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수
본문 내용
4 경상북도 의성군은 고대의 고분군부터 조선시대의 전통마을과 목조건축까지 오랜 역사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다. 금성면에서는 조문국의 역사를 간직한 고분군을 걷고, 조문국박물관에서 출토 유물과 의성 사람들의 생활문화를 살펴본다. 점곡면 사촌마을로 향하면 오래된 고택과 돌담길, 마을을 지켜온 가로숲을 만나고, 만취당에서는 조선 선비들의 학문과 목조건축을 가까이 들여다본다. 의성으로 역사 여행을 떠나본다. ★ 추천 장소 ★ - 의성 조문국사적지: 고대 의성의 역사를 간직한 고분군으로, 조문정 전망과 고분전시관, 경덕왕릉을 함께 둘러보는 역사 유적지 - 의성조문국박물관: 조문국의 출토 유물과 의성양식토기, 선사시대 생활상부터 의성가마싸움까지 살펴보는 역사문화박물관 - 의성 사촌마을: 안동 김씨와 풍산 류씨가 살아온 전통마을로, 오래된 고택과 돌담길, 천연기념물 사촌리 가로숲을 걷는 곳 - 의성 만취당: 퇴계 이황의 제자 김사원이 세운 보물로, 한석봉의 현판과 조선시대 목조건축의 특징을 만나는 곳 의성 금성면에 들어서면 들판 사이로 둥글게 솟은 봉분들이 하나둘 나타난다. 고대 의성의 역사를 간직한 의성 조문국 사적지다. 조문국은 삼한시대 의성 일대를 중심으로 존재했다고 전해지는 나라로, 신라 벌휴왕 2년인 185년 신라에 병합됐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금성면 대리리와 학미리, 탑리리 일대에는 주로 4세기 후반부터 6세기 중반에 조성된 크고 작은 고분 수백 기가 분포한다. 조문국사적지는 볼거리가 많지만, 안내도에 고분전시관과 조문정, 경덕왕릉까지의 거리가 표시되어 있어 동선을 잡기도 어렵지 않다. 고분군 한쪽에는 2층 누각인 조문정이 자리한다. 붉은 기둥과 단청이 멀리서도 눈에 띈다. 조문정에 서면 조금 전까지 가까이에서 봤던 봉분들이 발아래 넓게 펼쳐진다. 둥근 고분 사이로 산책로가 이어지고, 멀리 금성면의 들판과 산까지 한눈에 들어온다. 다시 고분 사이를 걷다 보면 무덤 하나를 크게 확대해 놓은 듯한 둥근 건물이 보인다. 고분전시관이다. 내부에는 발굴된 대리리 2호분을 중심으로 당시 무덤 구조와 출토 유물을 살펴볼 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발굴 당시 모습을 재현한 공간이다. 아래를 내려다보면 사람의 뼈와 돌, 토기 등이 실제 발굴 현장처럼 배치되어 있다. 밖에서는 매끈한 잔디 봉분으로만 보였던 무덤 안쪽의 구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대리리 2호분에서는 토기와 금속 유물 등 총 732점이 출토됐다. 전시장에서는 굽다리접시와 항아리, 철제 도구와 말갖춤 등 당시 무덤에 함께 묻었던 유물을 확인할 수 있다. 모양과 크기가 다른 토기들을 가까이서 비교하면 당시의 매장 풍습도 조금씩 이해하게 된다. 무덤의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 것은 봉토 축조 과정을 보여주는 디오라마다. 땅을 정리하고 묘곽을 만든 뒤 흙을 다져 봉분을 쌓는 과정이 작은 인형과 모형으로 재현되어 있다. 대리리 2호분은 A봉토와 B봉토가 단계적으로 조성된 구조로, 설명을 읽은 뒤 모형을 보면 무덤이 만들어지는 순서를 한결 명확히 알 수 있다. 경덕왕릉에는 오래된 이야기도 전해진다. 조선 영조 때 편찬된 『여지도서』에는 마을 사람들이 큰 무덤을 몰래 파헤치려 하자 오극겸이 이를 꾸짖고 다시 쌓도록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그날 밤에는 오극겸의 꿈에 기이한 차림의 인물이 나타나 경덕왕릉을 노래한 시를 알려줬다고 전한다. 전시관에서는 이러한 조문국 관련 이야기와 인물을 영상과 애니메이션으로 소개해, 후대 사람들이 조문국을 어떻게 기억해 왔는지도 알아갈 수 있다. 전시관을 나온 뒤에는 다시 고분군 사이를 걷는다. 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1호 고분, 조문국 경덕왕릉으로 전해지는 무덤이다. 다른 봉분과 달리 앞쪽에 비석과 상석, 석물이 놓여 있어 멀리서도 구분된다. 봉분 둘레는 약 74m, 높이는 약 8m다. 주변 고분보다 규모가 크고 정면에 석물이 놓여 있어 모습도 조금 다르다. 산과 들판 사이에 남은 고분을 따라 걷다 보면 고대 의성의 역사와 그 뒤에 덧붙여진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다. 여행 꿀TIP 한국관광공사의 무료 오디오 가이드 '오디(Odii)'와 함께 여행지의 숨은 이야기를 들으며 걸어보세요! .odii-widget-frame {width: 100%;max-width: 630px;margin: 0 auto;}.odii-widget-frame iframe {display: block;width: 100%;height: 320px;border: 0;} 의성 조문국사적지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 324 - 문의: 054-830-6909, 6915 의성 조문국사적지에서 고분군을 둘러본 뒤에는 인근의 의성조문국박물관으로 향한다. 2013년 문을 연 박물관으로, 조문국을 비롯해 선사시대부터 이어진 의성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 앞에는 의성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국보 의성 탑리리 오층석탑을 본뜬 모형이 서 있다. 푸른 유리 외벽의 박물관과 석탑이 나란히 보여 입구에서부터 서로 다른 시대의 의성을 마주하게 된다. 상설 전시실에 들어서면 먼저 선사시대의 생활상이 펼쳐진다. 구석기인의 생활부터 신석기시대 움집과 토기 제작, 청동기시대 마을까지 사람 모형과 대형 그림으로 재현되어 있다. 집을 짓거나 먹거리를 마련하는 모습이 장면별로 구성되어 있어 유물만 보는 것보다 당시 생활을 이해하기 쉽다. 관람을 이어가면 ‘문헌 속 조문국’ 전시가 나온다. 『삼국사기』 신라본기에는 벌휴이사금 2년인 185년 신라가 조문국을 공격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전시에서는 관련 문헌과 지도를 통해 조문국이 오늘날 의성 일대를 중심으로 존재했던 고대 세력이었음을 설명한다. 앞서 사적지에서 둥근 봉분 사이를 걸었다면 박물관에서는 그 안에서 나온 유물에 눈길이 간다. 금성면 고분군에서는 토기와 장신구, 무기, 말갖춤 등이 출토됐고, 전시실에서는 실제 유물과 복원 자료를 차례로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의성양식토기 전시는 모양이 조금씩 다른 굽다리접시와 항아리, 뚜껑 등이 한자리에 놓여 있어 눈여겨볼 만하다. 겉보기에는 비슷해 보여도 굽의 높이나 몸체의 형태가 달라 하나씩 비교하게 된다. 금성면 일대 고분에서 출토된 장식대도와 말갖춤은 당시 이 지역에 상당한 규모의 세력이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자료다. 고분 내부를 단면으로 재현한 전시에서는 매장 시설의 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 전시실을 둘러보면 앞서 사적지에서 본 고분을 다른 각도에서 이해할 수 있다. 박물관에서는 고대사만 다루지 않는다. 『울릉도사적』을 비롯한 의성의 기록문화와 조선시대 인물 장한상을 소개하는 자료와 영상도 이어진다. 시대를 따라 전시를 보다 보면 조문국에서 시작한 이야기가 후대 의성의 역사까지 연결된다. 본관 관람 뒤에는 별도로 자리한 민속유물전시관에 들러본다. 초가집과 장독대, 생활도구를 만드는 모습과 연을 만드는 장면 등 옛 의성 사람들의 생활을 작은 모형으로 재현해 놓았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의성가마싸움이다. 전시장에는 실제 크기의 가마와 함께 두 편으로 나뉜 사람들이 맞서는 장면이 모형으로 꾸며져 있다. 과거 추석 무렵 의성읍 아사천 일대에서 서당 학동들이 남쪽과 북쪽으로 편을 나누어 가마를 메고 겨뤘던 민속놀이다. 상대편 가마를 부수거나 깃발을 빼앗으며 승부를 가렸다고 전한다. 다리 위에서 양쪽 편이 맞붙는 모습과 경덕왕릉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장면까지 모형으로 재현되어 있다. 의성조문국박물관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초전1길 83 - 운영 시간: 09:00~18:00 (입장 마감 17:00) ※ 매주 월요일(공휴일 경우 다음의 첫번째 평일), 1월 1일, 설·추석 당일, 의성군수가 정하는 날 휴무 - 문의: 054-830-6915 의성조문국박물관에서 고대 의성의 역사를 만난 뒤에는 점곡면의 의성 사촌마을로 향한다.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사촌마을’이라는 흰색 글자 조형물 뒤로 기와지붕과 낮은 돌담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사촌마을은 고려 말 김방경의 후손인 김자첨이 1392년 이곳에 정착하면서 형성된 마을로 전해진다. 안동 김씨와 풍산 류씨가 대대로 살아왔고, 학문을 익히고 후학을 가르치던 선비들의 마을로 이름을 알렸다. 김사원을 비롯해 여러 학자를 배출했으며, 서애 류성룡과 관련된 이야기도 전해진다. 마을 안으로 걸어 들어가면 오래된 한옥과 초가지붕을 얹은 집, 돌과 흙을 섞어 쌓은 담장이 골목을 따라 이어진다. 여느 민속촌과는 분위기가 조금 다르다. 지금도 사람이 생활하는 집들이 섞여 있어 대문과 마당, 감나무와 화단 같은 일상의 풍경이 함께 남아 있다. 사촌마을은 1896년 의병 항쟁 당시 많은 건물이 불탔고 현재 남아 있는 고택 상당수는 이후 다시 지어진 것이다. 그럼에도 처마가 길게 뻗은 한옥과 낮은 담장 사이를 걷다 보면 이곳이 오랫동안 하나의 생활공간으로 이어져 왔음을 알 수 있다. 마을 서쪽으로 조금만 걸으면 천연기념물 의성 사촌리 가로숲이 나타난다. 안내 자료에 따르면 이 숲은 김자첨이 사촌에 정착하면서 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막기 위해 조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름 그대로 ‘마을 앞을 길게 가로막은 숲’으로 길이 약 920m, 폭 약 90m에 이른다고 소개되어 있다. 숲 안으로 들어서면 분위기가 금세 달라진다. 굵은 줄기의 상수리나무와 느티나무, 팽나무 등이 길 양쪽에 늘어서고 나뭇가지가 머리 위에서 맞닿는다. 500여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흙길과 낮은 돌축대 사이로 오래된 나무들이 이어진다. 곳곳에는 정자와 벤치가 놓여 있어 잠시 쉬어 가기도 좋다. 의성 사촌마을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점곡면 점곡길 17-1 - 문의: 054-830-6355 사촌마을의 돌담길을 따라 걷다 보면 담장 너머로 유난히 높게 올라선 한옥 한 채가 눈에 들어온다. 보물로 지정된 의성 만취당이다. 안동 김씨 도평의공파 종택 서쪽에 자리하며, 퇴계 이황의 제자인 김사원이 학문을 닦고 후학을 가르치기 위해 세웠다. 만취당은 1582년에 짓기 시작해 1584년에 완공되었다. 이후 종가의 대청이자 문중 사람들이 모여 일을 논의하는 장소로 사용되었다. 서재의 기능뿐 아니라 문중의 생활과 교류가 함께 이루어진 곳이다. 돌담 밖에서 바라보면 넓은 지붕과 높게 띄운 대청이 먼저 보인다. 긴 기둥들이 처마와 마루를 받치고 있고, 마루 아래까지 훤히 트여 있어 건물의 높이가 더욱 두드러진다. 가까이 다가가면 세월이 밴 굵은 기둥과 창호, 목재가 맞물린 구조도 드러난다. 대청에 올라서면 만취당의 구조를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천장을 별도로 막지 않은 연등천장이라 서까래와 대들보가 그대로 보인다. 굵은 대들보와 자연스럽게 휘어진 나무 부재가 지붕을 받치고 있어 16세기 목조건축의 구조를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청 한쪽에는 ‘만취당’ 현판이 걸려 있다. 조선의 명필 석봉 한호(한석봉)의 글씨로 전해진다. ‘만취’는 겨울이 되어도 푸른빛을 잃지 않는 소나무처럼 늦도록 절개를 지킨다는 뜻이다. 김사원이 지향했던 선비의 삶을 건물 이름에 담은 셈이다. 안쪽을 둘러보면 여러 개의 현판을 볼 수 있다. 굵은 대들보 아래와 벽면 곳곳에 여러 시문 현판이 걸려 있다. 대청에는 온계 이해, 서애 류성룡 등 명사들의 시문 현판이 걸려 있어 선비들의 교류 흔적을 알 수 있다. 넓은 대청에서 현판들을 차례로 올려다보면 만취당이 선비들의 교류 장소였다는 사실이 조금 더 실감 난다. 현재 건물은 처음 세워졌을 때보다 규모가 커졌다. 1727년 동쪽으로 두 칸, 1764년 서쪽으로 한 칸의 온돌방을 증축하면서 지금의 T자형 평면이 완성됐다. 대청 옆 온돌방 아래에는 아궁이도 남아 있어 열린 마루와 온돌로 난방하는 방이 한 건물 안에서 어떻게 연결됐는지 살펴볼 수 있다. 만취당은 화려한 장식보다 목재의 구조가 돋보이는 건물이다. 16세기에 처음 세운 대청과 후대에 증축한 온돌방이 함께 남아 있어, 조선시대 목조건축이 변화한 과정도 알아갈 수 있다. 사촌마을의 돌담과 고택 사이에 자리한 만취당에서는 조선 선비들의 학문과 생활을 가까이에서 만난다. 넓은 대청에서 오래된 대들보와 ‘만취당’ 세 글자를 올려다보며 의성에서 이어진 하루의 역사 여행을 마무리한다. 의성 만취당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점곡면 만취당길 17 - 문의: 054-830-6549 | 글, 사진: 이관우 여행작가 ※ 위 정보는 2026년 10월에 작성된 정보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여행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기사에 사용된 글, 사진은 한국관광공사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기사의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
조회수

해당 여행기사에서 소개된 여행지들이 마음에 드시나요?

평가를 해주시면 개인화 추천 시 활용하여 최적의 여행지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 (건)

유의사항
불건전한 댓글의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답글 등록 시 사용자의 닉네임, 이미지 (투어원패스 및 대한민국 구석구석 마이페이지 명칭 사용)가 함께 표시됩니다.

AI가 빠르게 요약해주는 사용자 후기!

AI 요약 서비스는 최근 3년 이내 작성된 댓글이 일정한 개수 이상인 경우 제공됩니다.

최근 3년 이내 작성된 댓글이
일정한 개수 이상인 경우
사용자 후기 요약 정보가 제공됩니다.

사진 후기

    추천 여행기사

    인근 축제/공연/행사

    인근 여행지

    인근 여행코스

    AI콕콕 플래너 생성 코스

    AI콕콕 플래너로 생성된 여행 코스입니다.
    AI콕콕 플래너는 여행 지역, 기간, 테마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여행 일정을 생성해주고, 사용자가 편집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사용자 제작 코스

    사용자가 직접 생성한 추천 코스입니다.
    사용자 제작 코스는 자신이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하여, 여행 코스를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벤트 응모 및 경품 발송을 위한 개인정보를 입력해주세요.

    이벤트 개인정보 수집 · 활용 및 위탁동의

    개인정보 수집 활용에 동의하시겠습니까?

    개인정보 제 3자 제공에 대한 동의

    개인정보 제 3자 제공에 동의하시겠습니까?

    • 전화번호
      전화번호 앞자리를 선택해 주세요.

      ※전화번호는 이벤트 경품 발송 시에만 활용되며 이벤트 종료 후, 약관에 따라 삭제 처리됩니다.

    • 성별
      성별을 선택해 주세요.
      나이
      나이를 선택해 주세요.
    • 주소
    • 지역
      지역을 선택해 주세요.

    이벤트 정보입력 및 이벤트 참여 동의

    이벤트 개인정보 수집 · 활용 및 위탁동의

    이벤트 당첨 안내 및 경품 수령을 위한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에 대한 동의 입니다.
    관련 정보는 당첨자 발표일 기준 3개월간 유지되며, 이후 폐기 처리됩니다.

    개인정보 입력 및 수집 이용 (필수)
    • 주소
    • ※ 실물경품 당첨 시 해당 주소로 배송되므로 정확하게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입력으로 인한 당첨 불이익 (경품 미수령, 오배송 등)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활용에 관한 동의 (필수)

    한국관광공사는 이벤트 당첨자 선발 및 안내를 위해 이벤트 참여자의 개인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참여자의 사전 동의 없이는 개인 정보를 절대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 수집 목적 : 이벤트 참여 및 경품 발송
    • 수집 항목 : 이름, 휴대폰 번호
    • 보유 및 이용 기간
      • - 이벤트 참가자 개인 정보 보유, 이용 기간 : 개인 정보 수집, 동의 일로부터 이벤트 종료 시점까지
      • - 이벤트 당첨자 개인 정보 보유, 이용 기간 : 당첨자 발표일 기준 3개월까지 보유 / 경품 배송 완료일까지 이용
    • 개인 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

      이용자의 개인 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 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회사의 개인 정보 파기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파기절차
      • - 이용자의 개인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즉시 파기됩니다.
    • (2) 파기방법
      • - 종이에 출력된 개인 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 -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 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 정보의 취급 위탁

      회사는 이벤트 경품 제공과 관련하여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이용자의 개인 정보를 타 업체에 위탁하여 처리할 수 있으며, 위 처리는 이용자가 동의한 개인 정보의 이용 목적 범위 내에서 이루어지고 행사 종료 시 일괄 폐기하도록 합니다.

    • - 이벤트 진행 : (주) 유니에스아이엔씨
    • - 이벤트 경품 발송 : ㈜ 티사이언티픽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시겠습니까?

    이미지 대체 텍스트를 입력해 주세요.

    대체 텍스트를 입력하면 시각장애인을 포함해
    더 많은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