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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해수욕장

  • 조회 : 97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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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치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 문의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팀 041-670-2772
  • 개요

    * 푸른 바다가 위로하는 할배·할매바위의 슬픈 전설, 꽃지해변 *
    충남 태안군 안면읍 광지길에 자리한 꽃지해변은 5km에 이르는 백사장과 할배바위, 할매바위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광을 보여준다. 2개의 바위 너머로 붉게 물드는 낙조는 태안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풍광 중 으뜸으로 꼽힌다. 예부터 백사장을 따라 해당화가 지천으로 피어나 ‘꽃지’라는 어여쁜 이름을 얻었다.
    긴 백사장을 따라 걷거나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며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과 가족의 모습도 꽃지해변의 풍경이 된다. 꽃지해변을 상징하는 두 바위에는 슬픈 전설이 깃들어 있다. 신라시대 해상왕 장보고가 안면도에 기지를 두었는데, 기지사령관이었던 승언과 아내 미도의 금슬이 좋았다. 그러나 출정 나간 승언은 돌아오지 않았고, 바다만 바라보며 남편을 기다리던 미도는 죽어서 할매바위가 되었다. 할매바위보다 조금 더 바다 쪽으로 나간 곳에 있는 큰 바위는 자연스레 할배바위가 되었다는 이야기다. 바다로 나간 남편을 맞이하듯 마주선 두 바위가 애틋해 보인다. 썰물 때면 두 바위가 마치 한 몸인 듯 모래톱으로 연결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한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은 바위와 어우러진 낙조 때문이다. 해질 무렵이면 할매바위, 할배바위 너머로 아름답게 물드는 일몰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려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진풍경을 펼친다.

  • 정보제공자
    • 태안군청
    • [글/사진] 대전충남협력지사
    • [사진] 관광정보지킴이 최수정 님
  • 관련기사
  • 지체장애
    • 주차 :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있음(약 20개)_무장애 편의시설
    • 접근로 : 해안 산책로 있음(데크로드)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이용가능시설 탈의장, 샤워장, 급수대, 야영장, 튜브, 파라솔
  • 화장실 있음
  • 주차시설 있음
  • 한국어 안내서비스 가능
  • 관광명소
  • 음식점
  •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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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국내관광진흥팀
  • 등록 및 수정문의 : 033-738-3574
  • 관광안내문의 : 1330(일반, 공중전화, 핸드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