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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한 숲과 아름다운 강, 매혹적인 문화가 어우러진 낙원 https://namisum.com 남이섬이라는 지명은 남이섬 북쪽 언덕 돌무더기에 남이 장군이 묻혔다는 민간전승에 따라 자연스럽게 정착되었다. 1944년 청평댐 건설로 북한강 수위가 높아져 섬이 되었으며, 1965년 수재 민병도 선생이 토지를 매입하고 모래땅에 다양한 나무를 꾸준히 심어 지금처럼 아름다운 남이섬을 만들었다. 초기에는 종합 휴양지로 개발하면서 행락객이 놀다 가는 유원지로 인식되었으나, 2000년 4월 주식회사 남이섬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문화 예술과 자연 생태가 살아 있는 청정한 여행지로 변신했다. 2002년 방영한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국내 관광객은 물론 일본, 대만, 중국, 동남아 등 아시아권 여행객이 급증했다.남이섬은 외환 위기 이후 주식회사 남이섬으로 전환하면서 종전의 유원지 이미지를 벗고, 환경과 문화 예술 관련 콘텐츠에 집중 투자했다. 꾸준히 유니세프를 후원하고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를 여는 등 어린이 관련 정책을 펼쳐 2010년 세계에서 14번째, 국내 최초로 유니세프 어린이친화공원(Unicef Child Friendly Park)에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인권포럼이 선정한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한 관광지 'Easy Place'에 들기도 했다. 2006년 각종 환경 순화적 사업과 문화 예술 지원 사업을 강화하고자 남이섬에 국가 개념을 표방한 나미나라공화국(Naminara Republic)을 선포했다. 가평나루에서 남이섬으로 들어가려면 입국 심사대를 거쳐야 한다. 배 타기 위한 과정을 나미나라공화국 입국 절차로 만들면서 방문객의 흥미를 끌고, 실제로 다른 나라를 방문하는 느낌을 준다. 전 세계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동화와 노래, 청정한 자연과 즐거운 문화 콘텐츠를 선물하는 유일무이한 상상 공화국으로 남이섬이 특별한 여행지라는 이미지를 굳건히 했다.남이섬의 아름다운 풍광과 잘 어우러진 드라마 〈겨울연가〉의 성공으로 아시아권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문화 관광지로 탈바꿈했고, 최근에는 북미와 유럽, 중동 관광객뿐만 아니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찾고 싶어 하는 청정 자연 휴양지로 각광받는다. 연평균 입장객 100만 명 수준을 유지하는 남이섬은 국내외 드라마, 영화,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방송 매체에서 촬영하러 온다. 수려한 자연과 종전 드라마 촬영 등으로 유명해진 이미지가 더해져 꿈의 무대로 표출된다. 다양한 국적 방송 매체를 통해 전 세계에 미치는 홍보 효과는 숫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다. 〈겨울연가〉가 방송된 지 10년이 훨씬 지났지만, 주인공의 첫 키스 장면을 촬영한 남이섬은 여전히 연인들의 데이트 성지로 사랑받는다. 아름다운 드라마 스토리와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관광 수요를 창출하려는 관광 트렌드에 가장 부합하는 관광지가 남이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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