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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 조회 : 28431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진1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진2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진3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진4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진5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진6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진7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진8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진9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진10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진11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진12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진13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진14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진15
    •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21-18 (정동)
    • 문의 공원녹지과(문화재) 02-3396-5882
    • 지정현황 [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사적 제253호(1977.11.22 지정)
    • 개요

      러시아공사관은 조선말 한로수호조약이 비준된 1885년 직후에 착공되어 1890년에 준공되었다. 르네상스식의 우아한 2층 벽돌집으로 러시아인 사바틴(Sabatine)이 설계하였다고 한다. 공사관이 건립된 일대는 연산군이 도성 밖으로 놀러가기 편리하도록 설치한 3개의 마장 중 하나였다. 고종이 일본을 견제하기 위하여 미국과 영국의 영사관과 함께 러시아 공사관을 덕수궁이 인접한 곳에 두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러시아 공사관은 아관(俄館)이라 불리는데, 우리에게는 고종의 아관파천 사건으로 익숙한 이름이다.

      을미사변으로 명성왕후가 일본군에 시해를 당한 후 친일내각에 들어서자 경복궁에 유폐된 상태에 놓여 있던 고종을 친러파의 범진 등과 러시아공사 베베르가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1896년 2월 1일 세자와 함께 아관으로 옮겨오게 하였다. 그 결과 친일 김홍집내각을 무너뜨리고 친로 박정양내각을 조직하는 등의 국정을 처결하다가 다음해 2월 20일 경운궁으로 환궁하였던 일련의 과정을 아관파천이라고 한다. 이 곳에 있는 동안 고종은 음식을 담당하던 엄상궁과 사랑을 나누었는데, 엄상궁이 나은 아이가 영친왕이다.
      * 면적 - 1,102㎡

    • 관련 홈페이지 서울 중구 문화관광 http://www.junggu.seoul.kr/tour/
      문화재청 http://www.cha.go.kr
    • 정보제공자
      • [사진] 한국관광공사 조덕현 팀장
    • 지체장애
      • 접근로 : 건물까지 경사로 있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출입통로 : 산책로 단차가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화장실 :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
      • 지체장애 기타 상세 : 정동근린공원 내 화장실 있음
    • 관광명소
    • 음식점
    •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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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안내문의 : 1330(일반, 공중전화, 핸드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