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보기

산중미인 설악산. 한반도의 중추인 태백산맥 중에 가장 높은(대청봉 1,708m) 설악산은 남한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봄에는 철쭉 등의 온갖 꽃과 여름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 설악제 기간을 전후한 가을 단풍, 눈 덮인 설경 등 사시사철 어느 때나 찾는 이의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한계령과 미시령을 경계선으로 동해쪽은 외설악, 서쪽은 내설악이라 부르며, 한계령 이남 오색지구를 남설악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남설악 지역은 옛날부터 오색약수와 온천이 유명하고 주전골 일대의 용소폭포, 십이폭포, 여신폭포 등이 대표적인 경관을 이루며 산세가 아름답다. 점봉산(1,424.2m)도 남설악구역에 속한다.남설악 지역에서는 오색-대청 코스, 한계령-끝청-대청 코스 등이 대표적 등산 코스이다. 오색 코스 길목은 그린야드호텔 위편, 국도변의 국립공원 매표소이고 한계령 코스 길목은 한계령휴게소 옆 설악루 계단이다.

상세정보

상세정보

내위치 새로고침 지도 펼치기 지도 접기

모두의 여행 '무장애여행'

여행톡

여행톡

등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당신을 위한 여행박스

인기순

혹시 여행 중 이신가요?

추천여행

연관정보

      직접 찍은 여행지 사진을 올려주세요

      [사진 파일 첨부시 유의사항]
      • 사진 활용에 저작권 문제가 없는 사진만을 첨부 부탁드립니다.
      • 상표권 및 초상권에 문제가 없는 직접 촬영한 사진만을 등록 부탁드립니다.
        (인물, 얼굴 노출 삼가 )
      • 사진 파일은 jpg, jpeg, png 확장자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 사이즈는 700px 이상의 사이즈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 사진은 최대용량 10Mb를 넘을 수 없습니다.
      약관보기
      ※ 저작권 보증 및 제공 동의

      지역관광지(업소) 홍보를 목적으로 귀하(기관)에서 우리 공사에 제공하는 자료(사진,원고 등)에 대한 저작권 및 소유권을 귀하(기관)가 보유하고 있음을 보증하여야 합니다.

      만일, 귀하(기관)가 제공한 자료가 제3자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제3자에게 손해가 발생하는 등 자료와 관련하여 법적 분쟁이 발생했을 경우, 모든 책임은 귀하(기관)에 있으며 귀하(기관)의 비용과 노력으로 분쟁을 해결해야 하며 함을 알려 드립니다.

      귀하(기관)에서 우리 공사에 제공하는 자료(사진, 원고, 영상 등)는 지역관광지(업소) 홍보 목적으로 타기관(공공기관, 포탈사이트 등)에 제공 될 수 있으며, 민원 제기 등의 사유로 귀하(기관)의 정보를 더 이상 제공하기에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 사전 동의 없이 삭제 처리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해당 여행지의 발도장을 남기셨습니다!

      ※발도장은 여행지별 1일 1회 남길 수 있습니다.

      이미 발도장을 남긴 여행지 입니다.

      ※발도장은 여행지별 1일 1회 남길 수 있습니다.

      내위치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