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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울진군

    • 조회 : 30095
    불영계곡 불영계곡 불영계곡 민물고기생태체험관 죽변등대 죽변등대 폭풍속으로촬영지 폭풍속으로촬영지
    • 위치 경상북도 울진군
    • 문의 울진군청 054-782-1501
    • 개요

      경상북도 동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쪽은 동해에 접하고, 서쪽은 봉화군과 영양군, 남쪽은 영덕군, 북쪽은 강원도 삼척시와 접한다. 총면적 988.97㎢에 52,094명(2015년 1월 기준)의 인구가 살고 있으며, 행정구역은 2읍 8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청소재지는 경북 울진군 을진읍 읍내리 464번지이다.

      * 자연환경
      서부는 태백산맥의 정상부에 속하여 백암산, 금장산, 통고산 등의 높은 산과 진산인 안일왕산이 솟아있으며, 서부의 고산지대에서 동쪽으로 갈수록 고도가 점차 낮아지는 데 해안지방에는 해발 200m 내외의 구릉 성산지가 분포한다. 왕피천을 비롯해서 울진읍 중앙을 흐르는 남대천 등과 같은 하천들이 동쪽으로 흘러 동해에 유입되며, 이들 하천의 중류와 하류에 발달된 소규모의 곡저평야에는 취락과 농경지가 집중되어 있다. 울진- 영덕간구조곡에 매화천이 흐르고 백암온천이 있다.

      * 역사
      고대 - 이 지역은 최근까지 울진과 평해의 두 지역으로 나뉘어 발전하여왔다. 울진은 원래 고구려의 우진야현이었다가 신라에 편입되어 757년(경덕왕16) 울진군으로 개명되었다. 평해는 고구려의 근을어현으로 신라에 병합되어 757년 평해현으로 개명되었는데 울진군과 함께 명주에 소속되었다.
      고려 - 고려 시대에 이르러 현으로 강등되어 현령이 파견 되었으며, 평해는 1018년(현종9)지방제도 개편시 예주의 속현이 되었다가, 1172년(명종2) 지군사로 승격되었다.
      조선 - 이들 지역은 읍적을 그대로 유지한 채 강원도 삼척도호부에 소속 되었다가 1466년(세조12) 강릉진관에 이관되었다.
      근대 - 1895년 각기 울진과 평해군이 되어 강릉부에 속하였다가 1896년 강원도에 속하였다. 1914년 평해군은 폐지되고 그에 속했던 8개 면은 울진군에 편입되어 울진군 7개 면과 합하여 오늘날의 울진군으로서 8개 면이 되었다.
      현대 - 1963년 울진군이 강원도에서 경상북도로 이관되었고,1979년 울진면이,1980년 평해면이 각각 읍으로 승격되었으며,1986년 울진읍 죽변출장소가 죽변면으로, 평해읍 후포출장소가 후포면으로 각각 승격되었다.

      * 문화
      성류문화제 - 1977년 이후 매년 10월에 유서 깊은 관광지 성류굴 앞 군민의 광장에서 거행되는 성류문화제가 있다. 행사내용은 유교의식에 의한 제향을 비롯해서 농악경연, 씨름대회, 그네뛰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지고, 문화 행사로는 한시백일장, 시조경창, 사생대회 등과 같은 각종 문예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하여 토속음식점, 토산품가게 등 전통풍미를 재현, 음미하는 난장을 개설한다.
      민속 - 농악놀이, 연날리기, 윷놀이, 씨름 등이 있는데, 농악놀이는 정월 보름, 이월 초하루, 삼월 삼짇, 팔월 한가위경에 많이 행해진다. 이때 마을 주민은 떡과 술을 빚어놓고 흥겨운 하루를 보낸다. 해안마을에서는 배가 고기를 가득싣고 만선 표시의 깃발을 휘날리면서 돌아올때 바다굿놀이로 어부들을 맞이하기도 하였다.
      동제 - 내륙 지방에서는 서낭당을 짓고 마을의 수호신을 모셔서 유교식 제사를 드리는 동제를 지내는데 반하여, 해안 지방에서는 무당을 불러와 별신굿을 거행한다. 후포면 후포리의 풍어제는 내륙 지방의 유교적 동제와 해안지방의 별신굿이 함께 행하여진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후포리에서는 정월보름에 동제를 지내며, 이와 별도로 3년에 한 번씩 3월경에 풍어제를 행한다.

      * 울진소나무(적송) 자생지 소개
      울진소나무의 자생지인 소광 1리는 태백산맥의 지류산맥이 높이 둘러싸인 산간지대의 취락부촌으로 동쪽으로 세덕산이, 서쪽은 백병산 연봉이 솟아 있으며 남쪽은 진조산, 북쪽은 세덕산맥과 백병산맥의 연봉이 솟아있는 첩첩산중에 위치해 산림욕을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서면 소재지에서 왕복 1시간이 소요된다. 울진소나무는 일명 '적송'으로 불리며 1865년 고종2년 이래 경복궁 중건 재목은 소광리 국유림 적송을 사용하였으며, 특히 경복궁중건에 대들보 재목감으로 사용되었다고 전하며, 현재 수령 500년 된 소나무 2그루가 생장하고 있음.

    • 관광코스안내 성류굴 - 망양정 - 망양해수욕장 - 불영사계곡 - 불영사 - 소광리 울진소나무(적송) - 울진 (5시간 30분 소요)
    • 관련 홈페이지 울진군청 http://www.uljin.go.kr
    • 정보제공자
      • 경북 울진군청
    • 관광명소
    • 음식점
    •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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