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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연천으로 옮겨간 황손의 집

  • 지역 : 경기도 연천군
  • 총 거리 : 50.2
  • 조회 : 240

청정 자연이 있는 로하스 도시 연천. 그 속에 조선 시대 왕족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조선 시대 황족의 집을 옮겨 세워 새롭게 조성한 조선왕가다.

  1. 1코스 조선왕가
  2. 2코스 연천 경순왕릉
  3. 3코스 숭의전지

1코스 조선왕가

조선왕가

청정 자연이 있는 로하스 도시 연천. 그 속에 조선 시대 왕족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조선 시대 황족의 집을 옮겨 세워 새롭게 조성한 조선왕가다.

2코스 연천 경순왕릉

연천 경순왕릉

경순왕은 신라 제56대 왕으로 마지막 왕이다. 성은 김, 이름은 부로 신라문성왕의 6대손이며 927년 경애왕이 후백제 견훤의 습격을 받아 사망한 후 왕위에 올랐다.

3코스 숭의전지

숭의전지

숭의전지(崇義殿址)는 조선시대에 전조(前朝)인 고려시대의 왕들과 공신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받들게 했던 숭의전이 있던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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