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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영도의 바다를 만나다

  • 지역 : 부산
  • 총 거리 : 17.4km
  • 조회 : 6759

부산의 명물 영도다리를 건너 바닷길을 따라 태종대를 찾아간다. 절영해안산책로는 파도 소리를 친구 삼아 바다의 절경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길이다. 해안도로가 끝나는 곳에서 다시 시작되는 솔숲은 시원한 그늘이 되어 도보 여행자를 안내한다. 영도 등대와 어우러진 태종대까지 걸으며 부산의 바다를 느껴보자.

  1. 1코스 낙동강하구에코센터
  2. 2코스 점심식사(18번 완당집, 어가초밥)
  3. 3코스 영도대교
  4. 4코스 절영해안 산책로
  5. 5코스 태종대(부산)

1코스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을숙도철새공원.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생태복원지인 을숙도철새공원을 지속가능하게 보전, 관리하고 생태에 대한 전시, 교육, 체험학습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을숙도철새공원 보전을 위한 관리, 낙동강하구 자연생태에 대한 전시·안내·교육·연구·조사, 국내외 습지 및 철새 네트워크구축 및 교류, 야생동물 치료·재활·보호·조사·연구 등을 주요업무로 하고 있다.

2코스 점심식사(18번 완당집, 어가초밥)

점심식사(18번 완당집, 어가초밥)

[어가초밥]
어가는 부산의 온천장 허심청의 1층에 자리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고 중후한 분위기의 일식집이다. 모둠회와 초밥 정식이 주 메뉴이며 회정식의 보통 메뉴로는 샐러드, 여러 가지 해산물, 모둠회, 생선구이, 튀김 등 모든 음식이 고급스럽고 깔끔하게 나온다.

[18번 완당집]
1948년에 시작하여 60년 전통 SBS '최고의 밥상'에 출연 그 외신문, 잡지에 다수 출연하였다. 국물이 시원하며 숙취, 임산부 등 남녀노소가 즐기는 특미다.

3코스 영도대교

영도대교

1934년 11월 23일 개통된 영도대교는 부산 최초의 연육교로서 길이가 214.63m로 내륙쪽의 31.30m를 도개교로 하였으며 당시 총 공사비가 360만원이었다 한다. 개통식 이후 뭍쪽 다리의 일부인 도개부가 하루 7차례씩 들어 올려졌으며 이 웅장한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드는 인파들로 인하여 영도대교는 부산 제일의 명물 관광거리로 변하게 되었다.

4코스 절영해안 산책로

절영해안 산책로

영도의 관문인 영도대교, 부산대교를 지나 영선동 아래 로터리에서 제2송도 바닷가 쪽으로 500m정도 가다 보면 반도보라아파트가 나타나고 산책로 입구에 위치한 관리동 및 휴게시설이 산책객을 맞이하고 있다.

5코스 태종대(부산)

태종대(부산)

영도는 절영도가 줄어서 된 말이다. 예부터 목마장으로 유명한 곳으로 그림자조차 볼 수 없을 만큼 빨리 달리는 명마, 즉 "절영명마"를 생산한 섬이라는 뜻의 절영도에서 유래했다. 태종대는 오륙도와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암석해안의 명승지로, 롯데백화점(구, 부산광역시청) 앞에서 영도해안을 따라 약 9.1km의 최남단에 자리 잡고 있다. 54만 2천 3백 90평의 면적에 해발 250m의 최고봉을 중심으로 해송을 비롯하여 난대성 활엽수인 생달나무, 후박나무, 동백나무, 사스 레피나무 등 120여 종의 수목이 우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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