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일본관광청, 1,000만명 목표 ‘모든 수단을 동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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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류 |
작성일 |
2010-03-02 16:55:01 | |
작성자 |
최석범 | 조회 |
2483 |
이메일 |
khuncsb@mail.knto.or.kr | ||
내용 |
- 09년 방일외객수는 전년대비 18.7% 감소한 679만명에 그쳤음. 관광청의 미조하타 히로시 장관은 1월 27일 정례 회견에서 ‘1000만명을 위해서는 47%나 늘려야 하는 꽤 높은 목표이다.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1000만명을 향해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의욕을 나타냈음. 비짓재팬 사업의 10년도 예산액은 전년대비 약 3배가 되어, 특히 4시장의 프로모션을 강화할 예정임. 동시에 마케팅도 철저히하여 효과적인 예산을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임.
- 또한, 중국의 개인관광비자요건 완화도 추진함. 09년 7월부터 12월 말까지 발급건수는 7,689건으로 단체 관광비자와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적음. 현재, 관광입국추진본부의 외객유치 워킹그룹(WG)에서 관계성청과 논의를 진행하여 년수 약 25만위안 이상의 소득 요건을 철폐할 방침임. 한편, 외무성이나 법무성으로 부터 ‘경제요건은 필요하다’라는 의견이 있어, 구체적인 방책을 검토할 방향임. 국토교통성·성장전략회의의 관광분과회도 논의를 연동시킬 필요가 있어, ‘상해만국박람회까지 가능하다면’(미조하타 장관)이라는 견해가 있어, 5~6월을 목표로 일정의 결론을 낼 방침임.
- 그 외에, 국내관광진흥과 인바운드 확대를 목표로, 스포츠 관광도 추진해 나갈 예정. 프로야구나 J리그도 연계하기 위해, 개별 구단 등과 이야기하는 중임. 예를 들면, 프로야구 시합 고지 중 비짓 재팬을 어필하는 것 등을 검토함. 프로야구, J리그도 개막이 3월이라 구체적인 방책까지 제시될 것으로 보임.
[2010. 2. 15 트래블 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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