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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왕암공원, 해송림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변공원

    • 문무대왕비의 호국룡 전설이 서린 대왕암
    • 벚꽃길, 여름에는 해송림 그늘이 인기
    울산 동구의 대왕암공원은 동해 해안가에 자리한 아름다운 해변공원이다. 울산 12경 중 하나로, 공원 내 해송림과 대왕암이 푸른 바다와 잘 어우러져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곳이다. 1906년에 설치된 울기등대가 있어 울기공원이라고 불리다가, 2004년 대왕암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공원 입구에서 등대까지 가는 600m의 산책로는 송림이 우거진 길로, 100여 년 동안 거친 해풍을 버티며 자리를 지켜온 소나무들이 운치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해송림을 벗어나면 탁 트인 해안 절벽으로 마치 선사 시대의 공룡 화석들이 푸른 바닷물에 엎드려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거대한 기암괴석들이 뭉쳐 있다. 공원 안에는 신라시대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어서도 호국룡(護國龍)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자 바위섬 아래에 묻혔다는 전설이 서린 대왕암이 있다. 봄에는 공원 진입로에 벚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며, 해송이 만들어내는 그늘이 시원해 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다.
    • 위치 울산광역시 동구 등대로 95(일산동)
    • 주차시설 주차 가능
    • 연락처 052-209-3754
    • 이용가능시설 해안산책로, 체력단련장, 전망대, 대왕암등대, 매점 등
    • 휴무일 연중무휴
    • 이용요금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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