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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따기 체험과 추운 겨울에 만나는 동백꽃
제주
자연속으로, 아이와함께, 맛있는여행

감귤 따기 체험과 추운 겨울에 만나는 동백꽃

겨울만 되면 손이 노랗게 될 때까지 쉴 새 없이 귤을 까먹던 추억이 떠오른다. 이번 겨울에는 내 손으로 직접 귤을 따보는 건 어떨까. 감귤박물관에서 감귤에 관한 여러 가지 상식들을 배우고 귤 따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쇠소깍에서 투명 카약을 타거나 정방폭포에서 물보라를 맞는 경험도 색다르다. 한겨울에도 붉은 꽃을 피워내는 동백나무 미로에서는 한나절 헤매도 즐겁기만 하다.

여행코스와 테마이야기

제주 지도2
[감귤박물관] 감귤의 모든 것을 배우고 체험하다 1 [감귤박물관] 감귤의 모든 것을 배우고 체험하다 2 [감귤박물관] 감귤의 모든 것을 배우고 체험하다 3

테마이야기

[감귤박물관] 감귤의 모든 것을 배우고 체험하다

겨울철 별미인 새콤달콤한 감귤. 맛있게만 먹던 감귤에 대해 문득 여러 가지 궁금증이 생겼다. 감귤은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을까? 다른 나라에도 감귤이 있을까? 감귤박물관에서는 이 모든 질문에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감귤의 유래와 역사를 비롯해 감귤이 지닌 효능과 요리법까지 감귤에 관한 모든 것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전시관을 한 바퀴 꼼꼼히 둘러보고 나면 왠지 감귤박사가 된 듯한 기분이다. 세계감귤원에서는 우리가 흔히 보는 감귤 외에도 콩알 만 하거나 사람 손을 닮은 감귤 등 신기한 감귤들도 만날 수 있다.

내 손으로 직접 따 먹는 감귤 맛은 어떨까? 10월에서 이듬해 1월 사이에 진행되는 감귤 따기 체험은 제주도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체험이다. 가지에서 갓 따낸 싱싱한 귤을 즉석에서 까먹는 맛이 꿀맛이다. 감귤 따기 체험을 놓쳤다 해도 너무 슬퍼하진 말자. 상큼함 감귤향과 더불어 멋진 전망을 감상하며 즐기는 족욕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무료라니, 이것이야 말로 절대 놓칠 수 없다.

Tip

‘문화가 있는 날’엔 박물관이 무료!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제주 지역에서도 박물관과 미술관 등 여러 문화 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왈종 미술관은 관람료를 40% 할인해 준다. 이 밖에 도립미술관, 현대미술관, 포토갤러리 자연사랑, 돌문화공원 등 가 볼 만한 문화시설이 많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산품 / 지역명물 업체명과 연락처

겨울엔 새콤달콤한 귤이 최고!

제주의 대표적인 특산품인 귤은 겨울이 제철이다. 보통 11월부터 이듬해 1월 말까지 수확하며 2월부터는 한라봉과 천혜향을 제철 과일로 맛볼 수 있다. 겨울 시기에는 도내 곳곳에 자리한 특산품 판매장을 비롯해 오일장, 재래시장, 마트 어느 곳이든 귤이 넘쳐난다. 시장이 가장 저렴하며 택배도 가능하다. 감귤로 만든 초콜릿과 파이, 소시지, 말린 칩 등도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다.

특산품 / 지역명물 업체명과 연락처
동부농원 농수산직매장 064-782-4488
중문 농수산 직판장 064-738-5757
한라감귤체험농장 064-782-2479
겨울엔 새콤달콤한 귤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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