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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심각단계 해제시까지 잠정 중단
※ 중단개시일 : 2019년9월18일 ~ 해제시까지
※ 철원군 대상지역
- 제2땅굴
- 승리전망대, 백마고지역 출발 DMZ 평화관광
- DMZ평화의 길(화살머리고지)
- DMZ생태평화공원(용양보,십자탑 등)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2.27 ~ 미정)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생창리 DMZ 생태평화공원은 환경부, 국방부(육군 3사단)와 철원군이 공동협약을 맺어 전쟁·평화·생태가 공존하는 DMZ의 상징적 메시지를 전파하고 조성된 곳이다. 휴전 후 지난 60년간 민간인에게 전혀 개방되지 않았던 원시 생태계가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탐방코스로 개발되어 국내뿐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DMZ 생태평화공원은 탐방코스 2개 노선을 따라 조성되었으며, 제 1코스 십자탑 탐방로와 제 2코스 용양보 코스로 구성되어있다. 제 1코스인 십자탑 탐방로는 육군 제3보병사단에서 북한에 사랑과 평화가 전달되기를 기원하며 성재산 위에 설치한 십자탑을 전망시설로 활용하여 남북한의 철책과 진지를 직접 볼 수 있는 곳으로 DMZ 내부의 자연환경과 한반도의 냉전 현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제 2코스인 용양보 코스는 6.25전쟁 격전지의 한가운데 위치한 곳으로 현재에는 암정교와 금강산 전철의 도로원표에서 전쟁의 흔적을 느낄 수 있으며, 용양보는 DMZ 통제구역내에 위치하여 국내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아름다운 호수형 습지의 자연환경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철원군 DMZ(비무장지대)는 천연기념물인 두루미와 재두루미, 독수리 등 다양한 겨울 철새들이 월동하는 지역이다. 그리고 수천 마리의 기러기 떼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휴전선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남녘과 북녘을 오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화강 상류 DMZ 지역은 수달과 묵납자루 등 다양한 희귀 생물 종이 서식하고 경관 미가 탁월한 곳으로, DMZ 산록에는 참나무와 싸리나무가 자생하고, 자연습지에는 침수식물, 정수식물, 수변 식물 등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한반도 한가운데 중심부에 있는 철원군 DMZ는 한반도 생태계 연구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세계자연유산으로 길이 남을 소중한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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