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가 주는 보약…하동 고로쇠 수액

- 이 봄, 지리산 자락 경남 하동에서 고로쇠 나무가 주는 보약을 마셔보자. 고로쇠 수액은 봄철에만 반짝 맛 볼 수 있는 것으로서 자연이 주는...
- 조회 :374 | 작성일 :2010-03-10 | 지역 : 경상남도 하동군
|
- 삶이 애잔해질 때… 속 훑어주는 목포 홍탁

- 사는 게 녹록치 않을 때가 있다. 마치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그럴 땐 속 훑어 주는 잘 삭힌 홍어 한 점과 탁주 한 사발이 ...
- 조회 :779 | 작성일 :2010-02-28 | 지역 : 전라남도 목포시
|
- 울진 대게의 표리부동, 속살은 부드럽더이다

- 갑옷으로 무장이라도 한 듯한 딱딱한 외모와 성난 듯한 표정의 울진 대게. 그러나 그 부드럽고 담백한 속살을 맛 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
- 조회 :421 | 작성일 :2010-02-22 | 지역 : 경상북도 울진군
|
- 빈대떡처럼 두둑한 인심… ‘입 맛’ 도는 시장으로 간다! ①...

- 마트에는 없고 시장에는 있다. 팍팍한 도심 속 좁은 골목을 비집고 선 시장에는 말만 잘하면 덤으로 듬뿍 얹어주는 후한 인심이, 오랜 세월 ...
- 조회 :1031 | 작성일 :2010-02-11 | 지역 : 서울 종로구
|
- 대통령도 반한 그 맛, “송정 떡갈비 대령이오”

- 광주오미(光州五味)중 하나로 꼽히는 송정 떡갈비는 부드러운 육질· 육즙의 담백함에 석쇠 불 맛까지 얹어져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 가격도 저...
- 조회 :948 | 작성일 :2010-02-05 | 지역 : 광주 광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