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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무형유산원 토요상설공연 <인류무형문화유산-해녀> 2018

    • 조회 : 3869
    국립무형유산원 토요상설공연  2018 국립무형유산원 토요상설공연  2018 국립무형유산원 토요상설공연  2018
    • 행사기간 2018.06.23 ~ 2018.06.30
    • 위치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95
    • 행사장소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대공연장
    • 연 락 처 063-280-1500,1201
    • 홈페이지 http://www.nihc.go.kr
    • 주최/주관 국립무형유산원/ Tel. 063-280-1500,1201
    • 행사소개 제주도에는 생계를 위해 산소마스크 없이 10m 아래로 잠수하여 전복과 성게 등 해산물을 채취하는, 80대까지 포함된 여성공동체가 있다. 다양한 해양지식을 가진 제주해녀는 하루 7시간, 1년에 90일 정도 물질을 한다. 한번 잠수할 때 대략 1분간 숨을 참으며, 물 위에 올라와서는 독특한 <숨비소리>를 낸다. 테왁 하나만을 들고 맨몸으로 거친 파오데 뛰어들어 해산물을 채취하는 제주해녀는 과거부터 외지인의 이목을 끌고 경이로움을 자아냈으며, 제주도의 상징적 존재이다.
      최소한의 도구만을 이용해 자연친화적 방식의 해산물 채취를 지속하는 제주해녀문화는 약자에 대한 배려, 공익에 대한 헌신과 참여,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방식 등 인류사회가 지향해야 할 지속가능한 발전모델로서의 가치와 의미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우리 할머니였고, 어머니였고, 딸이었던 '해녀'의 인생과 삶의 결을 이번 공연에서 만나본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물질하는 해녀들이 직접 출연하며, 이자람 음악감독과 국가무형문화재 제95호 제주민요 보존회, 국가무형문화재 제71호 제주칠머리당 영등굿 보존회, 영상과 어우러져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출 연 - 연출 : 남인우
      - 사회 : 오한숙희(여성학자)
      - 제주해녀 : 홍경자, 채지애, 강영희
      - 음악감독 : 이자람
      - 연주 : 램앤홀스
      - 움직임디자인 : 이윤정
      - 영상제작 : 라지웅
      - 조명디자인 : 이유진
    • 프로그램 - 생명의 어머니 바당을 여는 길_제주칠머리당 영등굿
      - 해녀의 노래_제주민요
      - 삶과 죽음의 갈림길_'숨비소리'
      - 보살핌의 공동체 '불턱의 노래' with VJ 영상
      - 우리는 잠녀다_퍼포먼스 WITH 램앤홀스
      - 바당, 생명의 어머니_피날레
    • 정보제공자
      • [글/사진]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진흥과 하윤아
    • 공연시간 2018. 6. 23. 토요일, 6. 30. 토요일 / 16:00
    • 관람소요시간 80분
    • 관람가능연령 8세 이상
    • 이용요금 무료
    • 관광명소
    • 음식점
    •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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