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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암

  • 조회 : 81445
용두암 사진1 용두암 사진2 용두암 사진3 용두암 사진4 용두암 사진5 용두암 사진6 용두암 사진7 용두암 사진8 용두암 사진9 용두암 사진10 용두암 사진11
  • 위치 제주 제주시 용담2동 용담로터리 인근 바닷가
  • 문의 제주시 관광진흥과 064-728-2753
  • 쉬는날 연중무휴
  • 개요

    제주시내 북쪽 바닷가에 있는 용두암은 높이 10m가량의 바위로 오랜 세월에 걸쳐 파도와 바람에 씻겨 빚어진 모양이 용의 머리와 닮았다 하여 용두암이라 불린다. 전설에 의하면 용 한 마리가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훔쳐 달아나자 화가 난 한라산 신령이 활을 쏘아 용을 바닷가에 떨어뜨려 몸은 바닷물에 잠기게 하고 머리는 하늘로 향하게 하여 그대로 굳게 했다고 전해진다. 또 다른 전설은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소원이던 한 마리의 백마가 장수의 손에 잡힌 후, 그 자리에서 바위로 굳어졌다는 전설이 있다.

    이곳 주변에서는 해녀가 작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해안 도로를 따라 10여 분 정도 걸어가면 카페 및 주점, 식당 등이 있다. 애월읍에서 용두암에 이르는 북제주의 해안도로는 제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데이트코스이다. 용두암 앞에는 4~5년 전부터 하나둘씩 횟집과 카페가 들어서기 시작해 이젠 자그마한 카페촌이 형성됐다. 제주의 명물로 떠오른 카페촌에서 차를 한잔하고 바닷길을 따라가다 보면 이호 해수욕장과 하귀해변, 애월읍으로 이어진다. 이호해수욕장을 넘어서면 검은 현무암과 푸른 물결이 대조를 이루는 바다를 만날 수 있다. 영락없이 캘리포니아의 해안도로를 달리는 듯한 기분. 애월항에는 자그마한 횟집과 어선들이 드라이브의 맛을 더해준다. 더 가면 제주의 3대 해수욕장으로 꼽히는 협재해수욕장. 협재의 옥빛 바다는 환상적이다.

  • 소요시간 30분
  • 관련 홈페이지 제주 문화관광 http://jejutour.go.kr
  • 정보제공자
    • 제주시청
  • 지체장애
    • 주차 :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있음_무장애 편의정보
    • 접근로 : 경사로 있음 해안 아래 용두암까지 접근하는 길은 계단으로 휠체어 사용자는 접근이 어려움
  • 입 장 료 무료
  • 이용가능시설 음식점, 기념품점, 매점 등
  • 화장실 있음
  • 주차요금 승용차 500원 / 승합차 1,000원 / 버스 1,000원
  • 주차시설 있음(문의 064-712-4896)
  •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불가
  • 관광명소
  • 음식점
  •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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