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기획기사

“아빠, 산천어 잡으러 가요!”강원도 화천 “아빠, 산천어 잡으러 가요!” 추위 녹이는 화끈한 빙판을 만나다.. 2012 화천 산천어 축제 바라보기에 그리고 생각만으로도 겨울 강원도는 춥다. 전방에서 군 생활이라도 했던 이들에게는 몸서리 쳐지는 동네가 아닐까 싶다. 그런데 이 추위를 배경삼아 겨울 강원도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자연환경을 200% 살린 빙판축제 덕분이다. 그 중심에 있는 화천 산천어축제를 찾았다.

눈꽃 핀 주목 사이로 태양이 떠오르네눈꽃 핀 주목 사이로 태양이 떠오르네! 태백산 눈꽃일출산행 당골광장~반재~천제단~장군봉~문수봉~당골광장,총12km, 5~6시간 소요 한민족의 사원을 품은 태백산 단국신화의 무대를품은 신령스러운 산으로 이름이 높다. 뿐만 아니라 겨울이면 눈꽃과 일출산행지로도 인기다. 여기에 태백산 눈축제까지 더해지니 어찌 놓칠 수 있을까, 헤드랜턴을 밝히고 일출 산행에 나선 이유다.

겨울레포츠 3종 세트겨울레포츠 3종세트 빙벽등반, 스케이팅, 얼음낚시

하얀 질주 스키 보드 그리고 눈썰매손이 시리고, 코끝이 찡한 겨울이다. 이렇게 추운 계절엔 집만큼 편하 곳이 없다. 그럼에도 눈이 오머거나, 소복히 쌓인 눈을 볼때면 몸이 근질근질하다. 추워서 좋은 레포츠, 겨울의 대명사 스키 보드가 빠질수 없다. 겨울 가족사진의 단골장소 눈썰매장에서 행복한 사진 찍기도 놓치지 말자.

동해안 겨울 별미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겨울 동해안은 활기가 넘친다. 백두대간을 타고 양미리와 도루묵이 펄쩍이고 낙동정맥을 따라 대게와 과메기가 한창이기 때문이다. 이중 동해안 대표 겨울 별미로 꼽히는 포항 과메기와 영덕 대게를 따라 나섰다. 해돋이는 보너스

이 겨울 혼자 떠나는 겨울 포구 여행이 겨울 혼자 떠나는 겨울 포구 여행 살다보면 외로움이 깊어지는 시간이 있다. 불어오는 바람 한 줄기, 흔들리는 나뭇잎 / 가로등의 어슴푸레한 불빛 사랑하는 사람의 전화 목소리조차도 마음의 물살 위에 파문을 일으킨다. (중략) 시인 곽재구의 <포구기행>을 품고 소래포구를 찾아 나섰다. 혼자서도 충분한 겨울 포구 여행 지금부터 출발

1번 기사 2번 기사 3번 기사 4번 기사 5번 기사 6번 기사

이벤트존

온통 겨울여행

온통 겨울여행 따뜻함과 통하라 온통겨울여행

  • 이벤트 기간 : 2011.12.05 - 2012.02.15
  • 1번째 이벤트배너

한국관광공사 이벤트 바로가기 korea tourism organization

관광불편신고센터 배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