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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스 노바III - 관현악 콘서트: 모든 것은 말러에서 시작되었다…

  • 조회 : 235
아르스 노바III - 관현악 콘서트: 모든 것은 말러에서 시작되었다… 사진1 아르스 노바III - 관현악 콘서트: 모든 것은 말러에서 시작되었다… 사진2
  • 행사기간 2017.11.03 ~ 2017.11.03
  • 위치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신천동)
  • 행사장소 롯데콘서트홀
  • 연 락 처 1588-1210
  • 홈페이지 http://www.seoulphil.or.kr
  • 주최/주관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Tel. 1588-1210
  • 행사소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현대음악 시리즈 '아르스 노바'. 서울시향 수석객원지휘자 티에리 피셔와 한국계 독일인 바이올리니스트 비비아네 하그너가 말러와 그의 후예들의 작품을 들려준다.
  • 행사내용 서울시립교향악단 정기공연
  • 줄 거 리 이 공연을 통해 3세기에 거친 신작들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지휘자 티에리 피셔와 한국계 독일인 바이올리니스트 비비아네 하그너는 말러의 1888년 작품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젊은 시절의 말러가 세상의 종말에 대한 고찰을 담아낸 작품 ‘장송곡’이다. 말러의 제자 베르크가 작곡한 3개의 관현악곡은 제1차 세계대전의 심연이 남긴 고통의 외침이라고 할 수 있다. 말러가 자신의 사후 벌어진 이 1차 세계대전을 예견했다고 보는 사람도 있다. 이후 우리는 21세기로 이동해 덴마크의 ‘소리 마법사’ 아브라함센이 정교한 조각들을 모아 만든 신세계를 만나며, 스웨덴 작곡가 힐보리가 쓴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의 아시아 초연도 접하게 된다.

    이야기는 계속된다. 더욱 놀랍고도 즐거운 작품들과 함께.
  • 출 연 - 지휘 : 티에리 피셔
    - 바이올린 : 비비아네 하그너
    - 연주 : 서울시립교향악단
  • 프로그램 - 베르크, 세 개의 관현악곡
    - 말러, 장송곡
    - 아브라함센, 관현악을 위한 네 개의 소품 (아시아 초연)
    - 힐보리,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 (로열 스톡홀름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서울시향,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미네소타 오케스트라 공동위촉작, 아시아 초연)
  • 정보제공자
    • [글/사진] 서울시립교향악단 홍보마케팅팀 노민언대리
  • 공연시간 2017.11.3(금) / 20:00
  • 참가안내 예매처 참조
  • 관람소요시간 약 110분
  • 관람가능연령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이용요금 50,000원(R), 30,000원(S), 10,000원(A)
  • 할인정보 만 7세~24세 20%(신분증 지참) | 장애인, 국가유공자, 의사상자 50%(확인증 지참) | 서울시향 유료회원(일반/통합 10%, 청소년회원 50%)
  • 예매처 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 인터파크 1544-1555 / 롯데콘서트홀 1544-7744
  • 관광명소
  • 음식점
  •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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