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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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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1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2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3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4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5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6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7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8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9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10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11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12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13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14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15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16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17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18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19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20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21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22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23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24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25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26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27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28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29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30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31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32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33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34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35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36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37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38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39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40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41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42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43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44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45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46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47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48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49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50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51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52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53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54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55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56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57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58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59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60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61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62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63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64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65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66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67
  • 위치 충남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관북리, 구교리 일원
  • 문의 관광안내소 041-830-2880
  • 이용시간 하절기(3~10월) 09:00~18:00
    동절기(11~2월) 09:00~17:00
  • 지정현황 사적 제5호(1963.01.21 지정)
  • 세계문화유산 지정여부 등재
  • 개요

    * 백제 문화의 보고, 부소산과 부소산성 *

    부여에 들어서면 시가지 북쪽에 검푸른 숲을 이룬 해발 106m 의 나지막한 부소산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온다. 부여의 진산인 부소산에는 수많은 백제 여인들이 꽃잎처럼 떨어져 죽음으로 절개를 지킨 낙화암, 백화정, 사자루, 반월루, 궁녀사, 고란사, 부소산성(사적 제5호), 해맞이하는 영일루, 성충ㆍ흥수ㆍ계백의 백제 충신을 모신 삼충사, 곡식 창고터였던 군창지, 백제 군인의 움집 수혈병영지 발길 닿는 곳마다 발걸음을 붙잡는 토성들, 백제의 역사와 백제왕실의 이야기가 곳곳에 배어 있다.

    금강의 남안에 있는 부소산의 산정을 중심으로 테뫼식 산성이 동서로 나뉘어 붙어 있고, 다시 그 주위에 북동쪽의 계곡을 둘러쌓은 포곡식(包谷式)산성을 동반한 복합식 산성으로, 성내에는 사자루, 영일루(迎日樓), 반월루(半月樓), 고란사(皐蘭寺),낙화암(落花巖),사방의 문지(門址), 군창지(軍倉址) 등이 있다. 『삼국사기(三國史記)』 백제본기(百濟本紀)에는 사비성, 소부리성(所扶里城)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산성이 위치한 산의 이름을 따서 부소산성으로 불리고 있다. 이 산성은 백제의 수도인 사비 도성의 일환이며, 왕궁을 수호하기 위하여 538년(성왕 16)수도의 천도를 전후한 시기에 축조된 것으로 보이나, 이 보다 먼저 500년(동성왕22)경 이미 산성이 축조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후 천도할 시기를 전후하여 개축되었고, 605년(무왕 6)경에 대대적인 개수축이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일부의 성벽은 통일신라시기에 수축되고 고려와 조선 시대에는 고을의 규모에 맞도록 축소되어 이용된 것으로 여겨진다.

    * 백제 문화를 만난다, 부소산의 유적지 *

    * 삼충사

    부소산성 정문인 사비문을 지나 조금 걸어올라가면 삼충사가 있다. 외삼문과 내삼문을 지나 사당에 들어서면 백제말 삼충신인 성충, 흥수,계백의 영정과 위패가 모셔져 있다. 해마다 10월 백제문화제때 제향을 올리고 세분의 숭고한 구국충절을 기린다.

    * 영일루

    영일루는 부소산성의 맨 동쪽 산봉우리에 세워져 백제왕과 귀족들이 멀리 계룡산의 연천봉에서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며 국정을 계획하고,나라의 태평과 백성들의 평안을 기원했던 영일대에 세운 누각이다.

    * 군창지

    일명 만리창(萬里倉)이라 불렀던 이곳은 1915년 불에 탄 쌀이 발견된 군대 곡식을 보관했던 창고이다.

    * 수혈병영지

    군창지를 조금 지나면 움집이 보인다. 움집은 백제 때 군인들의 움막을 발굴,복원한 것으로 1m 가량 움을 파고, 사방을 나무나 짚으로 벽을 두른 뒤 초가지붕을 얹은 모습이다. 원래 움집터와 저장고를 발굴한 곳에 전시실을 지어 구조를 자세히 살필수 있게 하였다.

    * 사자루

    부소산 가장 높은 곳(해발 106m)에 위치한 사자루는 동쪽 영일루와 더불어 일월 음양을 뜻하며 달이 밝은 밤 누각에 오르면 아름다운 경치가 눈앞에 펼져지고 시흥이 절로 일어난다. 사자루 건립 당시 터를 파다가 광배 뒷면에 명문이 새겨진(정지원명) 금동석가여래입상(보물 제196호)이 발견되었다. 사자루 현판 글씨는 의친왕 이강의 친필이고,뒤쪽에 붙은 白馬長江은 서예가 해강 김규진의 작품이다.

    * 백화정

    낙화암 절벽위에 세워진 육각지붕의 정자가 백화정이다. 백마강을 시원하게 내려다 볼 수 있는 백화정은 백제멸망 당시 꽃잎처럼 떨어져 죽음으로 절개를 지킨 숭고한 백제 여인들의 원혼을 추모하기 위해 1929년에 부풍시사(扶風詩社)라는 시모임에서 세웠다.

    * 궁녀사

    반월루 광장에서 동북쪽 태자골로 조금 내려가면 궁녀사가 나온다. 이 궁녀사는 백제 의자왕 20년(660)에 나당 연합군에 의해 사비성이 함락되던 날,낙화암에서 꽃잎처럼 떨어져 죽은 백제 여인들의 충절을 추모하고 그 뜻을 후세에 널리 기리고자,1965년에 세웠다. 10월 백제문화제 때 제향을 올리고 있다.

    * 부여관북리백제유적

    부여군 부여읍 관북리 725번지에 위치한 이 유적은 현재 왕궁지로 알려져 있으며, 국립부여 문화재연구소 남쪽일대 184필지 95,048㎡(28,780평) 중 33필지 2,102㎡는 1983년 9월 충청남도 기념물 제43호 전백제왕궁지(傳百濟王宮址)로 지정되어 있다. 1982년부터 이 일대를 중심으로 충남대학교 박물관에서 5차에 걸쳐 발굴조사하여 1983년도에는 방형석축연지(方形石築蓮池)가 발견되었고, 1988년 발굴조사에서는 토기 구연부에 북사(北舍)라는 명문이 발견되었으며, 1992년 조사에서는 현재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의 남쪽 50m 지점에서 백제시대의 도로유적과 배수시설이 드러났다. 삼국시대의 궁궐 중 고구려의 안학궁을 제외하면 아직까지 신라와 백제의 왕궁은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지만, 백제시대 마지막 도읍이었던 사비도성의 일부 유적이 밝혀진 것은 매우 중요한 학술적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 관광코스안내 * 부소산 탑사길 (약 2시간 소요)
    1) 사비문(매표소) - 삼충사 - 영일루 - 군창지(또는 태자골 숲속 길) - 반월루 - 궁녀사 - 사자루 - 낙화암(백화정) - 고란사 - (유람선) - 구드래공원
    2) 구드래공원(배타고) - 고란사 - 낙화암(백화정) - 사자루 - 반월루 - 군창지 - 영일루 - 삼충사 - 사비문

    * 1시간 답사길
    부소산구문 - 서복사지 - 반월루 - 고란사 - (유람선) - 구드래공원
  • 관련 홈페이지 부여 문화관광 http://tour.buyeo.go.kr/
    문화재청 http://www.cha.go.kr
  • 정보제공자
    • 부여군청, 부소산문 매표소
  • 지체장애
    • 주차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 (3개), 임산부 전용주차구역 (2개)_무장애 편의시설
    • 휠체어 : 휠체어 대여 가능함 (부소산성 정문쪽 안내데스크)
    • 출입통로 :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
    • 화장실 :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 (주차장 안쪽)
  • 영유아가족
    • 유모차 : 대여가능
  • 어르신
    • 휠체어 대여 : 휠체어 대여 가능함 (부소산성 정문쪽 안내데스크)
  • 관 람 료 개인 - 어른 2,000원 / 청소년 1,100원 / 어린이 1,000원
    단체(30인 이상) - 어른 1,800원 / 청소년 1,000원 / 어린이 900원
    ※ 만 6세 이하, 65세 이상, 장애인, 부여군민 무료
    ※ 낙화암, 고란사 포함
  • 화장실 있음
  • 주차요금 무료
  • 주차시설 있음
  • 신용카드 가능여부 가능
  •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불가
  • 외국어 안내서비스 가능(영, 중, 일) 사전예약 필요
    - 문의 : 관광안내소 041-830-2330
  • 관광명소
  • 음식점
  •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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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국내관광진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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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안내문의 : 1330(일반, 공중전화, 핸드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