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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여행 - 명동/남산

서울 중구

서울도보여행 - 명동/남산

서울 중구

조선시대 한양(서울)은 청계천을 중심으로 북촌과 남촌으로 나뉘었습니다. 명동과 남산은 남촌에 속하는 곳이었는데, 궁궐에서 항상 마주보는 지역이었기 때문에 중요한 의미를 담은 건물이 많았고, 숲이 울창해서 경관이 좋아 백성들이 많이 모여 살던 지역입니다. 현재의 명동과 남산일대는 서울의 대표적인 쇼핑거리이며 가장 번화한 곳으로, 경제의 중심지입니다. <명동•남산 도보여행>에서는 명동과 남산 일대의 볼거리와 유적지를 소개합니다. 대부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곳들입니다. 활기 넘치는 쇼핑의 거리와 서울의 역사를 더듬어 볼 수 있는 유적지들을 돌아보며 과거와 현재의 서울을 동시에 즐기시기 바랍니다.
  • 입장료 : 유료
  • 관람시간 : 3월~10월 : 09:00 ~ 19:00 11월~2월 : 09:00 ~ 18:00
  • 관람소요시간 : 1시간

서울도보여행 – 종로

서울 종로구

서울도보여행 – 종로

서울 종로구

종로와 광화문 일대는 1394년 조선왕조가 서울을 도읍으로 정한 이후 오늘날까지 서울의 중심지입니다. 이 지역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도보여행-종로일대>에서는 청계천을 중심으로 종로, 광화문 일대 관광지 16곳에 얽힌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도심 속의 쉼터 청계광장, 종각의 어원이 담긴 ‘보신각’,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을 만나볼 수 있는 광화문 광장, 그리고 전통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인사동까지 서울에 오면 꼭 찾게 되는 대표적인 명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서울도보여행 – 북촌

서울 종로구

서울도보여행 – 북촌

서울 종로구

‘북촌’은 종로와 청계천을 기준으로 윗동네를 이르는 이름입니다.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면서 한양(지금의 서울)을 수도로 삼고 경복궁을 창건한 이후 경복궁 옆에 위치한 북촌에는 대대로 조선시대의 고위 관리나 양반들이 모여 살았습니다. 북촌에는 1,000여 채의 한옥들이 보존되어 도시에서 보기 힘든 전통적인 풍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의 역사를 담은 문화재들이 많이 남아있고, 장인이 운영하는 전통 공방에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북촌 도보여행>에서는 북촌 여행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곳들을 북촌 8경을 중심으로 엮어 보았습니다. 북촌은 여전히 주민들이 거주하는 곳이므로 여행 시 주민들의 삶을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한성백제역사여행

서울 송파구

한성백제역사여행

서울 송파구

백제는 고구려, 신라와 함께 삼국시대를 이끈 나라입니다. 한성(현재의 서울)은 백제의 첫 번째 수도이자 500여 년 간 수도였던 곳으로 백제는 한강 유역을 기반으로 삼국 중 가장 먼저 전성기를 맞게 됩니다. 최전성기인 근초고왕 때 북으로는 평양, 남으로는 가야까지 진출하였고, 중국, 일본과도 교류하여 동북아시아 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한성백제역사여행>에서는 한성백제박물관, 몽촌토성, 석촌동고분군을 중심으로 16곳의 관광지에 얽힌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남한산성 – 유네스코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 – 유네스코

경기 광주시

조선시대에 축성된 ‘남한산성’은 해발 500m 이상의 험준한 자연지형을 따라 8Km가 넘는 성벽이 이어지는 초대형 산성입니다. 백제의 시조인 온조왕(溫祚王)의 성터였다고 전해지는 남한산성에는 조선이 겪어왔던 전란의 역사가 담겨있습니다. 특히 남한산성 행궁은 국가 위기 때 왕조가 대피하던 피난처이자 임시 수도의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인조 14년(1636)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난해 47일간 항전을 벌인 바 있지요. <남한산성-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은 남한산성 행궁을 비롯해 수어장대, 숭렬전 등 남한산성 내 주요 유적지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더불어 산성 구석구석에 살아 숨 쉬는 역사와 설화들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조선왕릉 – 유네스코

서울, 경기도

조선왕릉 – 유네스코

서울, 경기도

조선을 건국한 태조부터 마지막 왕인 순종까지 총 27명의 왕의 무덤이 있는 조선왕릉은 조선의 500년 역사와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 전체 42기의 무덤 중 북한에 있는 2기를 제외한 40기가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당대의 건축양식과 예술적 독창성을 보여주어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조선왕릉-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서는 40기의 조선왕릉 중 24기의 조선왕릉을 소개합니다. 이곳에서 역대 왕과 왕비가 전하는 역사적 교훈과 문화유산을 함께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양동마을 - 유네스코

경상북도 경주시

양동마을 - 유네스코

경상북도 경주시

‘군주를 어질게 도울만한 인재가 사는 마을’이란 뜻의 양동마을은 월성 손씨 가문과 여강 이씨 가문이 정착해 살아온 유서 깊은 양반마을입니다. 풍수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양동마을은 건축과 자연이 잘 어우러져 있으며, 그 모습이 오늘날까지도 잘 유지되어 2010년 하회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양동마을-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서는 양동마을의 주요 건축물을 중심으로 조선시대의 고택들의 특징과 양동마을에서 배출한 훌륭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관람료 : 유료
  • 관람시간 4월~9월 : 09:00 ~ 19:00 10월~3월 : 09:00 ~ 18:00
  • 휴관일:연중무휴
  • 관람소요시간 : 1시간

하회마을 - 유네스코

경상북도 안동시

하회마을 - 유네스코

경상북도 안동시

하회마을은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양반가문인 풍산 류씨가 마을을 이루고 살아온 곳으로 낙동강 강물이 마을을 둘러싸고 있어 ‘하회’라 이름 지어졌습니다. 이 곳은 현재에도 사람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600년 동안 양반마을의 전통과 문화를 지키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아 2010년 양동마을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하회마을-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서는 하회마을의 주요 건축물을 따라 조선시대의 고택과 하회마을의 독특한 생활풍습을 만나볼 수 있으며, 하회마을에서 배출한 뛰어난 인재들이 남긴 충과 효의 정신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입장료 : 유료
  • 관람시간 : 3월~10월 : 09:00 ~ 19:00 11월~2월 : 09:00 ~ 18:00
  • 관람소요시간 : 1시간

해인사 – 유네스코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 유네스코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스님이 수행하고 있는 절로 세계문화유산(장경판전)과 세계기록유산(팔만대장경)을 보유한 유서 깊은 사찰입니다. 장경판전은 대장경을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해 섬세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건축물로 1995년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팔만대장경이라 불리는 대장경은 외세의 침입으로부터 나라를 구하기 위해 지어진 기록물로서 장경판전 덕분에 오늘날까지 온전한 모습으로 보존되어 2007년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해인사-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서는 장경판전과 대장경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해인사의 주요 건축물과 문화유산의 숨은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입장료 : 유료
  • 휴관일:연중무휴
  • 관람소요시간 : 1시간

종묘 – 유네스코

서울 종로구

종묘 – 유네스코

서울 종로구

종묘는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위패를 모신 국가 사당입니다. 조선은 한양(서울)을 도읍으로 정한 후 궁궐보다 먼저 종묘를 짓고 매년 국왕이 역대 왕과 왕비의 제사를 직접 주관하는 종묘제례를 거행했습니다. 종묘는 뛰어난 건축미와 인류문화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종묘-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서는 ‘종묘’에 대한 이야기를 주요 건축물을 중심으로 엮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긴 목조건물인 ‘정전’을 비롯한 건축물과 2001년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걸작’으로 선정된 ‘종묘제례악’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일반관람(한국어 가이드포함): 09:20, 10:20, 11:20, 12:20, 13:20, 14:20, 15:20, 16:20 17:00(3월~9월에만 추가 운영)
  • 자유관람: 매주 토요일 및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날, 무료)은 자유관람일입니다.

백제문화단지

충청남도 부여군

백제문화단지

충청남도 부여군

충청남도 부여군에 자리한 백제 문화 단지는 백제 역사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건립한 한국 최대 규모의 역사 테마 파크입니다. 단지 내에는 사비궁, 능사, 생활문화 마을, 위례성, 고분공원, 그리고 백제역사 문화관 등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백제 문화 단지>에서는 백제 왕궁인 사비궁, 백제 개국 초기의 궁성인 위례성, 백제의 대표적 사찰인 능사, 백제의 대표적 고분을 보여주는 고분공원 등에서 고대 동방문화의 중심으로서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운 백제 역사 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생활문화 마을에서는 백제시대의 계층별 주거 문화를 볼 수 있습니다.

웅진백제 역사여행

충청남도 공주시

웅진백제 역사여행

충청남도 공주시

웅진(현재의 공주)은 백제의 두 번째 수도입니다. 고구려 장수왕의 남하로 한성(현재의 서울)을 빼앗긴 백제는 웅진으로 수도를 옮깁니다. 백제는 부여로 천도할 때까지 60여 년간 이곳에서 재도약을 꾀했고, 동성왕, 무령왕 시대를 거치며 중흥기를 맞습니다. 한강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해상활동은 웅진 천도 후 금강을 중심으로 재개되고 이를 통해 중국, 일본과의 교류도 지속합니다. <웅진백제역사여행>에서는 무령왕릉과 공산성을 중심으로 20곳의 관광지에 얽힌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중국 문화와 일본의 목재, 백제만의 기술이 아우러진 무령왕릉과 60여 년간 백제의 수도를 지킨 공산성에서 백제 중흥기의 문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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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역사여행

경상북도 경주시

신라역사여행

경상북도 경주시

BC 57년 삼국 중 처음으로 건국된 신라는 삼국 중 가장 늦게 전성기를 맞이하였으나, 한반도 최초로 통일 국가의 위업을 달성한 나라입니다. 신라는 강력한 왕권을 바탕으로 삼국 중 가장 화려한 문화를 만들어 냈으며, 신라 천 년의 시간 동안 수도로 자리했던 경주에는 아직도 신라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어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신라역사여행>에서는 경주 시내 문화유적, 불국사, 석굴암 등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18곳의 관광지를 소개합니다. 화려하지만 과학적이며, 번영과 안정을 상징한 신라의 문화를 만나보시겠습니다.

사비백제 역사여행(부여)

충청남도 부여군

사비백제 역사여행(부여)

충청남도 부여군

백제의 세 번째 수도이자 마지막 수도인 부여는 지역 전체가 박물관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비백제역사여행_부여>에서는 부소산성, 정림사지박물관, 궁남지 일대의 관광지 11곳을 중심으로 사비백제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삼천궁녀가 꽃처럼 떨어졌다는 낙화암, 완벽한 조형미를 자랑하는 정림사지 5층 석탑, 그리고 서동요의 배경이 되는 궁남지까지 부여를 대표하는 명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비백제 역사여행(익산)

전라북도 익산시

사비백제 역사여행(익산)

전라북도 익산시

백제 최대의 사찰인 미륵사지와 무왕이 세운 왕궁이 있었던 왕궁리 유적으로 대표되는 익산은 백제의 또다른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사비백제역사여행_익산>에서는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을 중심으로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우리나라 최고 최대의 석탑이며 국보 11호인 미륵사지 석탑, 익산이 백제의 또 하나의 수도였다는 가설의 근거가 되는 왕궁리 유적 등 익산을 대표하는 명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금관가야 역사여행

경상남도 김해시

금관가야 역사여행

경상남도 김해시

금관가야는 가야 연맹체의 주요국으로 전기 가야 연맹을 주도하며 높은 수준의 문화를 이룩한 국가입니다. 현재의 김해지역인 낙동강 하류를 중심으로 성장했으며 해안지대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일본, 중국과의 무역을 통해 성장한 나라입니다. <금관가야역사여행>에서는 가야의 시조인 김수로왕의 능을 비롯하여 가야의 건국신화가 전해지는 구지봉, 가야의 문화재가 전시된 대성동고분박물관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농업과 철기문화를 바탕으로 성장한 금관가야의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대가야 역사여행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 역사여행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는 고령 지역의 지리적 이점과 제철기술을 바탕으로 성장하여 후기 가야연맹체의 중심국가가 되었습니다. <대가야역사여행>에서는 대가야역사관과 왕릉전시관, 지산동고분군, 우륵박물관을 중심으로 대가야의 찬란했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그 당시 지배층의 생활상과 대가야의 문화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천년의 빛 영광여행

전라남도 영광군

천년의 빛 영광여행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이란 이름은, ‘신령스러운 빛’이라는 뜻입니다. 한자로 ‘성스럽다, 신령스럽다’는 뜻을 가진 ‘영’자와 빛 ‘광’자를 씁니다. 우리나라 다른 지역들과 비교했을 때 지명이 좀 특이하지 않나요? 우리나라 대부분의 지명이 지리적 조건이나 자연적 특징을 표현한 것인데 반해, ‘신령스러운 빛’이라는 뜻의 영광은 좀 다릅니다. 지리적 요소라기보다는 정신적 요소가 느껴지는 이름이라고나 할까요? 영광은 신라 때까지는 ‘무령’이라고 불렸습니다. 고려 태조가 대대적으로 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지금과 같은 영광으로 바뀌게 되었죠. 다시 말하면, 고려 초부터 지금까지 천 년이 넘도록 지명이 바뀌지 않은 곳입니다. 신령스러운 빛, 이름이 그래서인지 영광에는 숭고한 정신문화를 느낄 수 있는 유적지와 관광지들이 있습니다. 불교와 기독교, 원불교, 천주교의 4대 종교성지가 모두 영광에 있죠. 서로 다른 종교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또 천 년을 내려온 그 신령스러운 빛을 매일 실제로 눈앞에 보고 감상할 수 있는 곳도 바로 이곳, 영광입니다. 서해 일몰과 낙조의 아름답고 성스러운 빛을 만끽하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죠. 자, 이제 그 빛을 만나러 가볼까요?

국립경주박물관

경상북도 경주시

국립경주박물관

경상북도 경주시

1945년 개관한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 천 년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상설전시실과 특별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설전시실은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 옥외전시장으로 나누어지며, 특별전시실은 주제별로 특별전을 개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또한, 어린이 박물관 및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경주지역의 역사에 대해 더욱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에서는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의 유물을 소개합니다. 삼국을 통일로 이끈 신라의 문화와 정신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관람료 : 무료
  • 관람시간 : 09:00~18:00 (토/공휴일 1시간 연장) 09:00~21:00 (야간개장, 3~12월 중 매주 토요일)
  • 휴관일 : 1월 1일, 매주 월요일
  • 관람소요시간 : 4시간

국립김해박물관

경상남도 김해시

국립김해박물관

경상남도 김해시

국립김해박물관은 고대국가의 하나인 가야의 문화유산을 집대성하기 위해 1998년 7월 29일 개관 되었습니다. 가야의 건국설화가 깃든 김해시 구지봉 기슭에 자리 잡은 국립김해박물관은 가야의 문화재를 집약 전시하고 있으며, 아울러 부산·경남 지역의 선사시대의 문화상과 가야의 성장 기반이 된 변한의 문화유산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가야는 다른 고대 국가들에 비해 역사 기록이 거의 남아 있지 않지만, 유물·유적의 발굴을 통해 가야사를 복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국립김해박물관은 다른 국립박물관들과 달리 고고학 중심 전문 박물관으로 특성화 되어 있습니다.
  • 관람료 : 무료
  • 관람시간 : 평일 : 09:00 ~ 18:00 주말,공휴일 : 09:00 ~ 19:00 야간개장 : 매주 토요일(4월~10월, 09:00 ~ 21:00)
  • 휴관일 : 1월 1일, 매주 월요일

국립중앙박물관

서울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서울시 용산구

한국최고의 박물관인 국립중앙박물관은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어린이 박물관, 야외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석기시대의 손도끼에서부터 근대의 사진들에 이르기까지 22만 점의 유물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삶, 그리고 예술을 알 수 있는 곳입니다. 인도,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의 소장품도 확충해 전시하고 있으며, 특별기획전을 통해 해외 미술과 문화도 볼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선사고대관 1, 2를 중심으로 구석기시대부터 신라시대까지의 유물들을 소개합니다.
  • 관람료 : 무료
  • 관람시간 : 화,목,금 09:00~18:00 / 수,토(야간개장) 09:00~21:00 일,공휴일 09:00~19:00
  • 휴관일 : 1월 1일, 매주 월요일
  • 관람소요시간 : 1시간

국립공주박물관

충청남도 공주시

국립공주박물관

충청남도 공주시

국립공주박물관은 대전과 충남지역에서 출토된 백제의 문화재 1,700여 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무령왕릉실에서는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유물을 통해 백제왕실의 화려한 문화를 엿볼 수 있으며, 충청남도 고대문화실에서는 구석기시대부터 백제와 통일신라로 이어지는 충청남도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국립공주박물관>에서는 재도약을 꿈꿨던 백제의 화려한 문화와 역사를 소개합니다.
  • 관람료 : 무료
  • 관람시간 : 평일 : 09:00 ~ 18:00 주말,공휴일 : 09:00 ~ 19:00 야간개장 : 매주 토요일(4월~10월, 09:00 ~ 21:00)
  • 휴관일 : 1월 1일, 매주 월요일
  • 관람소요시간 : 1~2시간

국립부여박물관

충청남도 부여군

국립부여박물관

충청남도 부여군

국립부여박물관은 부여와 충남지역에서 출토된 청동기시대부터 사비백제시대까지의 불교미술품, 불상과 석탑 등 1,00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백제의 멋을 보여주는 금동대향로와 활발한 외교활동을 보여주는 칠지도, 백제의 미소를 상징하는 서산마애삼존불 등 백제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국립부여박물관>에서는 제1, 2, 3전시실을 중심으로 20가지 유물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당시 백제인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 관람료 : 무료
  • 관람시간 : 평일 : 09:00 ~ 18:00 주말,공휴일 : 09:00 ~ 19:00 야간개장 : 매주 토요일(4월~10월, 09:00 ~ 21:00)
  • 휴관일 : 1월 1일, 매주 월요일
  • 관람소요시간 : 1시간

백제역사여행 -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백제역사여행 -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백제역사여행에서는 한성 백제의 건국과 번영에서 부터 백제 멸망 후 부흥운동까지 15개의 주제로 구성된 동영상 애니메이션 자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