불삼고 풋풋한 소나무 향기를 베개 삼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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