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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지고 고민하면 늦습니다! 제주도는 이미 봄향기를 뿜뿜하고 있으니까요. 2월엔 빨간 동백꽃을, 3월엔 노란 유채꽃을 볼 수 있는 그 곳. 제주도! 발로 찍어도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는 제주도 유채꽃밭 4곳.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첫 번째로 갈 곳은 산방산입니다. 산방산을 뒤로하고 사계리 삼거리부터 용머리 하멜 상선 전시관과 용머리 해안 매표소까지 유채꽃 단지가 형성 돼 있습니다. 산방산 부근을 여행 하다 보면 바다를 배경으로 노랗게 물든 들판이 펼쳐져 있는 것이 보이는데요. 유채꽃 단지마다 입장료가 있는 곳이 있으니 입장료를 내고 멋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길 추천합니다. 추천 장소는 사계리 삼거리 부근의 유채단지와 용머리해안 매표소쪽.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용머리해안 공영주차장 입장료 : 1인당 1000원 두 번째로 찾아갈 곳은 섭지코지. 아쿠아플라넷과 드라마 올인으로 유명한 섭지코지는 지포뮤지엄과 유민미술관 그리고 방수포 등대를 사이에 두고 유채꽃밭을 조성해두었습니다. 찾아가는 방법은 섭지코지 주차장을 검색해 찾아간 뒤 섭지코지를 따라 코지 하우스를 지나 10분 정도 걸어가면 되는데요. 유채꽃과 함께하는 바다 배경도 예쁘지만, 안도타다오 건축물인 유민미술관(구 지니어스로사이)과 지포뮤지엄도 함께 구경할 수 있어 여행지로도 훌륭합니다.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섭지코지주차장 가격 : 섭지코지 주차비 1000원(소형) / 유채꽃 밭 이용료 없음 세 번째로 찾아갈 곳은 성산 일출봉 부근의 유채꽃 단지. 성산 일출봉으로 가는 길인 광치기 해변을 따라 조성되어 있습니다. 성산 일출봉을 배경으로 도로 양옆으로 유채꽃 단지가 있는데 단지마다 이색적이고 특징들이 다른데요. 사진찍기 좋은 조형물을 전시하거나 단순하게 유채꽃을 넓게 조성한 단지도 있어서 마음에 드는 곳으로 가면 됩니다. 각 유채꽃 단지마다 운영하는 사람이 다르므로 입장권 가격에도 차이가 있는데요. 평균 1인당 1000원이면 입장 가능하니 성산 일출봉이 가장 잘 보이는 단지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유채꽃재배단지 가격 : 1인 1000원 네 번째로 갈 유채꽃 길은 중문관광단지에 있습니다. 하얏트리젠시 제주 호텔 옆 올레길 8코스를 따라 절벽 해안 길에 유채꽃이 펼쳐져 있죠. 여기는 다른 곳과 다르게 유채꽃 단지가 아닌 해안 길을 따라 자연스럽게 유채꽃 길이 조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올레길 8코스를 따라 해안 길을 걸으며 유채꽃과 동백꽃을 볼 수 있는 코스라 올레길 중에서도 8코스는 멋지기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소개한 네 장소 중에 가장 사람이 적어 사진찍기에도 가장 좋다는 사실!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72번길 114 가격 : 무료 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 SNS 글, 사진 : 다님 1기 백종선 https://blog.naver.com/korea_diary/221220100498 ※ 위 정보는 2020년 2월에 작성된 정보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여행 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기사에 사용된 텍스트, 사진, 동영상 등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기사의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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