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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역사여행] 서라벌 중심지

경상북도 경주시

[신라역사여행] 서라벌 중심지

경상북도 경주시

BC 57년 삼국 중 처음으로 건국된 신라는 삼국 중 가장 늦게 전성기를 맞이하였으나, 한반도 최초로 통일 국가의 위업을 달성한 나라입니다. 신라는 강력한 왕권을 바탕으로 삼국 중 가장 화려한 문화를 만들어 냈으며, 신라 천 년의 시간 동안 수도로 자리했던 경주에는 아직도 신라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어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도보/코스여행] 명동/남산

서울 중구

[도보/코스여행] 명동/남산

서울 중구

조선시대 한양(서울)은 청계천을 중심으로 북촌과 남촌으로 나뉘었습니다. 명동과 남산은 남촌에 속하는 곳이었는데, 궁궐에서 항상 마주보는 지역이었기 때문에 중요한 의미를 담은 건물이 많았고, 숲이 울창해서 경관이 좋아 백성들이 많이 모여 살던 지역입니다. 현재의 명동과 남산일대는 서울의 대표적인 쇼핑거리이며 가장 번화한 곳으로, 경제의 중심지입니다. <명동/남산 도보여행>에서는 명동과 남산 일대의 볼거리와 유적지를 소개합니다. 대부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곳들입니다. 활기 넘치는 쇼핑의 거리와 서울의 역사를 더듬어 볼 수 있는 유적지들을 돌아보며 과거와 현재의 서울을 동시에 즐기시기 바랍니다.

[유네스코] 백제역사 유적지구

충청남도 외 2개 지역

[유네스코] 백제역사 유적지구

충청남도 외 2개 지역

백제의 웅진시대와 사비시대를 대표하는 유적지들로 이루어진 <백제역사 유적지구>는 201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공산성과 부소산성을 통해 백제의 건축기술을 볼 수 있으며, 정림사지, 미륵사지, 왕궁리 유적을 통해 백제의 불교문화를 알 수 있습니다. 송산리 고분군에 있는 고분들은 왕실의 무덤들로, 그 규모와 부장품들을 통해 백제의 공예기술과 예술성을 알 수 있습니다.

[행복나눔여행] 삼다의 섬, 제주

제주도

[행복나눔여행] 삼다의 섬, 제주

제주도

30만평방미터 초대형 분화구를 뒤덮은 억새소리가 가득한 ‘산굼부리’,  2011년 람사르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상록활엽수 천연림의 나뭇잎소리가 일품인 ‘동백동산’ 해녀의 물질소리와 해녀 체험, 구성진 제주 민요 가락을 통해 해녀의 삶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하도리 어촌 체험마을’  제주의 옛 생활상과 설화가 만여 점의 돌 조각상으로 펼쳐져 있는 ‘금능석물원’,  광활한 녹차밭의 멋진 풍경과 함께 다도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오설록 티뮤지엄’ 삼다의 섬, 제주도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제주인의 삶을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시티투어] 춘천

강원도 춘천시

[시티투어] 춘천

강원도 춘천시

호반의 도시, 낭만의 도시, 안개의 도시 등 유난히 애칭이 많은 춘천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가고 싶은 도시인데요, ‘봄이 오는 시내’라는 뜻의 이름 때문인지 춘천을 찾는 마음은 언제나 설렙니다. 호수와 산으로 둘러싸인 춘천에 가면 곳곳에서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광이 펼쳐지는데요, 구봉산전망대 카페거리에서는 산과 호수로 둘러싸인 춘천의 특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고요, 소양강댐과 공지천은 호수를 벗삼아 걷기 좋은 산책로가 기다립니다. 해질 무렵 소양2교가 불을 밝히면 낭만의 도시 춘천의 매력도 더욱 빛을 발하죠. 춘천에서는 다양한 레포츠도 즐길 수 있는데요, 클래식 우든 카누를 타고 의암호를 누비는 물레길과, 레일바이크를 타고 옛 경춘선 기찻길을 달리는 강촌레일파크는 인기 만점입니다. 또 공지천에서 자전거나 오리배를 타는 것 역시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죠. 뿐만 아니라 춘천에는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공간도 많습니다.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찾는 남이섬을 비롯해,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수목원 제이드가든, 오랜 역사와 설화를 간직한 청평사 고려선원, 그리고 전통시장에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춘천낭만시장도 빼놓을 수 없는 명소입니다.

[도보/코스여행] 전주

전라북도 전주시

[도보/코스여행] 전주

전라북도 전주시

예향의 도시, 전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시내에 위치한 전주한옥마을은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볼 수 있는 전주의 랜드마크입니다. 경기전, 오목대, 전주향교, 전동성당 등 중요 문화재와 문화시설이 산재한 전주는 한국의 옛 생활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독특한 생활문화공간입니다.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옛 선비들의 멋과 풍류를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박물관/전시관]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용산구

[박물관/전시관]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용산구

한국최고의 박물관인 국립중앙박물관은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어린이 박물관, 야외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석기시대의 손도끼에서부터 근대의 사진들에 이르기까지 22만 점의 유물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삶, 그리고 예술을 알 수 있는 곳입니다. 인도,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의 소장품도 확충해 전시하고 있으며, 특별기획전을 통해 해외 미술과 문화도 볼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선사고대관 1, 2를 중심으로 구석기시대부터 신라시대까지의 유물들을 소개합니다.

■ 관람료 : 무료
■ 관람시간 : 화,목,금 09:00~18:00 / 수,토(야간개장) 09:00~21:00
      일,공휴일 09:00~19:00
■ 휴관일 : 1월 1일, 매주 월요일
■ 관람소요시간 : 1시간

[신라역사여행] 불국사/석굴암/괘릉

경상북도 경주시

[신라역사여행] 불국사/석굴암/괘릉

경상북도 경주시

토함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불국사는 찬란한 신라 불교문화의 핵심으로 신라 법흥왕 22년에 나라의 안정과 백성의 평안을 위해 세워졌습니다. 불국사와 석굴암은 1995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공식 등재되어 국제적으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국보 제24호인 석굴암은 서기 751년(경덕왕 10년) 당시의 재상인 김대성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세계 유일의 인조석굴로서 신라인의 뛰어난 기술력과 예술성을 한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 괘릉은 신라 38대 원성왕의 무덤으로, 주위를 장식하고 있는 석조물은 신라 조각품 중 가장 우수한 것으로 꼽힙니다. 또한 이 시기의 국제 교류를 뒷받침해주는 아라비아인의 얼굴을 한 석상이 놓여져 있어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가치를 지닌 곳입니다.

[유네스코] 하회마을

경상북도 안동시

[유네스코] 하회마을

경상북도 안동시

하회마을은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양반가문인 풍산 류씨가 마을을 이루고 살아온 곳으로 낙동강 강물이 마을을 둘러싸고 있어 ‘하회’라 이름 지어졌습니다. 이 곳은 현재에도 사람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600년 동안 양반마을의 전통과 문화를 지키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아 2010년 양동마을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하회마을-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서는 하회마을의 주요 건축물을 따라 조선시대의 고택과 하회마을의 독특한 생활풍습을 만나볼 수 있으며, 하회마을에서 배출한 뛰어난 인재들이 남긴 충과 효의 정신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입장료 : 유료
■ 관람시간 : 3월~10월 : 09:00 ~ 19:00, 11월~2월 : 09:00 ~ 18:00
■ 관람소요시간 : 1시간

[시티투어] 동해안권

경상북도 경주시

[시티투어] 동해안권

경상북도 경주시

국보 제24호인 석굴암은 서기 751년(경덕왕 10년) 당시의 재상인 김대성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세계 유일의 인조석굴로서 신라인의 뛰어난 기술력과 예술성을 한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 감은사는 삼국을 통일한 문무대왕이 완공하지 못한 절을 아들인 신문왕이 이어 완공한 곳입니다. 부처님의 힘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만들었으며 절 근처 동해바다에 있는 문무왕의 능을 볼 수 있는 곳에 지었습니다. 문무왕은 왕권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대외정책으로 삼국을 통일했습니다. 사망한 뒤에는 용이 되어 나라와 바다를 지키겠다는 유언대로 불교식으로 화장한 후 동해바다에 묻혀 통일신라를 지켰다고 합니다.

[유네스코] 양동마을

경상북도 경주시

[유네스코] 양동마을

경상북도 경주시

‘군주를 어질게 도울만한 인재가 사는 마을’이란 뜻의 양동마을은 월성 손씨 가문과 여강 이씨 가문이 정착해 살아온 유서 깊은 양반마을입니다. 풍수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양동마을은 건축과 자연이 잘 어우러져 있으며, 그 모습이 오늘날까지도 잘 유지되어 2010년 하회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양동마을-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서는 양동마을의 주요 건축물을 중심으로 조선시대의 고택들의 특징과 양동마을에서 배출한 훌륭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관람료 : 유료
■ 관람시간 : 4월~9월 : 09:00 ~ 19:00, 10월~3월 : 09:00 ~ 18:00
■ 휴관일:연중무휴
■ 관람소요시간 : 1시간

[도보/코스여행] 종로

서울 종로구

[도보/코스여행] 종로

서울 종로구

종로와 광화문 일대는 1394년 조선왕조가 서울을 도읍으로 정한 이후 오늘날까지 서울의 중심지입니다. 이 지역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도보여행-종로(서울)>에서는 청계천을 중심으로 종로, 광화문 일대 관광지 16곳에 얽힌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도심 속의 쉼터 청계광장, 종각의 어원이 담긴 ‘보신각’,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을 만나볼 수 있는 광화문 광장, 그리고 전통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인사동까지 서울에 오면 꼭 찾게 되는 대표적인 명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박물관/전시관] 국립경주박물관

경상북도 경주시

[박물관/전시관] 국립경주박물관

경상북도 경주시

1945년 개관한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 천 년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상설전시실과 특별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설전시실은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 옥외전시장으로 나누어지며, 특별전시실은 주제별로 특별전을 개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또한, 어린이 박물관 및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경주지역의 역사에 대해 더욱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에서는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의 유물을 소개합니다. 삼국을 통일로 이끈 신라의 문화와 정신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관람료 : 무료
■ 관람시간 : 09:00~18:00 (토/공휴일 1시간 연장)
      09:00~21:00 (야간개장, 3~12월 중 매주 토요일)
■ 휴관일 : 1월 1일, 매주 월요일
■ 관람소요시간 : 4시간

[시티투어] 신라 역사권

경상북도 경주시

[시티투어] 신라 역사권

경상북도 경주시

BC 57년 삼국 중 처음으로 건국된 신라는 삼국 중 가장 늦게 전성기를 맞이하였으나, 한반도 최초로 통일 국가의 위업을 달성한 나라입니다. 신라는 강력한 왕권을 바탕으로 삼국 중 가장 화려한 문화를 만들어 냈으며, 신라 천 년의 시간 동안 수도로 자리했던 경주에는 아직도 신라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어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도보/코스여행] 북촌

서울 종로구

[도보/코스여행] 북촌

서울 종로구

‘북촌’은 종로와 청계천을 기준으로 윗동네를 이르는 이름입니다.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면서 한양(지금의 서울)을 수도로 삼고 경복궁을 창건한 이후 경복궁 옆에 위치한 북촌에는 대대로 조선시대의 고위 관리나 양반들이 모여 살았습니다. 북촌에는 1,000여 채의 한옥들이 보존되어 도시에서 보기 힘든 전통적인 풍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의 역사를 담은 문화재들이 많이 남아있고, 장인이 운영하는 전통 공방에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북촌 도보여행>에서는 북촌 여행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곳들을 북촌 8경을 중심으로 엮어 보았습니다. 북촌은 여전히 주민들이 거주하는 곳이므로 여행 시 주민들의 삶을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도보/코스여행]마산원도심 골목여행

경상남도 창원시

[도보/코스여행]마산원도심 골목여행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원도심 골목여행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골목여행은 옛 마산지역 원도심인 창동과 오동동 일대를 하나로 이어주는 골목길과 통술골목, 쪽샘골목, 250년 골목 등 골목마다 특별한 풍경과 이야기를 여행으로 표현하여 창원시 상권활성화 구역만의 차별화된 스토리를 표현하였습니다. 마산의 근대문화, 역사와 함께 즐거운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시티투어] 울산

울산

[시티투어] 울산

울산

울산은 1962년 공업단지를 조성하면서 비약적으로 발전한 탓에 산업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둘러싸인 매력적인 관광도시입니다.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과 신라 문무대왕비의 호국룡 전설이 서린 대왕암공원은 너른 바다와 함께 시원한 풍광을 선사하고, 진하해수욕장의 밤바다는 명선교에 오색 불빛이 켜지면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합니다. 또 ‘고래의 도시’라는 별칭이 말해주듯, 울산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고래를 바로 가까이에서볼 수 있었던 곳입니다. 한때 우리나라 고래어업의 전초기지였던 장생포에는 고래잡이가 한창이던 1970년대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고래문화마을과 고래박물관이자리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가치 있는 볼거리도 풍성한데, 국보로 지정된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에 새겨진 선사시대 사람들의 그림을 비롯해, 임진왜란 당시 일본식으로 쌓아올린 서생포왜성을 둘러보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이 밖에 새롭게 주목을 끄는 태화강에는 전국 제일의 생태공원이 펼쳐져 있고, 달동네 골목 담장마다 벽화가 수놓아진 신화마을, 그리고 마을 전체가 옹기와 어우러져 이색적인 외고산옹기마을까지, 울산은 구석구석 멋진 이야기가 넘쳐나는 도시입니다.

[신라역사여행] 감은사지/문무대왕릉

경상북도 경주시

[신라역사여행] 감은사지/문무대왕릉

경상북도 경주시

감은사는 삼국을 통일한 문무대왕이 완공하지 못한 절을 아들인 신문왕이 이어 완공한 곳입니다. 부처님의 힘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만들었으며 절 근처 동해바다에 있는 문무왕의 능을 볼 수 있는 곳에 지었습니다. 문무왕은 왕권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대외정책으로 삼국을 통일했습니다. 사망한 뒤에는 용이 되어 나라와 바다를 지키겠다는 유언대로 불교식으로 화장한 후 동해바다에 묻혀 통일신라를 지켰다고 합니다.

[행복나눔여행]역사,문화,바다의인천

인천

[행복나눔여행]역사,문화,바다의인천

인천

개항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 만들어낸 이국적인 정취 ‘차이나타운’ 개항의 역사와 함께 100년이 넘는 인천 최초 상설시장 ‘신포국제시장’ 알록달록 동화 속으로 빠져볼 수 있는 ‘송월동 동화마을’ 옛 조상들의 정원문화를 느낄 수 있는 ‘월미전통정원’과 전통 문화 체험 공간 ‘월미문화관’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와 황금빛 서해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월미테마파크’ 바람과 함께 춤을 추는 드넓은 갈대밭, 질퍽질퍽 빠져보고 싶은 갯벌, 하얗게 펼쳐진 염전까지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소래습지생태공원’  떠들썩한 시장의 활기와 신선한 바다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소래어시장’ 어른들에게는 추억의 공간이자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체험의 공간 ‘소래역사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와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를 기념하여 전통무용 ‘승무’를 모티브로 춤을 추는 모습과 인천의 바다를 상징하는 물결과 바람이 어우러져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디자인한 지상5층 규모의 6만여 관람석을 가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동북아의 허브도시, 인천의 관광지를 오디오로 들으며 즐거운 여행하시기 바랍니다. 

[유네스코] 남한산성

경기도 광주시

[유네스코] 남한산성

경기도 광주시

조선시대에 축성된 ‘남한산성’은 해발 500m 이상의 험준한 자연지형을 따라 8Km가 넘는 성벽이 이어지는 초대형 산성입니다. 백제의 시조인 온조왕(溫祚王)의 성터였다고 전해지는 남한산성에는 조선이 겪어왔던 전란의 역사가 담겨있습니다. 특히 남한산성 행궁은 국가 위기 때 왕조가 대피하던 피난처이자 임시 수도의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인조 14년(1636)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난해 47일간 항전을 벌인 바 있지요. <남한산성>은 남한산성 행궁을 비롯해 수어장대, 숭렬전 등 남한산성 내 주요 유적지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더불어 산성 구석구석에 살아 숨 쉬는 역사와 설화들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이 콘텐츠는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에서 제공하였습니다

[도보/코스여행] 합천 영상테마파크

경상남도 합천군

[도보/코스여행] 합천 영상테마파크

경상남도 합천군

2004년에 건립된 합천 영상테마파크는 1920년대에서1980년대까지의 서울이 고스란히 재현되어 있는 국내 최고의 오픈세트장입니다. 총140여 편에 이르는 작품이 이곳에서 촬영되었습니다. 단순한 세트장과는 달리, 극장에서는 60~80년대 뉴스와 광고를 상영하고, 신문사 건물에서는 방송체험을 하며, 거리에서는 전차를 타거나 추억의 오락 등을 직접 해볼 수 있는 살아있는 체험현장입니다. 우리의 근대문화를 되돌아보고 영화와 드라마, CF에 관한 풍성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곳, 합천 영상테마파크로 초대합니다.

[시티투어] 양동마을/경주남산권

경상북도 경주시

[시티투어] 양동마을/경주남산권

경상북도 경주시

‘군주를 어질게 도울만한 인재가 사는 마을’이란 뜻의 양동마을은 월성 손씨 가문과 여강 이씨 가문이 정착해 살아온 유서 깊은 양반마을입니다. 풍수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양동마을은 건축과 자연이 잘 어우러져 있으며, 그 모습이 오늘날까지도 잘 유지되어 2010년 하회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유네스코] 조선왕릉

서울, 경기도

[유네스코] 조선왕릉

서울, 경기도

조선을 건국한 태조부터 마지막 왕인 순종까지 총 27명의 왕의 무덤이 있는 조선왕릉은 조선의 500년 역사와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 전체 42기의 무덤 중 북한에 있는 2기를 제외한 40기가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당대의 건축양식과 예술적 독창성을 보여주어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조선왕릉>에서는 40기의 조선왕릉 중 24기의 조선왕릉을 소개합니다. 이곳에서 역대 왕과 왕비가 전하는 역사적 교훈과 문화유산을 함께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도보/코스여행] 임실 오수의견코스

전라북도 임실군

[도보/코스여행] 임실 오수의견코스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은 주인을 위한 목숨을 바친 오수 개 이야기로 유명한 오수리가 있는 곳입니다. 오수 개는 사람을 잘 따르고, 주인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도 하는 반려동물의 대표적인 이야기입니다. 임실 오수리에는 수세기 동안 전해 내려온 이 오수의 개 이야기를 기념한 의견비, 오수의견 이야기의 주인인 김개인 생가, 매년 4월 오수의견제가 열리는 오수의견 공원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산비탈에 떨어지던 바위를 보고 아낙네가 소리치자 멈춰 불상이 되었다는 오수리 석불, 일제강점기에 세워진 망루로, 전국에 남아있는 망루 중에서 가장 높아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오수망루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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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투어] 세계문화유산권

경상북도 경주시

[시티투어] 세계문화유산권

경상북도 경주시

신라 천 년의 시간 동안 수도로 자리했던 경주에는 아직도 신라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어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화려하지만 과학적이며, 번영과 안정을 상징한 신라의 문화를 만나보시겠습니다.

[유네스코] 종묘

서울 종로구

[유네스코] 종묘

서울 종로구

종묘는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위패를 모신 국가 사당입니다. 조선은 한양(서울)을 도읍으로 정한 후 궁궐보다 먼저 종묘를 짓고 매년 국왕이 역대 왕과 왕비의 제사를 직접 주관하는 종묘제례를 거행했습니다. 종묘는 뛰어난 건축미와 인류문화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종묘-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서는 ‘종묘’에 대한 이야기를 주요 건축물을 중심으로 엮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긴 목조건물인 ‘정전’을 비롯한 건축물과 2001년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걸작’으로 선정된 ‘종묘제례악’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일반관람(한국어 가이드포함): 09:20, 10:20, 11:20, 12:20, 13:20, 14:20, 15:20, 16:20
     17:00(3월~9월에만 추가 운영)
■ 자유관람 : 매주 토요일 및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날, 무료)은 자유관람일입니다.

[백제역사여행] 백제문화단지

충청남도 부여군

[백제역사여행] 백제문화단지

충청남도 부여군

충청남도 부여군에 자리한 백제 문화 단지는 백제 역사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건립한 한국 최대 규모의 역사 테마 파크입니다. 단지 내에는 사비궁, 능사, 생활문화 마을, 위례성, 고분공원, 그리고 백제역사 문화관 등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 백제 문화 단지>에서는 백제 왕궁인 사비궁, 백제 개국 초기의 궁성인 위례성, 백제의 대표적 사찰인 능사, 백제의 대표적 고분을 보여주는 고분공원 등에서 고대 동방문화의 중심으로서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운 백제 역사 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생활문화 마을에서는 백제시대의 계층별 주거 문화를 볼 수 있습니다.

[도보/코스여행] 무주 적상산

전라북도 무주군

[도보/코스여행] 무주 적상산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남쪽에 솟은 적상산(赤裳山, 1,029m)은 산 전체가 층암절벽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가을 단풍이 들면 마치 여인의 치마와 같다고 하여 적상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산 정상 부근의 분지에 무주양수발전소 상부댐이 들어서면서 안국사, 적상산사고지를 지금의 위치로 옮겼습니다.

[백제역사여행] 한성백제

서울 송파구

[백제역사여행] 한성백제

서울 송파구

백제는 고구려, 신라와 함께 삼국시대를 이끈 나라입니다. 한성(현재의 서울)은 백제의 첫 번째 수도이자 500여 년 간 수도였던 곳으로 백제는 한강 유역을 기반으로 삼국 중 가장 먼저 전성기를 맞게 됩니다. 최전성기인 근초고왕 때 북으로는 평양, 남으로는 가야까지 진출하였고, 중국, 일본과도 교류하여 동북아시아 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한성백제역사여행>에서는 한성백제박물관, 몽촌토성, 석촌동고분군을 중심으로 16곳의 관광지에 얽힌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도보/코스여행] 고창

전라북도 고창군

[도보/코스여행] 고창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을 대표하는 절, 선운사와 조선시대 호남지역을 방어하는 전초기지였던 고창읍성은 고창의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선운사의 창건시기와 내력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여러 차례 중수의 과정을 거쳤고, 정유재란 때 전소되다시피 하여 1619년에 재건해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초봄이면 선운사 대웅전 뒤편 동백숲(천연기념물 제184호)에 빨간 동백꽃들이 만개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고창읍성은 자연석으로 만든 성곽으로 사적 제145호로 지정되었으며 모양성이라고도 부르기도 합니다. 이곳은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은 석성으로, 읍성임에도 불구하고 산을 둘러 성을 쌓았기 때문에 파괴되지 않았고,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완벽하게 보존된 성입니다. 고창읍성은 여자들이 만들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어서, 여자들만이 참여하는 성 밟기 행사가 매년 이루어집니다. 성내에는 1871년에 세운 대원군 척화비가 서 있고, 읍성 앞에는 조선 후기 판소리의 대가인 신재효의 생가가 있습니다.

[백제역사여행] 사비백제(부여)

충청남도 부여군

[백제역사여행] 사비백제(부여)

충청남도 부여군

백제의 세 번째 수도이자 마지막 수도인 부여는 지역 전체가 박물관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비백제역사여행-부여>에서는 부소산성, 정림사지박물관, 궁남지 일대의 관광지 11곳을 중심으로 사비백제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삼천궁녀가 꽃처럼 떨어졌다는 낙화암, 완벽한 조형미를 자랑하는 정림사지 5층 석탑, 그리고 서동요의 배경이 되는 궁남지까지 부여를 대표하는 명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도보/코스여행] 군산

전라북도 군산시

[도보/코스여행] 군산

전라북도 군산시

군산은 금강이 서해와 만나는 지점에 놓인 군산은 해상 물류의 중심지로, 일본 강점기에 일본이 호남평야의 곡식과 중부지방의 물자를 수탈하기 위해 철도, 다리 등의 기반시설을 건설하며 근대화의 물결이 들어온 곳입니다. 군산에는 일본인들이 물밀듯이 이주해와 일본식 건물을 짓고 일본식 시가지를 형성했습니다. 군산에는 이 같은 이유로 일본식 건물, 가옥, 사절 등 일제 강점기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군산의 근대문화유산은 우리의 근대사를 생생히 증언하는 아프지만 소중한 유산들입니다.

[가야역사여행] 금관가야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역사여행] 금관가야

경상남도 김해시

금관가야는 가야 연맹체의 주요국으로 전기 가야 연맹을 주도하며 높은 수준의 문화를 이룩한 국가입니다. 현재의 김해지역인 낙동강 하류를 중심으로 성장했으며 해안지대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일본, 중국과의 무역을 통해 성장한 나라입니다. <금관가야역사여행>에서는 가야의 시조인 김수로왕의 능을 비롯하여 가야의 건국신화가 전해지는 구지봉, 가야의 문화재가 전시된 대성동고분박물관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농업과 철기문화를 바탕으로 성장한 금관가야의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도보/코스여행] 김제

전라북도 김제시

[도보/코스여행] 김제

전라북도 김제시

아름다운 지평선을 볼 수 있는 김제에는 한국 최고(最古), 최대의 저수지 벽골제와 백제시대에 창건된 금산사가 있습니다. 벽골제는 단순히 우리나라 최초의 저수지라는데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 과학기술사에서도 획기적인 사실을 제공해 주는 유적입니다. 금산사는 백제시대에 창건된(599년, 백제 법왕 원년) 유서깊은 사찰로, 미륵전을 비롯한 많은 문화재들이 함께 있는 사찰입니다.

[박물관/전시관] 국립부여박물관

충청남도 부여군

[박물관/전시관] 국립부여박물관

충청남도 부여군

국립부여박물관은 부여와 충남지역에서 출토된 청동기시대부터 사비백제시대까지의 불교미술품, 불상과 석탑 등 1,00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백제의 멋을 보여주는 금동대향로와 활발한 외교활동을 보여주는 칠지도, 백제의 미소를 상징하는 서산마애삼존불 등 백제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국립부여박물관>에서는 제1, 2, 3전시실을 중심으로 20가지 유물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당시 백제인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 관람료 : 무료
■ 관람시간 : 평일 : 09:00 ~ 18:00
      주말,공휴일 : 09:00 ~ 19:00
      야간개장 : 매주 토요일(4월~10월, 09:00 ~ 21:00)
■ 휴관일 : 1월 1일, 매주 월요일
■ 관람소요시간 : 1시간

[도보/코스여행] 남원

전라북도 남원시

[도보/코스여행] 남원

전라북도 남원시

춘향의 도시 남원에는 춘향의 이야기가 담긴 광한루와 춘향전을 주제로 조성한 춘향테마파크가 있습니다. 광한루는 경회루, 촉석루, 부벽루와 함께 우리나라 4대 누각에 들 정도로 그 아름다움과 견고함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민족의 영산 지리산 자락 운봉에 위치하고 있는 국악의 성지는 우리 민족의 전통과 혼이 담긴 국악의 본 고장이자 성지입니다. 남원은 판소리 다섯마당 중 춘향가와 흥부가의 배경지가 될 만큼 예로부터 국악의 산실이었으며, 오늘날 동편제 판소리를 정형화한 가왕 송흥록이 태어난 유서 깊은 곳입니다. 국악의 성지는 국악선인의 묘역, 전시체험관, 독공실, 국악인 참배시설 등이 있어 우리국악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보고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유네스코] 해인사

경상남도 합천군

[유네스코] 해인사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스님이 수행하고 있는 절로 세계문화유산(장경판전)과 세계기록유산(팔만대장경)을 보유한 유서 깊은 사찰입니다. 장경판전은 대장경을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해 섬세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건축물로 1995년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팔만대장경이라 불리는 대장경은 외세의 침입으로부터 나라를 구하기 위해 지어진 기록물로서 장경판전 덕분에 오늘날까지 온전한 모습으로 보존되어 2007년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해인사-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서는 장경판전과 대장경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해인사의 주요 건축물과 문화유산의 숨은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입장료 : 유료
■ 휴관일:연중무휴
■ 관람소요시간 : 1시간

[도보/코스여행] 부안

전라북도 부안군

[도보/코스여행] 부안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 채석강과 적벽강 일대는 거센 파도가 만든 해식애, 해안단구, 화산암류 습곡이 발달한 명승지입니다. 켜켜이 쌓인 해식 단애가 있는 채석강과 붉은 해안 단층 절벽이 고요한 서해바다와 맞닿은 적벽강의 신비로운 풍경은 서해바다로 지는 일몰의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해안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내소사는 부안을 대표하는 절로, 원래 이름은 소래사입니다. 소래사가 내소사로 바뀐 것은 중국의 소정방(蘇定方)이 석포리에 상륙한 뒤, 이 절을 찾아와서 군중재(軍中財)를 시주하였기 때문에,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고쳐 불렀다고 설이 있습니다.

[박물관/전시관] 국립공주박물관

충청남도 공주시

[박물관/전시관] 국립공주박물관

충청남도 공주시

국립공주박물관은 대전과 충남지역에서 출토된 백제의 문화재 1,700여 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무령왕릉실에서는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유물을 통해 백제왕실의 화려한 문화를 엿볼 수 있으며, 충청남도 고대문화실에서는 구석기시대부터 백제와 통일신라로 이어지는 충청남도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국립공주박물관>에서는 재도약을 꿈꿨던 백제의 화려한 문화와 역사를 소개합니다.

■ 관람료 : 무료
■ 관람시간 : 평일 : 09:00 ~ 18:00
      주말,공휴일 : 09:00 ~ 19:00
      야간개장 : 매주 토요일(4월~10월, 09:00 ~ 21:00)
■ 휴관일 : 1월 1일, 매주 월요일
■ 관람소요시간 : 1~2시간

[도보/코스여행] 천년의 빛, 영광여행

전라남도 영광군

[도보/코스여행] 천년의 빛, 영광여행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이란 이름은, ‘신령스러운 빛’이라는 뜻입니다. 한자로 ‘성스럽다, 신령스럽다’는 뜻을 가진 ‘영’자와 빛 ‘광’자를 씁니다. 우리나라 다른 지역들과 비교했을 때 지명이 좀 특이하지 않나요? 우리나라 대부분의 지명이 지리적 조건이나 자연적 특징을 표현한 것인데 반해, ‘신령스러운 빛’이라는 뜻의 영광은 좀 다릅니다. 지리적 요소라기보다는 정신적 요소가 느껴지는 이름이라고나 할까요? 영광은 신라 때까지는 ‘무령’이라고 불렸습니다. 고려 태조가 대대적으로 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지금과 같은 영광으로 바뀌게 되었죠. 다시 말하면, 고려 초부터 지금까지 천 년이 넘도록 지명이 바뀌지 않은 곳입니다. 신령스러운 빛, 이름이 그래서인지 영광에는 숭고한 정신문화를 느낄 수 있는 유적지와 관광지들이 있습니다. 불교와 기독교, 원불교, 천주교의 4대 종교성지가 모두 영광에 있죠. 서로 다른 종교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또 천 년을 내려온 그 신령스러운 빛을 매일 실제로 눈앞에 보고 감상할 수 있는 곳도 바로 이곳, 영광입니다. 서해 일몰과 낙조의 아름답고 성스러운 빛을 만끽하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죠. 자, 이제 그 빛을 만나러 가볼까요?

[도보/코스여행] 정읍 동학루트

전라북도 정읍시

[도보/코스여행] 정읍 동학루트

전라북도 정읍시

정읍은 동학농민운동의 발상지로, 동학농민혁명 과정에서 의미 있는 장소로 인정받는 유적지가 많은 곳입니다. 1894년에 폭정을 일삼던 고부 군수 조병갑을 몰아내기 위해 고부관아로 쳐들어가면서 시작된 동학농민운동은 전국으로 퍼지며 인간평등과 사회비리의 척결, 반외세라는 기치를 걸고 수많은 농민들이 목숨을 걸고 봉기했던 우리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민중항쟁입니다. 정읍의 동학농민운동 유적지 여행은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소중한 여행이 될 것입니다.

[신라역사여행] 대릉원지구

경상북도 경주시

[신라역사여행] 대릉원지구

경상북도 경주시

대릉원은 신라의 고분이 모여있는 곳으로 “미추왕을 대릉에 장사 지냈다”는 삼국사기에서 유래한 명칭입니다. 많은 부장품이 묻혀있는 무덤을 통해 신라의 생활상을 파악할 수 있는 곳입니다.

[도보/코스여행] 합천활로여행

경상남도 합천군

[도보/코스여행] 합천활로여행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은 현재 경남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진 곳입니다. 한자어 ‘물 수’자를 쓴 ‘水려한 합천’이라는 도시 슬로건처럼, 합천을 가로질러 낙동강으로 흐르는 황강과 가야산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오도산, 매화산, 황매산 등 크고 작은 산들이 눈앞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이룹니다. 합천하면 떠오르는 해인사 팔만대장경은 국내외에서 너무나 유명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우리에겐 아직 많은 비밀을 간직한 채 신비롭게 다가온 고대 가야문화의 유적지가 있고,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에서 조선시대 개국공신 무학대사와 16세기 영남권의 선비정신을 상징하는 남명 조식, 그리고 임진왜란 당시 의병들에 얽힌 수많은 역사와 문화 이야기들이 가는 곳마다 다이내믹하게 펼쳐집니다. 봄부터 겨울까지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자연의 시간에서 진지한 역사의 현장으로, 그리고 다시 유쾌한 현대의 여가문화공간으로 넘나드는 다채로운 테마로드 ‘합천활로’가 몸과 마음의 평화와 치유의 시간으로 안내합니다.

[도보/코스여행] 순창 강천산

전라북도 순창군

[도보/코스여행] 순창 강천산

전라북도 순창군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과 전라남도 담양군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원래는 생김새가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하는 모습과 닮았다 하여 용천산이라 불렸습니다. 깊은 계곡과 맑은 물, 기암괴석과 절벽이 어우러져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비교적 높지는 않지만 병풍바위, 용바위, 비룡폭포, 금강문 등 이름난 곳이 많습니다. 11월 초순에 절정을 이루는 단풍과, 4월 초순에 만개하는 산벚꽃이 유명한데, 산 입구의 강천호 주변뿐 아니라 등산로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습니다. 산 암봉 아래에는 887년(신라 진성여왕1) 도선국사가 세운 강천사도 있습니다.

[박물관/전시관] 국립김해박물관

경상남도 김해시

[박물관/전시관] 국립김해박물관

경상남도 김해시

국립김해박물관은 고대국가의 하나인 가야의 문화유산을 집대성하기 위해 1998년 7월 29일 개관 되었습니다. 가야의 건국설화가 깃든 김해시 구지봉 기슭에 자리 잡은 국립김해박물관은 가야의 문화재를 집약 전시하고 있으며, 아울러 부산·경남 지역의 선사시대의 문화상과 가야의 성장 기반이 된 변한의 문화유산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가야는 다른 고대 국가들에 비해 역사 기록이 거의 남아 있지 않지만, 유물·유적의 발굴을 통해 가야사를 복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국립김해박물관은 다른 국립박물관들과 달리 고고학 중심 전문 박물관으로 특성화 되어 있습니다.

■ 관람료 : 무료
■ 관람시간 : 평일 : 09:00 ~ 18:00
      주말,공휴일 : 09:00 ~ 19:00
      야간개장 : 매주 토요일(4월~10월, 09:00 ~ 21:00)
■ 휴관일 : 1월 1일, 매주 월요일

[도보/코스여행] 장수

전라북도 장수군

[도보/코스여행] 장수

전라북도 장수군

올 때는 산이 깊어 울고 왔다가 갈 때는 사람들 인정에 감동해 울고 간다는 장수. 그 만큼 오지라는 말이기도 하지만, 그렇기에 때 묻지 않은 정감이 넘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산 좋고 물 좋다 해서 지어진 이름 장수. 아름다운 고장답게 의로운 인물도 많은데, 그중 많이 알려진 인물이 논개와 정경손입니다. 논개 사당에서 시작해 장수향교와 창계서원, 타루공원, 노하숲과 방촌공원을 거치며 장수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오롯이 느껴볼 수 있습니다. 무주에서 시작해 장수와 진안을 연결하는 예향천리 백두대간 마실길은 전북의 동부 산악권 명소를 아우르는 역사·문화 탐방길입니다. 이 중 장수에서는 섬진강 발원지인 장수 뜬봉샘, 방화동과 덕산계곡을 가로지르는 생태문화관광지들이 주로 이어집니다. 이 길에서는 생명의 근원이 되는 샘을 만날 것이고, 그 샘을 근원으로 해서 자란 울창한 숲과 계곡, 그리고 조선건국의 배경과 산자락 마을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도 듣게 될 것입니다.

[백제역사여행] 웅진백제

충청남도 공주시

[백제역사여행] 웅진백제

충청남도 공주시

웅진(현재의 공주)은 백제의 두 번째 수도입니다. 고구려 장수왕의 남하로 한성(현재의 서울)을 빼앗긴 백제는 웅진으로 수도를 옮깁니다. 백제는 부여로 천도할 때까지 60여 년간 이곳에서 재도약을 꾀했고, 동성왕, 무령왕 시대를 거치며 중흥기를 맞습니다. 한강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해상활동은 웅진 천도 후 금강을 중심으로 재개되고 이를 통해 중국, 일본과의 교류도 지속합니다. <웅진백제역사여행>에서는 무령왕릉과 공산성을 중심으로 20곳의 관광지에 얽힌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중국 문화와 일본의 목재, 백제만의 기술이 아우러진 무령왕릉과 60여 년간 백제의 수도를 지킨 공산성에서 백제 중흥기의 문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도보/코스여행] 완주

전라북도 완주군

[도보/코스여행] 완주

전라북도 완주군

사람과 자연이 함께 만드는 도시, 완주에는 소백산맥에 위치한 대아 수목원과,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송광사가 있습니다. 대아수목원은 원래 전국 8대 오지 중 한 곳이었을 만큼,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웠던 곳입니다. 그 덕분에 여러 종의 식물들이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완주 송광사는 신라 진평왕때, 도의선사가 절터를 찾다가 영천수를 발견하고 터를 잡았습니다. 조선시대 병자호란때는 전주사고를 지키기 위한 승군 700여명이 머무르는 민족 호국도량입니다.

[가야역사여행] 대가야

경상북도 고령군

[가야역사여행] 대가야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는 고령 지역의 지리적 이점과 제철기술을 바탕으로 성장하여 후기 가야연맹체의 중심국가가 되었습니다. <대가야역사여행>에서는 대가야역사관과 왕릉전시관, 지산동고분군, 우륵박물관을 중심으로 대가야의 찬란했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그 당시 지배층의 생활상과 대가야의 문화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도보/코스여행] 진안 마이산

전라북도 진안군

[도보/코스여행] 진안 마이산

전라북도 진안군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과 마령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노령산맥과 소백산맥 사이에 걸쳐 약 10~20㎞의 서남방향으로 고원을 이루는 진안고원 상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마이산은 두 개의 큰 산봉우리로 되어 있습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봉우리 두 개가 높이 솟아 있기 때문에 용출봉이라 하였고, 동쪽을 아버지, 서쪽을 어머니라 하였습니다. 신라 시대에는 서다산(西多山)이라 불렀으나, 조선 시대 태종이 남행(南幸)하여 산의 모양이 말의 귀와 같다 하였고, 마이산이라 이름 지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속칭으로 동쪽을 수마이산(680m), 서쪽을 암마이산(686m)이라고도 합니다.

[백제역사여행] 사비백제(익산)

전라북도 익산시

[백제역사여행] 사비백제(익산)

전라북도 익산시

백제 최대의 사찰인 미륵사지와 무왕이 세운 왕궁이 있었던 왕궁리 유적으로 대표되는 익산은 백제의 또다른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사비백제역사여행-익산>에서는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을 중심으로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우리나라 최고 최대의 석탑이며 국보 11호인 미륵사지 석탑, 익산이 백제의 또 하나의 수도였다는 가설의 근거가 되는 왕궁리 유적 등 익산을 대표하는 명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