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홈페이지 위치정보

    대한민국 구석구석
    체험관광지 > 이색체험

    초원사진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의 사랑 무대

    •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로 유명한 곳
    • 여름날의 나무 그림자가 드리워진 차고를 사진관으로 개조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속 한석규가 일하던 초원사진관. 지금도 한석규와 심은하의 슬픈 사랑이야기가 마음을 울린다.

    주차 단속원인 여자 주인공 심은하가 타고 다니던 차도 전시돼있다.

    '한석규가 죽은 줄 모르는 심은하가 돌멩이를 던져 창문을 깬다.' 영화 속 인상적인 장면이 액자 속 사진으로 고스란히 남아 있다.

    초원사진관은 원래 창고로 사용되던 건물이다. 영화 촬영을 위해 사진관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군산 초원사진관은 배우 한석규, 심은하 주연의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다. 이 영화는 아버지를 모시며 시한부 인생을 사는 사진사 정원(한석규)과 어느 날 그의 앞에 나타난 주차단속요원 다림(심은하)의 못다 한 사랑을 그려낸 작품이다. 영화의 대부분은 군산시 월명동 초원사진관에서 촬영됐다.

    영화 제작 당시 '8월의 크리스마스' 제작진은 세트 촬영을 하지 않기로 하고 전국 사진관을 찾았지만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했다. 그러던 중 잠시 쉬러 들어간 카페 창밖으로 여름날의 나무 그림자가 드리워진 차고를 발견하고 주인에게 허락을 받아 사진관으로 개조했다. '초원사진관'이란 이름은 주연 배우인 한석규가 지은 것인데, 그가 어릴 적에 살던 동네 사진관의 이름이라고 한다.

    촬영이 끝난 뒤 초원사진관은 주인과의 약속대로 철거됐다가 이후 군산시가 다시 복원해 군산을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료 개방을 하고 있다. 초원사진관에는 영화 속에 등장했던 사진기와 선풍기, 앨범 등이 고스란히 전시돼 있으며, 관리인들은 관광객들이 찍은 사진을 직접 이메일로 보내준다.
    • 위치 전라북도 군산시 구영2길 12-1 (신창동)
    • 주차시설 주차 불가
    • 연락처 근대체험 관광안내소 063-446-5114
    • 휴무일 1월 1일, 매주 월요일
    • 이용시간 09:00~18:00 (3월~10월 기준)
    • 이용요금 무료

    본 정보는 현지 사정에 따라서 변경될 수 있으니 전화 문의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다음 조건 아래 자유이용허락 : 출처표시
    • 한국관광공사에 의해 창작된 초원사진관 은(는) 공공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사진 자료의 경우, 피사체에 대한 명예훼손 및 인격권 침해 등 일반 정서에 반하는 용도의 사용 및 기업 CI,BI로의 이용을 금지하며, 상기 지침을 준수하지 않음으로 인해 발생하는 이용자와 제3자간 분쟁에 대해서 한국관광공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한국관광공사의 저작물에 기초 -

    • 담당부서 : 국내온라인홍보팀
    • 콘텐츠 제휴문의 : info@knto.or.kr
    • 관광안내문의 : 1330(일반, 공중전화, 핸드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