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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홍도

    • 조회 : 25506
    연홍도 사진1 연홍도 사진2 연홍도 사진3 연홍도 사진4
    • 위치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연홍길 (금산면)
    • 문의 금산면사무소 061-830-6507
    • 개요

      마을이 있는 섬의 지형이 말과 같이 생겨 본래 마도라 불렀고, 신천리와 신양리가 물을 사이에 두고 연결되며 섬의 중앙에 홍리라는 마을이 있어 연홍도라 부른다고 한다. 금산면의 가장 서북쪽에 위치하며 1928년 김희홍씨와 김치숙씨가 들어와 연홍이라 개칭했다고 한다. 김해김씨가 동족마을을 이루며 살고 있다. 모내기노래, 상여가 등 민요가 전해온다. 지리적인 여건으로 4계절 낚시를 할 수 있는 곳이다.
      * 면적 : 0.77㎢, 해안선길이 : 4.0km

    • 관광코스안내 [반나절 코스] : 반나절만으로도 즐길수 있는 연홍도 여행.
      - 추천코스 1 : 연홍도선착장–소원오름길–하늘담은오름길–연홍미술관–연홍마을길
      - 추천코스 2 : 연홍도선착장–해안둘레길–연홍미술관–하늘담은오름길–소원오름길
      - 추천코스 3 : 연홍도선착장–해안둘레길–좀바끝숲길–연홍미술관–마을벽화길

      [하루 코스] : 하룻동안 연홍도에 머무으면서 연홍도의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힐링 할 수 있다.
      - 추천코스 1 : 연홍도선착장–해안둘레길–연홍미술관–연홍바닷길–하늘담은오름길–소원오름길
      - 추천코스 2 : 연홍도선착장–해안둘레길–좀바끝숲길–연홍미술관–연홍바닷길–소원오름길–하늘담은오름길
      - 추천코스 3 : 연홍도선착장–소원오름길–하늘담은오름길–해안둘레길–연홍미술관–연홍바닷길

      [1박 코스] : 연홍도의 하늘을 바라보며 잠드는 하루,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과 새소리에 아침을 맞이한다.
      - 추천코스 1 : 연홍도선착장–타일벽화–소원오름길–연홍미술관길–미술관–좀바끝숲길–해안전망대–숙박–해안둘레길–하늘담은오름길
      - 추천코스 2 : 연홍도선착장–해안둘레길–좀바끝둘레길–해안전망대–연홍미술관–연홍바닷길–하늘담은오름길–숙박–소원오름길–마을벽화길
    • 관련 홈페이지 고흥 문화관광 http://tour.goheung.go.kr
    • 정보제공자
      • 전라남도청
    • 체험안내 [놀거리]
      - 미술관체험 : 미술체험하기, 미술관 작품 감상하기
      - 마을벽화길 걷기 : 벽화와 오브제의 스토리텔링과 따라하기, 낙서판에 추억남기기
      - 미술관길 걷기 : 노을이 지는 바닷가 조형물을 이용하여 나만의 인생컷 찍어보기, 얼굴바위에서 소원빌어보기
      - 좀바끝숲길 걷기 : 언약포토존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연인과 언약식하기
      - 해안가 산책 : 바다낚시하기, 고동잡기
      - 해안몽돌해변 체험 : 수영하기, 물수제비 뜨기, 조개껍질 줍기

      [볼거리]
      - 연홍미술관 : 1998년 폐교된 연홍분교장을 개조하여 미술관으로 꾸미고, 2006년 11월 개관하였다. 정식명칭은 ‘섬in섬 연홍미술관’으로 큰섬(거금도)에 딸린 작은섬(연홍도)의 미술관이라는 의미이다. 교실 2동과 관사를 개조하여 전시실과 펜션,까페등을 만들었으며 전시실에는 회화작품 150여점이 교체 전시된다. 마당에는 꽃밭과 쉼터가 조성되어 있고, 해송2그루와 이순신장군 동상이 세월의 흔적을 보여준다. 미술관 뒤편에는 몽돌이 펼쳐지는 해변과 갯벌이 있다.
      - 선착장 조형물 : 선착장을 지나 안내소앞에 대형 소라조형물이 두개 있다. 거대한 흰색 소라는 연홍도의 상징물이다. 소라뒤편에는 굴렁쇠를 굴리며 바람게비를 들고 뛰어가는 아이들을 형상화한 ‘연홍아 놀자”조형물이 있다.
      - 마을벽화와 마을사진관 : 마을길목마다 동심을 자극하는 그림들과 폐어구와 폐목을 이용한 오브제들이 있고 시와 작고 예쁜 다육이 화분들이 즐비하다. 마을입구에는 마을사람들의 옛모습을 한눈에 볼수 있는 사진들이 타일벽화로 꾸며져있다. 마을길에 접어들면 김일선수 벽화가 그려져있고 영화’반칙왕’ 실제 모델인 백종호씨 그림이 같이 있다. 백종호씨는 김일체육관 관장이며 연홍도 출신으로 현제 연홍도에 살고 있다.
      - 아르끝둘레길 : 마을길을 따라 왼쪽으로 가면 소원오름길이 있고 아르끝둘레길이 나온다. 둘레길 숲사이를 걷다보면 상쾌함과 시원함이 느껴지며 이름모를 들꽃들과 상사화가 붉게 물들어 있다. 숲길사이에 푸른바다의 전경이 펼쳐지며 잠시 쉬어갈수 있는 벤치가 중간중간에 있고 경사가 완만하여 노약자나 어린이들도 쉽게 둘러 볼 수 있는 산책로이다.
      - 좀바끝둘레길 : 미술관을 지나 언덕으로 940m의 좀바끝둘레길이 있다. 둘레길을 따라가다보면 철쭉나무와 백일홍이 가로수처럼 해안 팔각정까지 닿아있다. 팔각정 앞에는 후박나무 숲이 있고 팔각정 위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금당도가 병풍처럼 펼쳐져있다.
    • 입 장 료 도선료 왕복 5,000원
    • 이용가능시설 [먹거리]
      - 연홍도는 어업과 농업을 겸하고 있어 전복, 멸치, 다시마,미역 등 양식업과 조류가 빨라 농어, 놀래미, 농어가 많고 문어, 낙지, 배말, 고동, 바지락등 해산물과 양파, 마늘, 콩 등을 많이 심는다.
      - 연홍도에는 유일한 연홍마을 식당이 있다. 마을 부녀회원들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마을에서 나는 식자재로 음식을 만들며 쏨뱅이탕 전문이다. 쏨뱅이는 마을사람들이 직접 낚시로 잡은 자연산 생선으로 비린내가 나지않아 지리탕으로 재격이다. 밑반찬은 갯벌에서 잡은 고동과 배말, 톳, 파래등과 산나물등이 있다. 그 외는 간재미회무침과 문어숙회, 낙지도 있다.
      - 연홍미술관 갤러리 카페에서 커피한잔의 미술작품 감상과 함께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숙박시설]
      - 연홍마을에서 운영하는 마을펜션과 미술관 펜션이 있다.
      - 마을펜션은 언덕위에 5개동이 편백나무로 지어졌으며 아치모양으로 톡특함을 더한다. 바다가 한눈에 보이며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전망이 아름다운 펜션이다. 미술관 펜션은 미술관에 딸려있으며 바닷가 앞에 있어 갯벌체험을 할 수 있다.
    • 관광명소
    • 음식점
    •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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